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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국 최고의 신문사 기자 하디, 유령 저택의 비밀을 밝히기 위해 잠입 수사를 시작한다!
출근을 하지 않는 토요일, 오전, 태현은 외출복으로 갈아입고 컴퓨터 앞에 앉아 모니터만 뚫어져라 쳐다보고 있었다. 무언가를 검색하는 듯 마우스 휠 소리만 계속해서 방 안을 채우고 있었고, 몇 번의 클릭소리가 나긴 했지만, 곧 다시 마우스 휠소리만이 울릴 뿐이었다. '역시 고졸은 잘 안 뽑네. 뽑아도 돈을 적게 주거나…' 충분히 예상되었던, 뜻밖의 고백을 명...
설연휴가 5일이나 있어서 내내 작업했더니 우째 빨리 끝났네염. 설연휴도 있었고, 폭력적인 내용이라 즐겁게 그리다 보니ㅎㅎ 딱히 발렌타인데이를 겨냥해서 업로드할 생각은 없었는데... 그딴 거 저한테는 의미도 없고...ㅡㅡ 여자형제가 주는 거나 우걱우걱 처먹는... 게다가 저도 뺏겼어요. 나는 안 사줄거야? 넹. 사드릴겡요. 발렌타인데이는 나를 위해 고디바에서...
늦어져서 죄송함다. 🙄 부제목은 크라잉넛 1집 성냥팔이 소녀의 가사구절입니다. 노래가 좋읍니다.
7월에 넘모 더워서 작업을 못 했습니다. 늦어져서 초! 죄송합니다. 그래도 일단 8월에는 올리잖아요? 31일이지만. 저희집 댕댕이가 슬개골 탈구 수술도 해서, 시간을 쪼오금 잡아먹기도 했습니다. 산책시간이 줄긴 햇지만서도... 어떤 분이 리플에 윤주인이 뺨맞겟다고 하셨는데, 넴 맞았습니다. 유지군이 또! 때렸습니다. 유지군이 자꾸 일침충이 되어가고 있는 듯...
늦어져서 죄송함다.😫 제가 좀 개인적인 일이 있어서 틈틈이 끼적끼적 그리다가 늦어졌습니다. 콘티도 짜느라고 늦어졌습니다. 개인적인 일 때문에 그림은 못 그릴 것 같아서 글콘티나 짜놓자 했는데 이거랑 이거 다음화랑 그 다음화 밖에 못 짰습니다. 엄청나게 죄송합니다.(24화도... 4/5정도는 짜놓음) 원래는 좀 더 질질 끌다가 진행하려고 했는데 보시는 분들께...
왜 맨날 하루씩 모자라서 줄기차게 연휴를 다 쓰고도 새벽에 업로드하게 되는지... 이번 19화 부제목은 밴드 언니네 이발관 2집에 수록된 <인생의 별>에 나오는 가사입니다. 노래가 좋읍니다. 롹의 시대가 저물어서 슬픕니다. 언니네 이발관은 90년대에 모던락의 장을 열었던 밴드인데 말입니다, 여러가지로 스토리를 짜는데 많은 영감을 줍니다. 🤗 민희...
싸이코 광팬에게 잘못 걸린 웹툰 작가, 감금 생활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수현은 자신도 모르게 눈물을 흘리며 깨어났다. 수현의 얼굴 위로 애달픈 진성의 눈물이 떨어진다. "지.... 진성아." "수현아.... 아니 수현 님..." 깨어난 수현은 진성을 안아주었다. 오래전의 기억이 마치 어제와 같이 느껴졌다. "왜... 왜 다 알고 있었으면서 모른척한 거야." "이 슬픈 기억을... 이런 아픈 기억을 안고 천년을 살았던 저의 괴로...
무의미하다 생각하는 그와의 만남이 오늘로 한 달째다. 슬프게도 그놈의 친구란 이름의 계약은 2년이 만기인지라 앞으로 1년 하고도 11달이 남았다. "요새 부쩍 자주 나가는구나." 진성이 걱정과 질투가 조금 섞인 말투로 내게 말했다. 그놈의 계약 때문에 내 애인님과 얼굴도 잘 보지 못하고, 혹시나 그 놈이 내 알바하는 곳까지 찾아올까 봐 진성을 데리고 밖에도...
부드러운 입맞춤 후 진성은 나를 바라보며 미소를 지었다. 대체 이게 어찌된 일인지 혼란스러웠다. 내가 너무 외로워서 꿈을 꾸는 것인가도 생각했다. "이러면 대답이 되었느냐?" "ㄴ..... 네?" "내가 너 없으면 안 될 것 같다는 말의 의미 말이다." "어... 어... 그러니까... 제가 지금 상황이 잘 이해가 안 되어서요. 어... 제 머릿속이 지금 ...
"저기..... 저.... 진성씨?..... 진성님?..." "안돼." "아~ 한 번만요...." "안된다고." "아, 그거 한번 보여주면 뭐 닳아요?" "응. 닳아." "정말요? 검 한번 보여줘도 뭐가 닳는 거예요?" "응. 이딴 곳에 소모되는 내 정신적 에너지가 닳아. 귀찮으니까 그만해." "아, 진짜... 거 되게 신기해서 그렇다니까요. 아깐 무서워서...
"또 언제 와?" "글쎄..... 봐서." "내일 전화.... 해도 돼?" "구질구질하게 질척거리지 좀 마. 자는 것만 해도 좋다고 만나자던 건 너잖아." 잠시만이라도 그 온기를 느낄 수 있으면 좋을 것을... '쾅-' 하고 매몰차게 닫힌 문 너머로 인기척이 점차 사라져갔다. 그는 늘 그랬듯 또다시 나를 매몰차게 떠나가버렸다. 난 지지리도 운이 없다. 그냥...
새해부터 작업하느라 연휴를 모조리 날려버렸으요. 17화를 12월 초에 올렸다고 생각했는데 11월 20일에 올렸더라구요. 마하의 속도로 작업했습니다. 원래 새해 연휴는 갈로아작가님의 <만화로 배우는~> 시리즈를 탐독하려고 했는데 말입니다. 물론 작업하면서 <만화로 배우는 공룡의 생태>는 다 봤지만요. <만화로 배우는 곤충의 진화&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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