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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그대로입니다. 『월간 진아키』에 실은 글 중에서 완결된 것들 아래에 최소금액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본 채널의 포스트 소장본 열람 기간은 "영구 열람"이기 때문에, 유료분량을 100원에 구매하시면 해당 글을 소장하실 수 있습니다. ○ 유료분량에는 어떤 내용이 있나요? 단편의 경우, 간단한 작가의 말을 실었습니다. 공미포 100자를 살짝 넘는 짧은...
기상호는 느릿하게 눈을 떴다. 선명한 기시감이 뇌를 긁어대는 게, 아무래도 나쁜 꿈을 꾼 것 같았다. "상호 일어났어~?" 주방에서 익숙한 목소리가 들려왔다. 낯익은 기시감에 머리가 웅웅 울렸다. 아, 설마. 불안한 마음에 반만 뜬 눈으로 올려다본 천장은 아이보리색이 아니라 빛을 몽땅 집어삼킨 듯한 검은색이었고. 몸을 감싸고 있는 건 아무렇게나 주워 입은 ...
제목이 곧 내용
방문을 열고 방에 들어서자 두 사람이 누워있는게 눈에 들어온다. 제 남자친구와 같은 팀 동료가 같이 있는걸 보자마자 도스토옙스키는 흥미롭다는 표정을 지을 수 밖에 없었다. ''핫, 도스군~! 이제 온거야?'' 미소를 지으며 낄낄대는 니콜라이를 보며 얼굴에 의문을 띄우자, 어릿광대는 다시한번 깔깔대며 제 품에 안긴 남자를 보여준다. ''선물이야~ 도스군. 내...
>ㅁ<
"선배 왜 울어요?"카이토가 거리에 서서 눈물을 뚝뚝 흘리면서 우는 걸 보고 시유가 물었다. 우는 것 말고 이상한 점이 하나 더 있었다. 항상 목에 둘러져 있는 머플러가 손에 들려있었다. 무언가를 감싼 것처럼 해서 소중히 들고 있었다. 머플러에 먹던 아이스크림이라도 떨어뜨린걸까? 시유는 그렇게 생각하며 카이토를 올려다 보았다. 별로 얘기해본 적은 없지만 키...
오얼모얼 님, 독사 님
가끔 카이토는 생각한다. 그 때 '나'는 무슨 생각이었을까? 하지만 눈 오는 날은 특별하다. 눈. 그렇지, 눈이라. 카이토는 눈이 내릴 때 그 위로 피가 흩뿌려지는 풍경을 좋아한다. 어린아이처럼 해맑게 웃어버리게 된다. 설령 그게 스스로의 피라도 상관없어. 흰눈에 붉은 피라니 너무 예쁘잖아. 항상 그렇게 생각했다. 그리고 오래 전부터 붉은 색은 길한 색. ...
어떻게쓰는걸까
제가 부계에 자작 소설 프롤로그를 올렸는데요... 결제상자 아래에 있는 글자도 검색이 돼요!!! 이러면 TMI 스포인데 이걸 어떡할까요... (모르셨던 분들 이거 조심하세요!)
결제상자 밑은 그저 소장용이라 아무것도 없습니다... 사지마세요 그냥 제가 급 부끄러워 내릴때를 대비한 것뿐입니다... 진짜 구매 비추!!
달그락, 달그락 식기구들이 서로 부딪히며 내는 시끄러운 소리가 고요한 적막 속에 흘러내린다. 깊은 어둠이 잠식한 시간의 경계 너머에, 오로지 달만이 내리는 서늘한 온기가 비추어주는 작은 오두막. 그곳에서부터 흘러나오는 이야기는 어쩌면 당신의 이야기. 혹은 누군가의 이야기. - 딸랑- 문이 열림과 동시에 달려있는 작은 종이 내는 청아한 소리에 바삐 움직이던 ...
아주 먼 옛날, 요괴와 사랑한 인간이 있었습니다. 인간과 사랑한 요괴가 있었습니다. 종의 장벽을 허물어, 연인의 정(情)을 나눈 인간과 요괴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런 그들의 사랑은 세월의 허락을 받지 못했습니다. 그들에게 찾아온 시련은, 모든 만물에게 그러하듯 그들을 얽매이고, 아프고, 그립게 만들었습니다. 아름다운 소녀였던 인간은 주름이 지극한 노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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