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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화설 수습을 위한 멤버와의 가짜 연애가 시작됐다!❤️
『本気にしたら死ぬ』A5判 48ページ 600円(本体価格) ※成人向け https://pictspace.net/items/detail/348554 pictSPACE経由なので転送コムを利用できます。 https://www.tenso.com/kr 直販をご希望の場合はお声がけください。 以下は見本です。 フンソクとなかなか連絡が取れずに焦るチョルボム。 すれ違う2人はどうなるか…(仲...
군대에서의 시간은 바쁘게 지나갔어 어디 조직에서 왔다는 말이 퍼져서 평탄하게 군생활을 했어 면회 올 줄 알았던 훈석이 안온게 조금은 섭섭하기도 했지만 입대 전날 있었던 일때문에 그런가보다하고 만 철범이야 휴가를 나갈때마다 훈석이 집에 없어 군생활 내내 훈석을 못봤지만 철범은 신경쓰지 않으려 노력했어 집안 사람들에게 물어보면 외국에 나가 있다고 했으니 유학을...
※ 오메가버스 주의. 겨울, 밤 w. 칸 2. “저 새끼들이 여기 나와서 이러는 이유가 도대체 뭐예요?” 해일은 화가 났다. 성당에 깡패들이 요구할 것이 도대체 뭐가 있기에 와서 행패인지, 언제부터 이런 일을 겪고 있었던 건지, 이영준 신부님은 왜 당하고만 있는 것인지, 뭐하나 마음에 드는 게 없다. “황 사장 같은 새끼는 절대 성당에 나오게 하면 안 돼요...
도시에서 온 전학생 지세찬에게 찾아온 사랑과 우정, 그리고 농사?!
※ 오메가버스 주의. 겨울, 밤 w. 칸 “하아-” 철범의 한숨이 깊었다. 이유를 모르지 않은 훈석은 그저 뒷자리에 앉은 철범의 모습을 백미러로 눈에 한 번 담았다가 운전에 집중했다. 지금 그에게 필요한 건 말이 아니라 침묵이라는 걸 철들기도 전부터 그와 함께했던 훈석은 알고 있었다. 성당으로 가는 것을 철범은 늘 힘들어했다. 성당에 압력을 넣는 것은 장룡...
1. - 아야. 아가. - 예. 사장님. - 석아. - ...형 - 왜 삐졌는데. 주둥이는 또 오리마냥 쭉 나와있고. - (힝구) 아닙니다. 장룡 : 죄송한데 저 아직 여기 있는디유, 나갈까유? 나갈게유. 2. 베타-오메가 조합으로 보고싶다. 황철범 히트사이클 올 때마다 자괴감드는 김훈석. 입 무겁고 깔끔한 알파 찾아서 준비시켜두는 것 까지가 본인의 일. ...
1. 둘이 붙어다니는데 모두의 예상과는 반대로 알파같은 오메가 황철범이랑 오메가같은 알파 김훈석 보고싶다,,,, 아니 왜 멀쩡한 이름 놔두고 석이라고 그래 내가 다 설레게 2. 다른 건 다 훈석이 챙기는데 철범 넥타이 초이스만 장룡 담당인거 보고싶다. 우리 사장님 너무 멋있으면 다른 놈이 눈독들일 것 같은데, 또 차마 사장님 착장을 포기할 수 없어서 넥타이...
황철범 콧잔등에 금테 안경이 걸렸다.시선이 참 곧다. 철범은 서류에서 눈을 들지도 않고 애를 부른다. 슥아. 그럼 평소보다 당황한 목소리가 금방 죄송함을 담아 대답한다. 죄송합니다. 굳이 말하지 않아도 알아듣는 것은 애와의 오랜 시간이 가져다준 큰 장점이지만, 대화가 길어지지 못한다는 단점을 낳는다. 눈치 빠르게 죄다 알아 듣고 훈석이 먼저 해버리니 철범은...
신부님. 철범의 목소리에 이영준이 고개를 돌렸다. 영준은 무슨 일이냐는 듯 고개를 갸우뚱거렸으나 철범은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영준은 철범이 말을 꺼낼 때까지 가만히 서 있었다. 하지만 철범은 아무 말도 하지 않고 몸을 돌렸다. 영준은 급히 철범을 붙잡았고, 철범은 거세게 영준을 뿌리쳤다. 영준은 또 다시 철범을 잡으려고 했으나 철범의 표정을 보고 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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