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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레스] 좋았던 순간은 잔인했었다.

**약간의 스토리 내용 스포주의** 사실 제목을 어떻게 지을까 망설이다가 제가 좋아하는 한 가수 노래 제목이 제 망상글 분위기 상 어울리는 것 같아 조금 바꿔서 적어봤습니다.

그 날따라 하늘도 아는지 구슬프게 내리는 빗소리와 함께 갑작스런 안타까운 비보에 정신이 없었지만 최대한 나는 침착하게 상황을 대처하는 와중에 한편으론 선생님이 걱정되어 차마 가까이는 다가가기 못한 체 그녀의 얼굴을 멀리서 지켜봤으나 그녀의 얼굴에 흐르는 것이 빗물인지 아님 눈물인지 제대로 구별도 못한 체 상황은 정리가 되었고 숙소로 돌아갔었어야만 했었다. ...

생각나면 바로 끄적였던 짧은 글들...(2)

*살짝 스포 있음* 스포에 취약하시다거나 네 개의 루트 중 하나라도 엔딩을 안 보신 분들에겐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요새 흑수리반을 플레이 하면서 느낀게 하나 있다면 원래는 소티스가 자신의 힘을 선생님과 각성하게 되면서 더 이상은 못 보게 되는데 지극히 제 개인적인 든 생각이지만 1부 초중후반처럼 필요한 그 때만 그렇게 각성한 후 나머지 평상시에는 소티스는 소티스대로 존재하고 선생님은 선생님대로 곁에서 둘이서 소곤소곤 대화를 나누는 모습을 많이 보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