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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앞에 있는 이 아이는 뱀파이어다.
중국 원작을 한국에 대입해서 풀어난 이야기입니다 해수가 죽고난 뒤 1 중국과 한국 설정이 다른게 있습니다 교혜는 채령이와 비슷한 캐릭터지만 중국버전에서는 죽지않았습니다 중국버전에서는 채령이같은 캐릭터가두명이 있습니다 죽은 아이는 해수가 아끼는 또 다른 시녀입니다 2 본 작품에 나오는 승환이는 해수의 딸이 아닌 우희가 자살하기전 13황자와 낳은 딸 입니다 왕...
: 해수란 조센징이 죽었단 기사가 났다. 이걸로 나의 존재는 경성에서 사라졌다. 이어 기사 하단엔 거사 실패에 대한 일본인들의 장황한 말이 쓰여있고 더 아래엔 너의 무죄가 입증되었단 기사가 실려 있었다. 시체를 맡긴지 일주일이 다 되어가는 마당에, 이제야 기사를 낸 것을 보면 의현의 아비가 또 수작을 부렸겠지... 의현의 수아가 총을 맞은 것에 이어 ...
헉, 헉 쓰레기 더미가 붉게 물들어가기 시작했다, 숨소리는 거칠고 눈앞은 아찔했으나 생존 본능만은 남아, 주변을 어슬렁거리는 일본군들에게 들키지 않으려 애써 입을 틀어막았다. 찾아라!! 칸 군의 목숨을 노린 놈이다!!! 밤이 되고 일본군들의 수가 하나, 둘 줄기 시작했다. 총을 맞은 왼쪽 어깨는 지혈이 되어가는지 피가 멈추었다. 하지만, 수아에 대한 ...
내가 정색하며 말하자, 어머니는 알겠다면서 웃으시며 말씀을 이어나가신다. '우리 수연이가 정색하는 건 오랜만이네. 장난이야 장난. 우리는 네 연애 사업을 적극 지지하기로 했단다. 뭐 네가 이상한 사람을 만나는 것도 아니고 국가대표에 유튜버에 그룹 후계자인 해수랑 사귀고 있다는데 어느 부모가 반대하겠니?'라고 말씀하신다. 나는 어머니의 말씀에 이해가 되지 않...
일단 의자에 앉으라며 어떤 과일을 먹을 거냐고 물어보시는 어머니. 나는 '사과로 부탁드릴게요'라고 말하며 거실 의자에 앉는다. 그러자 아버지께서 갑작스럽게 '아들, 쇼팽 국제 콩쿠르 본선 대회 언제지?'라고 물으셨다. '음... 올해 12월 17일이네요.'라고 답했더니 아버지께서 '음.. 그 때 우리 가족들 전부 너의 콩쿠르 연주하는 회장에 참석하려고 해....
그렇게 격렬한 하루를 보낸 다음 날 아침, 나는 일어났을 때, 해수는 침대에 없었다. 나는 어제 해수를 꼬셔놓고 자버리는 아주 창피한 일을 저질러 나는 이내 고개를 푹 숙이고 내 자신을 탓했다. 내가 부스럭거리는 소리를 들었는지 프렌치 토스트와 커피를 들고 나에게로 왔다. '형, 안녕히 주무셨어요?' '응 그럼, 해수는?' '어제 격렬하게 움직였더니 정말 ...
그가 내 손목의 타투를 봤다. 그 날 이후부터 난 더 이상 그를 만나지 않았다.
경찰 수사 결과, 건물이 처음부터 공사를 할 때 온갖 비리로 얼룩져 있었다. 지자체의 승인 없이 무단으로 설계 변경을 진행해 증축하거나 구조를 바꾸는 것은 기본이고, 콘크리트 강도가 약한 것을 배합해 사용했으며, 추운 날씨임에도 공사를 강행했다는 점이 문제였다. 특히 완공된 이후 안전점검 과정에서도 지자체 공무원에게 뒷돈을 주어 마치 완벽하게 완공한 것처럼...
* 해당 작품은 해수면의 아르페지오 팬픽이며, 와백 작가님 원작의 내용 전개와는 전혀 다릅니다. * 신해수와 차수연의 정보는 좀 더 가상으로 추가 해보았습니다. * 등장인물 이름은 전부 가상이며, 실존하는 인물이 있어도 별개의 인물입니다. * 이름, 기업명, 대학명, 지역명은 모두 가상입니다. * 이후 추가되는 등장인물은 #특별편2에서 공개됩니다. 1. 신...
해수에게 어디서부터 말해야 할까. 11년 전, 내가 13살이었을 때, 나는 어렸을 때부터 음악에 재능이 있어 음악가의 길을 걸으면 좋겠다는 부모님의 의견에 나는 음악가의 길을 걷기로 결정했다. 바이올린도 쳐보고, 첼로도 쳐보고, 비올라, 첼로, 트럼펫, 호른.... 여러가지 악기를 섭렵해가며 한창 배워갔을 때, 나는 피아노에 가장 크게 이끌렸다. 피아노의 ...
수연이 형에게 말하는 것이 굉장히 창피하지만 그래도 과거를 잊지 않았기에 지금의 내가 있게 되었으니 내 의지의 승리를 보여주며 말해야겠다. 지금으로부터 7년 전, 내 나이가 14살이었을 때 일이었다. 그때 당시에는 운동을 그다지 좋아하지도 않았고 한창 성장기라 그런지 많이 먹고 뒤돌아서면 또 배고프고... 하지만 운동을 잘 하지는 않았기 때문에 칼로리 소비...
그렇게 해수가 오기 전에 잠든 나는 아침에 새가 짹짹거리며 울 때 꺠어났는데, 옆에 해수가 내 손을 잡은 채로 자고 있었다. 나는 해수의 얼굴을 보며 장난을 치고 싶어 해수의 볼을 꼬집어보자 해수는 뒤척이며 잠에서 깨어난다. 나는 해수에게 빵긋 웃으며 '잘 다녀왔어?'라고 묻자 해수는 '네... 형 미안해요. 어제 이사회가 늦게 끝나서.. 대신에 오늘은 같...
해수와 같이 아침 식사를 하면서 나는 해수에게 '오늘 나 일정 없는데 뭐하고 놀까? 해수야?'라고 묻는다. 해수는 '아 오늘 오전에는 잠깐 아버지한테 갔다 와야 해요. 오후에는 같이 놀면 어떨까요?'라고 말한다. 나는 '그래~ 좋아! 근데 아버님한테는 무슨 일로 가는 거야?'라고 다시 물어보자 해수는 '아... 오늘 그룹 이사회가 열리는 날이어서요. 제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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