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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걸음을 내딛는 크리에이터를 위한 팁
전지적 1인칭, 트레이시 시점. 사망소재 주의. . . ″ — 안녕하세요, 그, .. ″ ″ 트레이시 레즈닉. ″ ″ 아, 고마워요. 트레이시.. 트레이시 씨. 상냥하시네요. ″ 넌 단지 이름을 가르쳐주었다는 것만으로도 감사해하는 그런 사람이었지. 언제나 사소한 도움에도 상냥하다 말해주고, 혼자 있는 내게 말을 걸어주었어. 그게 행복이였어, 내겐. 아아, ...
- 커플링 요소 많습니다. - 캐릭터 전체가 나오진 않습니다. - 약간의 성적 드립이 나올 수 있습니다. - 캐붕 완전 많습니다. 베라: 아~ 아쉬워라. 우린 확정이였는데. 안 그래요 마타 ? 마타: 아.. 네, 그럴 지도요. 네.. 베라: 지금 그 표정 뭐예요. 설마 다행이란 생각하는 거예요!?!! 에밀리: 베라, 진정해요..! 마타: 아, 아닙니다. 그...
여우비 내리는 새벽아침. 부슬거리는 소리에 얼굴을 찌푸리며 일어난 사필안은, 창밖으로 보이는 안개 낀 정원을 향해 낮게 한숨 쉬었다. 다시금 떠오르는 그 날의 악몽 같은 기억은 당신을 쉽게 잠들게 하지 않을 걸 알았기에, 곁에서 아무것도 모른 채 색색거리며 자는 그의 형님 - 범무구를 한번 쓰다듬어주고선 이내 피곤한 몸을 일으켰다. 엉킨 머리를 단정하게 빗...
″ 지긋지긋한 소리는 그만두지? ″ 그다지 반갑지도 않았지만, 억지로 웃어보이며 너 - 마이크 모튼에게 말을 건넸다. ″ 그래? 어째서? ″ ″ 3월토끼는 어디있어? ″ 듣지도 않고 말을 씹어버리자, 멍청한 표정을 하고선 잠시 머뭇거렸다. ″ - ″ 모자장수는 어째선지 불안 - 또는 초조한 듯, 내 뒤에 숨어있었다. 처음엔 초면인가보다, 라고만 생각했다. ...
컷- 수고하셨습니다. 에밀리: 와~(짝짝)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엠마: 에밀리ㅜㅜㅜㅜㅜ 우웃 .. 너무 연기 잘해서 진심으로 슬펐다구요, 알아요!?ㅜㅜㅜㅜ 에밀리: 미안해요, 미안해요~ 하지만 이왕 하는 거 좋은 작품이 나오는 게 좋잖아요^! 엠마: 그래도ㅜㅜ 베라: 아~ 다음 너네, 나 어떻게 하냐. 어흐흐ㅡ흐ㅠㅠㅜㅜㅜ 마따ㅜㅠㅠㅠㅜㅜㅋㅋㅋㅋ 마타: 그...
그냥 .. 친구가 준 소재 언젠간 써야겠다는 생각을 했어가지고 뭐 뱀파이어라 하면은 보통 흡혈을 주로 한다고 생각하겠지만.. 제 생각은 다릅니다. 에 다르다고요 .. 그냥 가끔가다가 부족할 때 먹는 거지 보통은 그냥 간단하게 떼우고 그럴 것 같다. (급 반말) 다른 뱀파이어들이랑 지루한 일상 보내는 캠벨이랑 인간세계 구경하러 온 악마 나이브.. 이걸 발단으...
쿠댠 님, 쥬나 님
모자장수와 함께 있는 것은 생각보다 즐거웠다. 그의 표정, 몸짓, 모든 것이 말을 하지 않아도 전해지는 것만 같았다. 그렇게 웃으면서 지낸 시간이, 정말 너무도 반가웠어서 무심코 아무 생각도 없이 아무렇게나 언덕을 나뒹굴었다. ″ 아~ 풀내 나네. 이거 웬지 기분 나쁜데. ″ 그렇게 장난스럽게 웃음 짓고서는 그저 가만히 누웠다. 지금의 내겐 아무런 고민도,...
″ ...!? 잠깐, 거기 서!!! ″ 덤벙대는 것 같더니, 결국 똑같이 멍청이였네. ″ 이걸 어쩌나~ 난 저택에 갈 생각이 1도 없는데? 그 잘난 여왕 너나 실컷 보라 이거야″ . . 그렇게 얼마나 뛰었을까. 더이상 그 예쁜 장미가 보이지 않게 되었을 무렵, 문득 한 녀석이 떠올랐다. ″ 모자장수..!″ 아차, 그 녀석, 아직도 잡혀있겠지.. '3월토끼'...
- 마리 시점 . . 이것이 그 흔하디 흔한 어린애 장난이 아니라는 것이 원통하고, 그 장난의 대상이 네가 된 것이 원통하도다. 눈물이 앞을 가려 누가 너인지 구분할 수 없으니, 이 얼마나 원통한가. 왜 너야만 했던 것인지, 왜 하필 네가 그곳에 있었던 것인지, 차라리 나였더라면, 이런 비참한 일은 일어나지 않았을 건데. 아아, 참으로 원통하도다. ... ...
머리가 하얘졌다. 그것이 이런 느낌이였구나. 아무것도 기억이 나지 않았다. 이곳이 어디인지도, 내가 누구인지조차도. 다만, 하나는 알 수 있었다. 난, 지금 내 눈앞에서 눈물을 흘리고 있는 사람에게 매우 중요한 사람이였다는 것을. ″ 에밀리, 에밀리...″ 누구기에 '에밀리'를 그리 찾는 것일까. 누구기에 내게 이렇게 눈물을 보이는 것일까. 동정심이 그녀에...
″ 앨리스, 가야만 해. ″ 아아, 대체 이게 무슨 상황이란 말인가. 난, 대체 왜.. 대체 무엇때문에 이곳에 와서 이런 악몽 같은 일을 번복해야 하는 거지? ″ .. 미안, 이 말 밖에는 할 말이 없네. ″ ″ 필요 없어. ″ ″ 그렇겠지. 아무튼 받아. ″ ″ ? ″ ″ 그 녀석 이름이랑 주소가 적혀있어. ″ 3월토끼가 건넨 종이에는 [장미정원, 모자장...
감염자가 있습니다. 이 한마디가 모두를 정적과 의심에 빠뜨렸다. . . ″ ... 오늘 붉은 성당으로 간 사람 있나요. ″ 일라이는 애써 덤덤한 척하며 모두를 향해 질문을 던졌다. 갔다고 하면 뭐라고 할까, 심한 욕을 듣는 게 아닐까, 예상 감염자는 5명이지만, 지금 자신이 갔다고 하는 사람은 0명이었다. 누구도 쉽게 말을 꺼낼 수 없는 분위기에 억압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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