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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 회색도시 포스 타입 온리전 <새해 복수 많이 받으세요> 참가작입니다. * 미래에 경감이 된 권혜연과 트루 엔딩 직후의 혜연이가 번갈아서 서술됩니다. * NCP 연성. 양시백과 +a로 누군가가 나옵니다. (아주 약간...! 진짜 조금...!!) * 가격은 25일에 정상화됩니다. (정상화 완료)
------------------------------------------------------ 회색도시의 1부, 1부 사이드 스토리, 2부, 3부, 4부의 내용을 모두 담고 있습니다 플레이 하지 않으신 분들이 모르는 내용이 담겨있을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또한 글의 마지막에 "베리드 스타즈"에 대한 스포일러도 함께 합니다!!!! *스포일러를 원치 않으신다...
유혈 多 회색도시1& 회색도시2 스포 有 성우 장난 주의(FF14 산크레드X회색도시2 정은창 CV.박성태 성우님) 날짜 랜덤
∥그림 그려주신 김서린 님(@kimseorin_0912)께 감사 인사 함께 올립니다. ∥이 글의 제목은 힙합 그룹 '에픽하이'의 정규 3집 수록곡 '도시가 눈을 감지 않는 이유'에서 인용했음을 밝힙니다. ∥서재호와 오미정이 과거에 잠시 사귀었다는 설정입니다. [ 회색도시1 ] 서재호 오미정 양시백 그 도시가 눈을 감지 않는 이유 ∥ 살아남은 사람은 어떻게든...
베리드 스타즈 끝낸 이후로 문득 떠올라서 에피소드 하나씩 플레이하던 회도 2를 어제서야 다 끝내서 짧게 감상평 쓰고 간다. 스포 주의. 나온지 오래되고 무료화로 풀리기까지 한 게임이라 사실 스포 주의를 안 써놔도 될 것 같지만. 플레이할 사람은 이미 다 플레이했겠고, 아직 안 한 사람은 앞으로도 안 하겠지. 「남을 피흘리게 한 자는 자신도 피흘리게 되리라」...
어느 날 치명적인 병으로 임산부들이 사망하기 시작했다.
* SPOILER ALERT!!! 회색도시 전력 90분 18.07.28 '타임리프' 기반 정은창x강재인 - 회색도시 1, 2를 모두 플레이 하신 후 열람하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치명적인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수일배님의 블로그 조각글 중 강재인의 이야기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 기나길고 괴로우며 끔찍한 붉은 색의 악몽이었다. * 나나 당신이나, 구...
키워드 연성투명한 / 점멸하는 신호 속에서 방황하는 누군가는 / 반짝임 / 온기 / 박하사탕 / 여름* 모래알이 유리처럼 반짝이는 해변에 두 사람의 그림자가 얽혔다. 어색한 몸짓을 따라 발자국이 생기고 있었다. 팔과 다리가 같은 쪽이 들어올려지고 있다는 것을 자각하는 것인지 아닌지, 두 사람은 삐걱삐걱 소리라도 날 듯이 마냥 걷기만 했다. 서재호는 머리가 ...
"오랜만이에요.""..." 먼저 말을 건 것은 내가 아니라 그 여자였다. 다시는 보지 못할지도 모른다고 생각했었던 것은 기우였다. 어떻게든 쓸데없이 주저 앉아버렸던 감정들을 추스르고 뻔뻔한 낯짝을 들고 감히 다시 찾아왔음에도, 그 여자는 당연하다는 듯 말을 걸어왔다."재호 형사, 오랜만에 봤는데 인사도 내가 먼저 하게 만들고, 또 얼마나 기다리게 하려고요?...
- 그 남자는 정말로 이상한 사람이다. 나는 내 죄를 부정할 생각이 없다. 그저 못다한 미련만이 덩그러니 남아 해소하지 못하는 것이 견디기 벅차 몸을 뒤틀 뿐. 온기 하나 느껴지지 않는 거친 감옥에서의 수감생활이 달갑다고 할 순 없지만 매일 같이 지옥 속으로 뛰어드는 뒤숭숭한 꿈자리보다는 현실을 깨닫게 만드는 답답함이 나을 정도일까. 아니, 차라리 꿈조차 ...
*동명의 음악을 들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듣기 싫은 녹슨 경첩의 마찰음이 귀를 세게 때렸다. 무표정한 간수가 열어제낀 문 사이로 차가운 바람이 쓸려온다. 간수는 무미건조한 말투로, 정확히 필요한 말만을 내뱉으며 멍하니 앉아 자신을 올려다 보는 나를 끌어내었다."711, 면회.""...누군데요?" 대답은 듣지 않았다. 굳이 듣지 않아도 날 찾아 올 사람은 ...
—그에게는, 미움받고싶지 않았다. 오해를 사고싶지 않았다. 내가 한 게 아니라고, 사고였다고, 용서받고싶었다. 아마 그라면 이해해주리라.그를 만났다. 심하게 화가 난 것 같았다. 해명을 하고 싶었다.괴한이 그를 습격했다. 안 돼. 아직 할 말이 남았어.어디선가 날아든 총탄이 몸을 관통했다.언젠가, 나는 그리 오래 살지는 못할거라고, 누군가의 원한이 나를 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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