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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자 없는 모든 것을 주워 되파는 방물장수 '고야'의 귀에 엄청난 소식이 들어가고 마는데...
지빈은 회의감에 잠겨있다. 무언가를 이끌어갈 여력이 없다. 무언가는 무얼까. 인생? 혹은 짊어진 하찮은 사명감? 어쩌면 말 그대로 가방에 담긴 수많은 종잇장일 수도 있다. 지빈은 어깨를 따라 이어지는 등골이 타들어 가는 듯한 기분을 느낀다. 가방 속에는 책, 문제집, 사전보다 두꺼울지 모르는 발표서, 텀블러, 단어장, 종이 뭉치들, 종이, 종이, 종이, 종...
* http://asked.kr/dondin23 : 에스크, 모든 질문 받습니당! * https://open.kakao.com/o/sUNdwaEe : 오픈채팅방, 작가와 친해지고 싶다! 빠른 대답을 원한다! 오픈채팅방으로 와주세영 - 김영대 X 지창민 X 김석우 "김석우 엎드리고, 지창민 머리 박아" " ..." " 지창민 억울해 이 상황이?" " 아닙니다...
"야, 아름아 오늘 학교에 보건쌤 새로 오셨는데 남자래!!!" "응? 남자 보건쌤..? 살짝 불편한데.." "왜 난 좋은데? 아프다고 핑계 대고 수업 째고 쌤 얼굴 보면서 쉬어야지" "잘생겼데?" "어 존나 잘생겼다더라 나중에 나랑 보러 갈래?" "됐어 아프지도 않은데 얼굴 보러 보건실까지 간다고?" "뭐 어때? 이렇게라도 쌤 얼굴 보는 거지" "너나 많이...
그저 동낙입니다.! 교실 창 밖으로 축구하는 아이들의 소리가 창문을 통해 교실로 전달되는 점심 시간이었다. 선선한 바람이 열어둔 창을 통해 반 안으로 날아들었고 그에 맞춰 커튼은 한 두번씩 펄럭여 움직였다. 낙수는 맨 앞 창가에 있는 제 자리에 엎드려 누워서는 최근 미묘하게 달라진 동오의 행동을 곱씹어 보고 있었다. 이전에도 물론 한 번씩 선을 넘는 행동을...
7월의 무더위가 기성을 부리는 여름날 바람이 슬쩍 한 고등학교 문턱에 발을 내딛는다 슬쩍 스을쩍 어느새 들어온 바람은 순간 학교 안을 헤집고 다닌다. 앗 잠깐만 같이 가! 말을 듣지 않는 장난꾸러기는 수업을 듣다 꾸벅꾸벅 졸고 있는 여학생의 볼결을 스치기도 하고, 운동장에서 얼굴이 붉어진 채로 청춘을 불태우던 남학생들의 땀을 가져가기도 한다 저기 봐, 저 ...
아무런 저항 없이 살인을 받아들이고 있는 소년은 생각 한다. 일반적인 생각이라기엔 고통에 의해 뚝뚝 끊어지고 그의 신음 처럼 격양 되어 있지만, '목..졸리는...것...도....이...쯤....되면...익숙..해..질..줄알았..는..데..' 숨인지 생명인지 모를 무언가가 목구멍을 몇 번 들락 날락 하는 소리가 들리더니 곧 소년의 몸이 축 늘어진다. 소년...
어느 날, 반려 햄스터가 내 손톱을 먹고 나와 똑같은 모습으로 변해 버렸다!
하지만 어째서인지 백설현은 사무엘의 품에 돌아오지 못하고 기억 따윈 없는.. 좀비가 되어있었다. 도대체 왜 초대 교장 백설현은 모두를 잊은 모습이 되어있었을까.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이었을까. 사건의 발달은 한 여학생에게서 시작되었다. 그저 카페테리아에서 간식 먹기를 좋아하는 뽀짝한 취미를 가지고 있는 임현지. 보건실에 오라는 안내를 받은 현지는 가는 길에...
윗 만화는 지난번 그려 올린 오오사와기 나츠미와 야하리 마사시가 다니는 검변형 檢辨刑 고등학교와 같은 학교이자 같은 학년 같은 반이 무대이구요 한번 어른인 시가라키에게 야단을 맞는 어리고 젊은 남녀고생의 모습으로 검사커플을 그려보고 싶었지요. 더 윗 만화 설정을 쓰자면 메이도 레이지도 머리가 좋으며 성적도 좋지만 편법적인 일을 대가를 받고 수행하며 이익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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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나는 중학교 3학년 때까지 반에서 17~19등을 왔다 갔다 하는 사람이었다. 어렸을 땐 공부도 곧잘 했다. 그런데 중학교에 입학하고 나서부터 성적이 점점 떨어지기 시작했다. 1학년때는 별 생각이 없었기 때문에 매일 놀기만 했다. 그래도 수학학원과 영어학원은 계속해서 다녔다. 물론 부모님의 강요로.. 2학년때는 사춘기로 인해서 더더욱 공부에 손을 놓았고...
동진이와 준호가 조연빈을 저 멀리서 발견했다. 발견한 곳을 정전으로 인해 출입이 금지된 본관에서 말이다. 김준호는 금방 찾을 수 있다는 마음을 먹고 출입 금지를 어기고 동진이와 천천히 들어갔다. 어두운 학교 안, 의지할 것이라곤 어디선가 새어 나오는 최소한의 빛으로 돌아다니고 있었다. 너무 어두워 수색을 포기하려던 그때, 준호의 손에서 만져진 것은 전기 스...
봄바람이 내 옷깃에 스며드는 어느 화창한 봄날 그 봄날이 의미하는 것은 새학교,새학기, 새친구 모든게 새로 바뀌는 계절이다. 난 고1로 올라가 새 고등학교에 입학했다. 첫날는 항상 늦잠을 자던 나는 늘 그랬드시 또 늦잠을 자고 말았다. " 아!! 엄마! 내가 오늘 일찍 깨워 달라고 했잖아! " "미안해 엄마가 시간을 잘못봤네.." 첫 날부터 지각이라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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