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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치명적인 병으로 임산부들이 사망하기 시작했다.
https://posty.pe/a35obz <크리티컬 핑크☆펀치>에서 이어집니다. 그날 교실에서, 시시껄렁한 잡담의 와중 누군가가 아오미네 다이키에게 “모모이 사츠키랑은 잘 되고 있냐?”라고 물었다. 아오미네 다이키는 질문한 클래스메이트를 입을 떡 벌리고 쳐다보며 정말 황당하다는 어조로 “뭐?” 하고 대꾸했다. “사츠키 녀석을 왜 나랑 엮어?” ...
2020~ 2022년에 그렸던 쿠농 2차 연성 백업 사족 사담이 좀 많습니다 양해부탁드려요 - 발단 : 넷플에 쿠농이 올라온 것을 보고 추억팔이하다... _ 수인 au _띠부 도안이였던.. 흑도도 너무 좋아했습니다.. _ 나이반전au 초반키세와 중후반 키세가 쿠로코 대하는 것도 달랐지만 쿠로코도 다른 반응을 보였을 것 같은 사람인 점이 좋았습니다. 역시 성...
*쿠로코와 모모이가 쌍둥이인 설정입니다. 쿠로코가 동생입니다. *쿠로코는 몸이 약해서 농구부에 속해 있지 않습니다. *모모이 시점으로 이야기가 전개 됩니다. *본 설정은 대부분 날조로 원작과는 관련이 없습니다. * * * 나와 테츠 군은 이란성 쌍둥이로 태어날 때부터 언제나 함께했다. 하지만 쌍둥이인데도 테츠 군과 나는 얼굴도 머리 색도 성격도...
모모이 사츠키는 여신이라 불린다. 하얗고, 분홍빛이고, 매끈하고, 말랑하고, 풍만하고, 글래머러스하고, 가슴이 크다. 목소리도 귀엽고 머리도 좋으며 성격 또한 싹싹하다. 세상 모든 남자들을 발아래 조아리게 하는 것이 마땅한 이 여신에게는 그러나 이상하게도 어렸을 적부터 남자 하나 붙지를 않았는데, 온 세상의 소년들은 애초에 여신에의 접근부터를 포기했으며 간...
한 2년 만에 그린 모모이. 그림 그리는 프로그램 사이툴에서 클튜로 변경. 아오미네가 남캐 최애인거 참 지금도 신기함(...) 뒤늦게 무지 좋아진 무지개 선배. 모모이 캐릭터송 듣다가 가사가 너무 흑도 청도라서 그림 ㅋㅋ ㅜㅠ
유혹하듯 느리게 움직이는 손가락, 상대를 신경 쓰지 않는 듯 내리깐 눈, 야릇한 숨을 내뱉는 입술, 모든 게 내 신경에 거슬린다.
거의 유적 발굴한 연성이네요ㅋㅋㅋㅋㅋㅋ 2014년, 2015년에 열린 모모이 온리전과 배포전에서 냈던 배포본과 회지입니다. 모모이 사랑한다...ㅠㅠ 1. 모모리코(커플링이라기보다 가벼운 개그만화..) 2014. 05. 2. 모모이 HL 커플링 썰+낙서 (2015. 01)
모모이랑 아오미네 최애. 커플링은 청흑, 흑도 팠어요. 새삼스럽지만 농구로는 내고 싶었던 책들 다 냈고 진짜 완덕?을 해서 아무 후회도 미련도 없습니다... 참 건강한 덕질 한거 같아요. 깔끔하게 헤어진 전 애인 같달까.... "이번생에 내 최애가 되어줘서 고마워, 널/너흴 만나서 행복했어." <<이런게 건강한 덕질인데, 흔하지 않은 일이죠......
시린 겨울의 한기에 손끝이 발갛게 물들었다. 모모이는 제 두 손을 자켓 주머니에 집어 넣는 대신, 그저 길게 입김을 내뱉었다. 새하얀 입김이 허공으로 뭉개뭉개 흩어졌다. 오늘은 도쿄 소재의 토오 고등학교 졸업식 날이었다. 모모이는 제 가방 속에 들어 있는 졸업장을 떠올리며 검은색의 목도리를 한 차례 고쳐 매었다. 이미 졸업식은 끝난지 한참 전이었다. 부모님...
* 파리(@ffari82)님이 그려주셨어요 🥰 감사합니다! 모모이는 정크푸드를 크게 좋아하는 편이 아니었다. 가끔 생각날 때 한 번씩 먹으면 맛있긴 했지만 평소에 즐겨먹기엔 지나치게 기름지고 부담스러웠다. 같이 어울리는 친구들 역시 입맛이 비슷해 문제가 될 건 아니었다. 그러나 용돈을 받아 쓰는 고등학생 입장에서 값싸게 있을만한 곳으로 패스트푸드점만한 곳이...
전편의 후일담.미완성 주의. 상점의 문에 달려 있던 풍경이 딸랑, 소리를 내며 흔들렸다. 그 소리에 문에서 몇 걸음 떨어진 곳에 서서 우두커니 하늘을 바라보고 있던 소녀는 새하얗게 떠오른 구름으로부터 시선을 떼고 고개를 돌렸다. 조용히 일렁이는 눈부신 햇빛에 문을 열고 나온 소년은 무의식적으로 살짝 눈을 찡그렸다. 쿠로코는 손잡이를 당겨 안에서 밖으로 걸음...
세이린의 윈터컵 우승 이후 시점. 흑도의, 흑도에 의한, 흑도를 위한 순도 100% 흑도. 원작 완결 전에 쓴 거라 설정 충돌 있을 수 있음. "저기, 나. 테츠 군한테 할 말이 있어…!" 모모이의 앞에 놓인 잔에서 진한 커피향이 피어 올랐다. 얇고 긴 손가락은 컵 손잡이에 닿아 있었지만, 잔 안에 가득 담겨 있는 커피를 입에 댄 자국은 남아있지 않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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