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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가 셋에서 하나가 되어도, 아버지의 고양이 이름은 나비였다.
갑자기 외박 선언을 하는 이제노와 당황한 이씨들.. 그리고 그를 열렬히 응원하는 백수 이동혁(25) 오빠랑 사귀고 있는거니까 당연히 언니라고 생각했던 여주. 사실 동생이었던거임.. 이제노 ㄹㅇ 개 양아치놈 평소에 이동혁한테는 대드는게 일상이지만 이제노 앞에서는 깨갱거림.. 예전에 이제노한테 야!!!!이제노!!!!!하고 불렀다가 혼난 전적 있어서 그럼 "야아...
연구소장:(씨익-)세타,제타 데려가 세타:넵 제타:넵(순간이동) 션:..... 잠시후.... 사방이 온통 하얀색인 이곳 바로 연구실입니다 션:...으음...ㅇ..여기가 어디ㅈ... 연구소장:와~수현연구원 드디어 일어나셨네요~ 션:!!!!!ㅇ...연구소장..!! 연구소장:어머...좀 친근하게 불러주면 않될까? 션:닥쳐!!! 연구소장:내가 없던 사이에 말이 좀...
모든일은 픽션 룡:뭐한거야...? 덕:그냥 선생님 재우고 꿈의 내용만 살짝 바꿨어.... 랃:...선생님이...그렇게 어릴때...연구원이었다고...? 룡:..... 덕:일단 자고 내일보자..지금 시간이 많이 늦었잖아... 랃:그래...형들 잘자.. 룡:그래.... 덕:.... (다음날) 션:으음....어,..?오늘 진짜 늦게까지 잤네....?...오랜만에 ...
편의상 님자X 모든일은 픽션 ???:흐윽...훌쩍.... 랃:저기... ???:훌쩍... 덕:아무래도 우리가 보이지 않는것 같아.... 룡:그럼 저 아이가 수현쌤이야...? 덕:아마도.... 션:후으...아파... (파앗-) 연구소장:이제 가야지 수현연구원? 랃-공-덕:!!!! 션:!!!ㅅ..싫어!!수현이는 않갈거야!!!! 연구소장:흐음....(까딱-)끌고...
모든 일은 픽션입니다 맞춤법 많이 틀립니다 하아... 국장님...이게... 진짜에요....? (부들 부들) 국장님과 학생들이 왜이렇게 화가 났을까요? 일단 몇일전으로 거슬러 올라가 봅니다... 몇일전... 오늘도 어김없이 해맑게 걸어오시는 션님 션:(방긋 방긋)애들 훈련 잘하는지 보러가야ㅈ... (퍽) 션:아으...아 죄송해요..어디 않다치셨어요...? 직...
우천시워터파크 님, 북마녀 님
책임이란 당연한 것이다. 사람됨이란 그런 것이었다. 자신의 행동에 따른 결과란, 온전히 자신이 떠맡아야하므로. 안일했다, 짧게 생각이 뇌리를 스쳤다. 자신의 행동을 해명하는데에 급급할 것이 아니라, 우선 사과의 말을 전해야했으므로. 적어도 리아나, 너라면 그랬어야지. 만약 당신이 진정으로 불쾌감을 느꼈다면, 제 행동이 고의성을 지니지 않았다 하더라도 결국 ...
근데 산즈 천축들어가서 진짜 갈굼 오지게 받았을꺼같은데 범천되자마자 관계 역전되서 존나 천축라인 개 갈구는거 보고싶다 산즈 2인자되는순간 아 시발 좆됐다 싶었던 천축라인임 존나 시다마냥 부려먹는건 기본이고 기분 나쁘면 애들 머리 한대씩 후려갈기고 초반엔 본인들도 욱해서 대들었는데 산즈새끼 대들면 대들수록 핫..!하면서 즐기는게 보임 어차피 굴복할때까지 찍어...
아름다운 내림갈굼 범천 보고싶다 마이키가 기분 더러우면 산즈랑 카쿠쵸 불러다가 앞에 세우고 부하들 다 보는데서 풀스윙으로 넘버2랑 넘버3 패는거ㅋㅋ 산즈랑 카쿠쵸 맞아도 바로 벌떡 일어나서 다시 뒷짐지고 자세잡는거ㅋㅋ그럼 마이키가 쯧 혀차고 나가버리는데 마이키 나가면 바로 부하들이 자리에서 일어나서 일렬로 섬 이제 자기들이 맞을 차례거든 카쿠쵸가 별말없이 ...
업무 성과가 남들보다 눈에 띄게 좋아서 1차로 코코의 눈에 띄이고 코코가 관심 가지길래 흥미를 느낀 란에게 2차로 눈에 띄어서 초고속 승진한 드림주. 근데 자기들이 일 잘한다고 재미있다고 승진 시켰으면서 갈구기는 오지 게 갈구는 거임. 실수 조금만 해도 혼나, 서류 오타 생기면 혼나,그냥 지나가다가 혼나(이건 왠지 산즈일 듯) 계속 혼나 니깐 마이키도 불쌍...
비가 추적추적 내렸다. 와이퍼가 물방울을 지워내느라 분주했다. 아스팔트 여기저기에 물웅덩이가 생기기 시작했다. 진홍이 센터페시아에 있는 전자시계를 봤다. 새벽 한 시 이십칠분. 하아. 늘 이렇게 한밤중에만 쏘다니시는 고객님 때문에 요즘 진홍은 한숨이 늘었다. 고객은 일부러 한적한 곳만 골라다녔다. 게다가 오늘은 비까지 내리니 도로에 차가 더욱 없었다. 경계...
꽤 오래 라커 안을 보며 망설이던 윤우가, 마침내 드로즈를 벗었다. 잘 개 앞서 탈의한 옷들 위에 놓았다. 그게 윤우 몸에 남아있던 마지막 천 조각이었다. 다시 말하면 지금 허윤우는 태초의 모습처럼 알몸인 상태라는 것이다. 라커문을 닫고 문을 잠갔다. 열쇠가 달린 팔찌를 팔목에 꼈다. 괜히 작게 헛기침을 하며 살짝 주위를 둘러보았다. 이런 데 온 건 너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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