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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레스] 醉. -黎明-

원래는 맹주님 편만 존재했었지만 반대로 선생님 편을 한 번 작성해봤습니다. 부족한 글솜씨에 읽어주신 분들께 감사 말씀을 드립니다.

밤하늘은 밝은 달과 함께 화려한 수를 놓은 듯한 수 많은 별들이 반짝거리며 살짝 차디찬 새벽 공기가 흐르는 아래에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무사히 잘 연회를 마친 그녀는 달콤하게 코를 살짝 찌르는 듯한 아까 마신 주류의 남은 향기에 기분도 한 껏 올랐는지 기분이 좋은 듯 연회 시 춤을 췄던 것을 생각해 작은 목소리로 멜로디를 부르며 사뿐 사뿐한 걸음으로 자신...

[클로레스] 좋았던 순간은 잔인했었다.

**약간의 스토리 내용 스포주의** 사실 제목을 어떻게 지을까 망설이다가 제가 좋아하는 한 가수 노래 제목이 제 망상글 분위기 상 어울리는 것 같아 조금 바꿔서 적어봤습니다.

그 날따라 하늘도 아는지 구슬프게 내리는 빗소리와 함께 갑작스런 안타까운 비보에 정신이 없었지만 최대한 나는 침착하게 상황을 대처하는 와중에 한편으론 선생님이 걱정되어 차마 가까이는 다가가기 못한 체 그녀의 얼굴을 멀리서 지켜봤으나 그녀의 얼굴에 흐르는 것이 빗물인지 아님 눈물인지 제대로 구별도 못한 체 상황은 정리가 되었고 숙소로 돌아갔었어야만 했었다. ...

[클로레스] 醉. -世界-

먼저, 저에게 영감을 주신 존잘 그림러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제가 예전에 한 번은 주류에 관한 짧막하게 쓴 글이 있었는데 다른 느낌의 글로 올려봅니다. 감사합니다.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연회를 마치고 온 클로드가 마무리를 지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자신의 주위를 감도는 듯한 즐거움에서 잔잔하게 흐르고 있는 아쉬움을 느꼈는지 좀 더 유지하고 싶은 마음에 그의 방으로 가야할 발걸음은 어느새 방문이 살짝 열려진 것도 모른체 잔잔한 불빛 속에서 정무를 보는 그녀의 방...벨레스...향한 것을 상상해봤네요. ~*Start*~ ...

[클로레스] 넥타이

현대판으로 한 번 생각해봤습니다. 그리고 제 망상글 기준 및 시점은 거의 대부분 5년 후의 진행된 모습들 입니다.

요즘 제가 즐겨보는 한 만화책에서 넥타이에 관한 적당히 달달한 씬이 있어 한 번 이걸 맹주님과 선생님을 적용하여 하나는 넥타이를 풀고 또 하나는 메어주는 씬(이건 제 개인적인 망상)들을 상상해보니 순간 행복해지더군요. 좋은 소재를 써준 작가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 - 넥타이 풀기 Ver - 몇 일동안 서로가 보기 힘들었을 만큼 바빴던 맹주님과 선생...

2부 그론다즈 전투에서 금사슴반과 맹주님과의 재회...

스포 있으니(있나? 아주 살짝 있는 듯? 없나?) 약하신 분들 혹시 모를 주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사실 트위터에 충분히 올려도 될만한 글이긴 한데 제 개인 소장겸 여기에 올려

제 트위터 탐라글에서 언급한 것처럼 청사자반 진행 시, 2부 그론다즈 전투는 마음 같아선 하고 싶지 않은 전투 중 하나여서 처음엔 최대한 금사슴반을 마주치지 않게 피하면서 일단 제국부터 어떻게든 해보려고 진행하고 있는데 자꾸 금사슴반 동료들과 특히나, 맹주님께서 먼저 용을 타고 벨레스 근처로 오고 저는 그와의 맞대결은 최대한 피하고 싶은 마음에 피했으나 피...

엇갈림...그리고 뒤늦은 후회...

클로레스에 관한 제 생각을 적어보려고 합니다. 꽤 긴 내용이며 결말 스포 내용이 약하게 있으니 혹시나 스포에 약하신 분들은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이 둘의 관한 다른 분들의 글들을 많이 접해본 건 아니지만 대부분 새드 쪽의 이야기를 보면 둘 중 하나의 희생(죽음)으로 인해 고통의 깨닳음은 정말 처절하며 이보다 더 잔인한 방법은 없을꺼라 저 또한 동의합니다. 다만, 저는 이런식의 루트가 떠오르더군요. 로렌마리 글에서 언급한 적이 있듯이 피할 수 없는 운명의 전투를 감지한 그녀의 희생으로 다시 한 번 소...

엇갈림...그리고 뒤늦은 후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