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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모시는 아가씨는 조금 특별하다. 우리 아가씨는 인간이 아니다.
송태섭은 화가 났다. 아 왜 자꾸 이런 장면이랑 맞딱드리는건데?! 송태섭은 원망스러운듯 한 쪽 눈썹을 치켜세우며 하늘을 노려보았다. 당장이라도 손에 들고있는 쓰레기통을 내팽개치고 이 자리를 뜨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았지만 그 마음보다 더, 지금 눈 앞에서 벌어지고 있는 상황의 결말을 알고싶다는 욕구가 훨씬 앞섰다. 건물 모퉁이에 숨어있는(?) 송태섭의 시선 ...
1.양호열 눈매는 올라가있다 2.그렇다고 눈이 작은건 아니고 3.얼굴은 작음 어떻게 얼굴이 한손으로 가려지는지 4.영걸이가 들고있던 그 깃발?거기에 적힌게 불 화랑 정대만 성이였던걸 보아 불꽃남자 정대만으로 추정 5.양호열 리젠트 평생해 아냐 탈모와 하지마 아니야 그렇지만 깔롱한걸 평생해 6.송태섭..유년기때는 꽤나 와가마마였을거라 추정 왜냐 일단 준섭이의...
일단 이 내용은 트위터상에서 떠든 내용이 사라지는 것을 방지하기위해서 유료화합니다.cp이야기가 좀 있습니다만 뭐 대단히 깊이있게 있는건 아니고
안녕하세요, 대구 비공식 응원상영회입니다. 저게 주최로서 일하는 한 달 동안 제일 많이 쓴 문장일겁니다. 모든 협력진 및 스태프 공지의 말머리에 저 문장의 바리에이션을 갖다 넣었거든요. 그러니 오늘은 조금 다르게 인사 드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대구 비공식 응원상영회의 주최, '누'입니다. 응상, 카페, 덕톡회... 서울, 부산을 왔다 갔다 하면서 교통비만...
퍼슬덩 극장판 4번 보고 뽕 차서 주저리 글을 써 보았습니다. 정해진 커플링은 없습니다만 대만이의 비중이 다른 멤버들에 비해 조금 더 많습니다. 감상하실 때에는 꼭 이 노래를 들어주세요! 유학 생활하는 태섭이 일상 테마곡으로 찰떡인 곡입니다. 긴 주접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https://youtu.be/zzfA4QUIHVY 오키나와의 공기는 덥고 습했다....
깊은 밤, 피비린내 가득한 여인이 임자관에 찾아왔다.
*위 트윗으로부터 시작된 트위터 썰 백업이라 썰투와 연성체가 섞여 있습니다. 트윗으로 풀었던 내용에 일부 수정보완이 이루어졌습니다. *캐릭터 사망 주의 *캐붕 주의 뒤로 빠져서 공격해도 되는 원거리슈터가 어쩌다 그랬는진 모르지만 좀비에 물려버린 거지. 어쩌면 너무 높이 멀리만 보아서 발밑을 기는 좀비는 못 봤던지도. 하여간 쫓아오는 좀비떼 피해서 정대만 포...
얼마 전에 네가 쓰다 버린 편지를 봤어. 쓰레기통에 있었는데, 너는 철저하게 증거를 인멸할 만큼의 집요함이 없기 때문이지. 네 얼굴을 볼 때 악의라는 걸 떠올린 적이 없단다. 내게는 수많은 사람들의 나쁜 마음이 보이는데도, 네게서는 한 번 본 적이 없어. 그래서 네가 쓴 말은 놀라울 정도로 슬프지 않았단다. 그래서 슬펐고, 얼른 너에게 가야겠다고 생각했어....
머리를 길렀다. 철이의 긴 머리카락이 멋있어보여서, 조금씩 길어지는 머리카락을 내버려두었다. "머리 기르는 거냐." "응, 귀찮아서." 철이는 잠시 말없이 나를 바라보다 이내 고개를 돌리며 '그러냐.'라고 말했다. 설마 내가 자기를 따라한다는 것을 눈치챈 것일까 심장이 두근댔다. 그 이후로 철이는 종종 내 머리카락을 만져왔다. "너는 머리카락이 얇네. 나랑...
너는 모른다. 내가 왜 여기까지 뛰어오는지. 너와 눈이 마주치면 바짝 올라간 네 눈꼬리가 더 사나운 경사를 만든다. 처음엔 그 모양이 마음에 들지않았는데 하루, 이틀, 사흘 그리고 그보다 더 많은 날들이 지나고나니 네가 찡그리지않으면 괜히 심술을 부리게 되더라. 이 해변가에서 널 처음 봤을 때도 그랬다. 놀란 눈치였지. 나와 마주칠 거라고는 생각도 못한 표...
오늘도 고생이 많은 준호와 치수. 준호는 거짓말을 못하고, 치수는 이런 거 잘 못하면 좋겠음. 대만이는 항상 그렇게 있어줘... 태서비는 대만이 놀리는 거에 재미들리면 좋겠음. 백호는 언제나 그냥 백호(칭찬임). 태웅이는 벌써 잠... 다음 날 연습하러오면 준호가 다시 얘기해줘서 카톡방의 존재에 대해 알게됨.
그녀석의 붉은 머리카락은 멈추라는 신호, 라고 사람들에게 말하고 다니긴 했지만 의미가 좀 다르다. “백호야!” “오, 호열아.” 시비거는 놈들에게는 녀석을 조심하라는 의미의 멈추라는 신호. 하지만 나에게는, “밥은 먹었냐, 나 지금 배고파 죽겠다.” “오늘도 열심히구나. 끝나고 라멘 먹으러 갈까?” “옷, 완전 좋지. 으차, 마저 해볼까?“ “그래, 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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