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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반려 햄스터가 내 손톱을 먹고 나와 똑같은 모습으로 변해 버렸다!
쌈마이런어웨이 외전인데 대만호열만 나옴 /띵호와 음식점 장사라는 건 아주 부지런해야 할 수 있다. 새벽같이 일어나 시장에 가야 하고, 재료를 사 와서 꼼꼼하게 손질해야 한다. 정성 들여 재료 준비를 마쳤으면, 영업 시작 전에 간단하게 청소한다. 쓸고, 닦고, 정리를 하다 보면 동업자인 친구 녀석들이 하나둘씩 출근을 한다. 친구들과 동업자이긴 했지만 사업자 ...
“안녕하세요, 40.1MHz 양호열입니다.” “안녕하세요. 40.1MHz 김송희입니다.” “송희씨, 밥은 맛있게 드시고 오셨나요?” “그럼요. 저는 수요일만 기다리고 있다구요.” “제 친구와 똑같네요. 걔도 잔반 없는 날만 손꼽아 기다린답니다.” “토마토 스파게티, 양송이 스프, 콘치즈까지 잔뜩 먹어서 활기찬 방송이 될 예정입니다!” “네, 좋습니다. 이제...
이전 화 https://posty.pe/8gu83y 11. 고백 첫 키스에서 레몬 사탕 맛이 난다고 들었다. 백호는 열아홉 인생 중 첫 키스는 커녕 첫 뽀뽀도 받아본 적 없다. 그 와중 부지불식간에 날아든 첫 고백은 새콤달콤하기보다 피비린내로 씁쓸했다. 아니, 호열이 상대에게 제 마음을 밝힌 적 없으니 감히 고백이라 여길 수 있을까. 메시지의 송신자는 부재...
이 글은 아래의 두 썰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길지 않으니 한번 훑어봐 주세요. 원작 완독 전이기 때문에 캐릭터 해석과 농구 용어 사용이 미숙합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태웅호열 네임버스 1 (https://twitter.com/Reading_eloise/status/1635901691576057857?t=hVUS2db1cPn8S2-ccxiyzA&...
초등학교 시절 준호열 시골 동네에서 한호열은 늦자라서 키가 작고 또 시골 아이들과 다르게 하얀 피부를 가져서 놀림을 받았어 그리고 할머니 손에 자라 넉넉치 않은 형편에 얻어온 옷을 입히는데 그게 자꾸 여자애 옷인 거야 한호열은 투정부리지 않고 꿋꿋하게 입고 학교를 가서 기지배라며 따돌림 당하고... 5학년 때에 늦게 전학을 온 안준호는 이미 한껏 친한 반 ...
임자 없는 모든 것을 주워 되파는 방물장수 '고야'의 귀에 엄청난 소식이 들어가고 마는데...
한호열한테 단 한 번도 거절당해 본 적이 없는 안준호 한호열이 병장 달고 제대할 때까지 고백 못 하고 결국 호열이 떠나보내는 거 보고 싶다 너무 사랑하는데 그사람의 입술로 자신이 부정당하면 정말 내 인생이 너무 하찮아져버릴 것 같고 그사람 한 명으로 인해서 휘둘려버릴 것 같아서 무서웠겠지 그런데 가고 나니까 너무 외롭고 후회돼서 미칠 것 같아 수양록에 몇 ...
[달상하다, 슬퍼하고 가슴 아파하다.] 문득 시선이 느껴져 옆을 돌아보니, 꽃가마의 창호지 문을 열고 저를 바라보고 있는 여동생과 시선이 마주쳤다. 얼굴도 모르는 이에게 시집가는 건데 저리 좋을까. "오라비. 어때?" "못생겼어. 네 서방 될 놈이 놀라 도망가겠다." 치. 꽃가마를 타고 입술을 삐죽이는 제 여동생을 바라보던 남자는 고개를 돌려 정면을 바라...
상뱀 -오야 상뱀은 사랑이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사랑은 말이지... 상대가 없으면 죽을 것 같아 그런데 죽진 않는다? 느낌만 그래 느낌이... 꼭 죽을 것 같은 느낌이야 죽을 것 같은 느낌... -쭈노야 너 저기에서 할인되는 카드 있냐? 없슴다 -아 씨, 쿠팡에서 할인권 살걸 지금 살까 -됐어 선임이 시원하게 쏜다 안준호 한호열이 졸라서 용인 에버랜드 오겠...
안준호 호열이 좋아하면서도 고백 못하고 있다가 한호열 다리에 총 맞아 쓰러져서 군병원에서 못 깨어나고 입원하게 되면 그때부터 정말 엄청나게 후회하겠지 사실 박범구는 자신이 디피조 뽑고 거기에 본인이 좌지우지되는 피곤한 업무를 맡고 있지만 어린 애들한테 그런 무거운 일을 시킨다는 죄책감도 느끼고 있었고 또 특별히 디피 일에 자부심과 의욕이 나름 충실했던 준호...
신령님, 신령님, 산신령님. 저를 불쌍히 여기신다면 제발 제 소원 하나만 들어주세요. 태산같던 부모 여의고 어린 형제들 하나둘 떠나보내며 발톱숨기고 이빨숨긴채 죽은 듯 숨죽이며 살았습니다. 이런 가엽고도 가여운 미물이 딱 한 번만 꿈틀거려볼 수 있게 제발 한 번만 들어주세요. 억울합니다, 너무 억울해서 죽어서도 편히 눈감지 못할 것 같아요. 그러니 딱 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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