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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 _ 송승주 (35) 183 cm 수 _ 전지호 (21) 175 cm 나이 차이 14살내가 설정했지만 송승주 양심도 없는 도둑넘의 자식이다. 키워드를 뽑아보자면 할리킹, 나이 차이, 광공, 계략공, 개아가공, 굴림수, 도망수, 얼빠수, SM(?) 송승주(35) 대기업 S사 건설 회사 대표가 되었으나 현재는 사내 정치에 밀려나 쫓겨나고 겨우 사외 이사로서 ...
"으아아아아아!!!!" 숲 속 어딘가, 눈 감은 현자의 고목을 또 다시 마주친 쿠키의 비명이 숲 속을 가득 채웠다. 그리고 곧이어 다그닥거리는 소리가 들려오고 감초맛 쿠키는 꼴도 보기 싫은 무화과맛 쿠키를 다시 만나게 되었다. "또 만났네요, 음... 이름을 알려주지 않는 쿠키님?" _______ 어둑해진 숲에서 감초맛 쿠키는 얼마나 걸었는지 후들후들거리는...
모든 일로부터 1년이 지났다. 상처를 극복하는 방법? 실연 후 살아가는 방법? 슬픔을 잊는 방법? 그런거 모른다. 나에게 남은 상처도, 실연의 아픔도, 슬픔도 여전히 내게 자리잡고 있다. 단지 시간이 준 선물은 그 상처를 안고 살아가는 법을 배운 것일뿐. 때때로 지나간 상처가 날 할퀴어 올 때면 그저 다른 것으로 주의를 돌리는 법을 익혔을 뿐이다. 나의 경...
"지원 씨..." "이제와서 왜 이러는 건데요?" "제 말 좀 들어줘요." "무슨 말을요? 또 어떤 감언이설로 날 속일 건데요?" "그런거 아니에요. 다 이유가 있었어요." "난 당신을 믿었어요. 믿은만큼 이 배신감은 너무 깊어서 더이상 누구도 믿지 못할 것 같아요. 그만 가요. 나 연습 해야 하니까." 상처를 크게 받은 지원 씨의 얼굴. 그런 지원 씨의 ...
믿었어요. 내 진정한 사랑이라고. 나의 마지막 사랑이라고. 저기 냉정한 표정을 지으며 서있는 당신이 정말 당신이 맞나요? 날 이용하려고 했던 거. 그게 사실인가요? 나에게 할 수 있다고 용기를 주고, 매력적이라고 말해주고, 힘들었던 삶에서 위로를 해주었던 자상한 당신이 맞나요? 당신의 진심이 뭔가요? 직접 말해줘요. 당신의 마음은 진심이라고. 비밀 w.레디...
알파와 오메가의 세계. 세계는 소수의 힘으로 돌아가며 대부분 그 소수를 지칭하는 것은 알파다. 알파는 힘, 지성, 가문 등 모든 것들이 대체적으로 뛰어나며 그렇기에 이 세상 재벌가들은 자신의 자식이 알파이길 바라며 그 중에서도 페로몬의 향이 세고 여느 알파보다 모든 조건이 뛰어난 우성 알파를 선호한다. 그러기에 우성 알파를 얻기 위해 우성 오메가를 찾으려 ...
월세 때문에 쪼들리고 있는 앙드레에게 웬일로 의뢰인이 찾아온다. 그런데... 남편과 아내가 서로를 미행해달라고 한다?
"...모님... 사모님... 지원씨?" 밥을 먹다 멍하니 있었더니 정훈이 지나가다가 나를 불렀다. "아... 잠시 딴 생각을..." 축 쳐진 채로 다시 멍하니 밥을 바라보다 결국 수저를 내려놓았다. 잠시 잊고 있었다. 내가 어떤 존재인지. "지원 씨. 입맛이 없어요?" 어느새 정훈은 식탁 의자를 끌어다 내 옆에 앉아선 걱정스레 바라보았다. 날 바라보는 그...
수현은 자신도 모르게 눈물을 흘리며 깨어났다. 수현의 얼굴 위로 애달픈 진성의 눈물이 떨어진다. "지.... 진성아." "수현아.... 아니 수현 님..." 깨어난 수현은 진성을 안아주었다. 오래전의 기억이 마치 어제와 같이 느껴졌다. "왜... 왜 다 알고 있었으면서 모른척한 거야." "이 슬픈 기억을... 이런 아픈 기억을 안고 천년을 살았던 저의 괴로...
무의미하다 생각하는 그와의 만남이 오늘로 한 달째다. 슬프게도 그놈의 친구란 이름의 계약은 2년이 만기인지라 앞으로 1년 하고도 11달이 남았다. "요새 부쩍 자주 나가는구나." 진성이 걱정과 질투가 조금 섞인 말투로 내게 말했다. 그놈의 계약 때문에 내 애인님과 얼굴도 잘 보지 못하고, 혹시나 그 놈이 내 알바하는 곳까지 찾아올까 봐 진성을 데리고 밖에도...
"헙...." 나도 모르게 잠이 든 후 일어났는데 언제부터인지 진성은 어제의 모습 그대로 침대에 걸터앉아 나를 바라보고 있었다. 자고 일어나자마자 보이는 그의 얼굴은 내 심장에 해롭다. "아니, 왜 계속 그러고 있었어요...." "네가 잠들 동안 일은 하고 왔으니 걱정하지 말거라." "아니 그런 의미가 아니라... 같이 눕지. 불편하지 않아요?" "난 그런...
"저기..... 저.... 진성씨?..... 진성님?..." "안돼." "아~ 한 번만요...." "안된다고." "아, 그거 한번 보여주면 뭐 닳아요?" "응. 닳아." "정말요? 검 한번 보여줘도 뭐가 닳는 거예요?" "응. 이딴 곳에 소모되는 내 정신적 에너지가 닳아. 귀찮으니까 그만해." "아, 진짜... 거 되게 신기해서 그렇다니까요. 아깐 무서워서...
윤기의 눈은 날카롭게 빛났다. 불이 켜지지 않은 방 안으로 빛줄기가 들어오면서 윤기의 날카로운 동공을 비추었다. 파충류 특유의 섬뜩한 안광이 윤기의 얼굴을 스쳐 지나갔다. 윤기의 앞에 선 정국은 윤기의 다음 말을 기다리고 있었다. "난 뱀수인이라 그런 건 잘 모르지만, 고양이나 강아지 수인에게 있어서 주인은 절대적이야." "네?" "너를 믿는 아이에게 어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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