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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 실사 이후, 악명 높은 파트장이 실종됐다.
사람 담그는 새끼가 여길 왜 와. 박지민이 민윤기를 마주치자마자 한 생각이다. 사람 담그는 새끼가 교회라니. 퍽 웃긴 장면이긴 하다. 기도해봤자 쟤는 지옥 갈 텐데. 박지민은 교회에 있는 민윤기가 웃기다고 생각했지만, 한가지 잊은 것은 둘이 마주친 곳도 교회다. 그러니까, 박지민도 교회에 있었다는 말이다. 오 나의 미친새끼 이 곳에서 크게 나뉘는 두 부류가...
*본 글은 실제 인물과 아무런 관련이 없음을 밝힙니다. *섹스피스톨즈의 세계관을 차용했고, 입맛대로 약간의 변형이 있습니다. 15. 복잡미묘한 마음으로 방에 돌아온 지민은 무용스쿨에 가려해. 복잡함을 잊게 할 만한 것이 필요했지. 짐을 챙겨 현관에서 신발을 신는데 물을 마시러 내려오던 윤기가 나가려는 지민을 발견했어. 컨디션이 회복되지 않은 것 같은데 연습...
s군이라도 사랑이 하고싶어 에스야힘내요 싫어요 난 에스도 이렇게그릴거야 더머더 인싸너드조합그만사랑할께요 둘다수상할정도로가슴에아무것도없다 손그림도몇개섞여잇네요... 유감입니다 튜작 재밋어요 악령퇴마해 성격드러운과대선배같음요 예술가들의사랑은정신병이다 스디.. 너구리홀릭 추가하고있어요......
"형!" "애기야, 뛰지마. 다쳐." "형이 눈 앞에 있는데 어떻게 안달려가지?" "애기, 그런 말 어디서 배웠어." "왜, 싫어?" "아니, 너무 좋아서. 형 심장이 남아나질 않잖아." "뭐, 그렇다면 다행이네."' "가자. 뭐, 먹고 싶은 거 있어?" "음. 고민을 좀 해봐야 될 것 같은데." "그럼, 천천히 해. 우리 마트 들렀다 갈거야. 냉장고가 거...
20**년, 가을이었다. 2학기 중간 고사를 앞 둔 우리는 시험 공부에 지쳐있었고, 잠깐의 일탈로 독서실을 나와 독서실 앞에 있는 문방구로 향했다. 문방구를 둘러보다가 그냥 나오기는 좀 그래서 물건 하나를 집어 계산했다. 문방구에서 산 건 노트나 샤프가 아닌 그냥 천 원짜리 '봉숭아 물들이기' 였다. 고등학교 2학년과는 어울리지 않았다. 그렇지만, 그 작은...
※<버스커버스커 - 봄바람> 을 반복재생하며 들어주시길 부탁드려요. 더 재밌게 읽으실 수 있습니다 :) Spring Blossom下 -Mavie 3월 중순 어린이대공원의 주말은 가볍게 산책하거나 데이트 나온 사람들이 꽤 많았다. 봄 소풍지 사전 답사를 위해 윤기와 석진, 지민과 정국 네 사람은 천천히 어린이대공원을 거닐며 이곳이 봄소풍 장소로 적...
비뚤어진 사명과 경쟁, 애정이 공존하는 음대 이야기
짧은 입맞춤 후, 윤기가 지민을 힘껏 밀어내자 지민은 쉽게 밀려났다. 윤기는 그 순간 언성을 높여 지민에게 화를 냈고, 지민은 의문투성이였지. 자신의 이름만 그렇게 부르더니, 내 이름을 닳도록 부르면서 앓더니. "하···. 제발, 당신은 왜 항상 알지도 못하면서 멋 대롭니까." "당신도 그래서 나랑 같은 마음일 거라 생각했어요." "내가 확신하지 못하는 이...
"일 합시다. 나랑." "아깐, 미안했습니다." "직원들 다 퇴근하고 당신 이력서를 읽었습니다. 처음엔 내가 알던 사람이랑··· 너무 닮아서 같이 일할 수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우린 사적인 감정이 섞이면 안 되는 직업이거든요." 윤기는 조용히 말을 이어 나갔다. 지민은 술을 마실 뿐이었고. 여기서 질문. 당신이 그렇게 싫어하던 사람이, 저랑 얼마나 닮았...
지민이 옥상에 서 있다. 차가운 바람이 불고, 지민은 덜덜 떨리는 손으로 익숙한 번호 열한자리를 눌렀다. 단축 번호는 잘 해놓는 편이 아니었기에 항상 외우고 다녔던 아저씨의 전화번호. "응, 아가-." "여보세요? 뭐해요 아저씨?" 지민이 웃으며 안부를 물었다. 평소 다운 지민에 아저씨는 그저 그런 줄 알았지. 평소와 다를 바 없는 줄 알았지. 바람 소리가...
슈짐전에서 .. 마구 뿌린 저의 엽서 뜰우님의 청영 특전 엽서 그리고 소보로님의 블루밍 특전엽서 참가했습니다. 블루밍은 소보로님 허락받구나서 업로드할게요! 하단은 소장용 유료결제입니다. 내용은 동일하고 차이가 없습니다.
- ”하아..” 뜨거운 숨결에 눈 앞을 가득 메우는 하얀 연기. “이제 진짜 겨울이네.” 담배연기도 아닌 하얀 연기는 입김이었다. ”아, 얘는 언제 나와.” 나는 지금 18년 지기 부X친구를 기다리고 있다. 그 친구와는 태어나기 전부터 엄마들끼리 친해서 태어나서 자연스레 친해질 수 밖에 없었다. 옆집에 살아서 친할 수 밖에 없기도 했다. 띠리릭- 그를 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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