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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날 때마다 글은 끄적이고 싶은데 의욕이 안생겨서... 한 분만 무료로 소설/글 커미션 받아보려고 해요 제 필체는 다른 포스트 참고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동안 다른 샘플들도 있긴한데 올릴 수가 없어서 ㅠ... 문의: https://open.kakao.com/o/sxVAMwjf 문의나 기타 질문 등은 이 곳으로 주시면 좋아요 1차/2차/BL/GL/...
임자 없는 모든 것을 주워 되파는 방물장수 '고야'의 귀에 엄청난 소식이 들어가고 마는데...
trigger warning : 본 게시글은 가정폭력, 폭력, 강간 등의 트리거 요소를 포함하고 있습니다.1.언니는 늘 없는 죄에 대한 죄책감을 짊어지고 살았다.나도 마찬가지였다.2.존재하지 않는 괴물 같은 죄 위로얇은 천을 씌워놓고목숨처럼 껴안고 살지 마한강, 밝아지기 전에 中3.불 꺼진 6인실 병실에선 옆 침대의 환자가 소곤소곤 통화를 하는 소리만 들렸...
1. 이름이란 축복의 증거이다. 탐욕과 돈을 쫓는 인간의 손에 닿지 않은 자들은, 언제나 이름을 갖고 있었다. 여섯 자리의 코드 번호나 품종 이름이 적힌 가격 스티커가 아니라. 그 인어에게도 이름이 있다. 달빛 아래에서 언제나 찬란히 빛나기만 하는 그 인어에게도. “케이.” 그 남자는 진지해지면 자기 애인을 이름으로 불렀다. 평소엔 장난스러운 목소리로 츳키...
1. 단 맛과 쓴 맛은 닮은꼴로, 그 여자는 단 맛, 그 남자는 쓴 맛이었다. 섞이지 않는 끈적끈적함, 잊을 수 없는 강한 인상, 판연히 다른 맛임에도 결국 색은 검정뿐인, 둘 다 그런 사람이었다. 2. 달은 아름답지만, 오늘 베르무트가 원하던 풍경은 이것이 아니었다. 그녀가 사랑하는 남자는 이따금씩 이렇게 약속에 늦곤 했는데, 오늘은 베르무트의 변덕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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