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혐관 맛집 고시원, 날라리 X 모범생
또다. 또 다시 시작되었다 눈 앞에 HEADQUTER은 수많은 정보가 빼곡힌 종이에서 요점만 골라 브리핑하고있으며 DEMON은 HEADQUTER이 전달하는 내용으로 새로운 작전을 적어내려가고 있었고, FARAGON은 그 둘 사이에서 앞에 놓인 종이에 열심히 미츠루를 그리고있었다. 그리고... 3 2 1 분명 잭형은 나에게 이렇게 말을 건낼 것이다. 💙: "...
제미니님 대사 구분을 위해 ' 실험체 - 제미니( Kopub바탕) ' , ' 부서진 나 - 제미니 ( 나눔명조, 밑줄 ) 로 구분했습니다. 아… 이건 꿈 이구나… 그렇지 않다면 눈 앞에 저런 장면이 보일리가 없을테니까. 어째서냐고? - 그래, 분명 짹형이 이유를 물었고 나는… - 재밌을 것 같으니까, 솔직히 너무 무료하잖아. - 라고 답했지. 그리고 짹형은...
꿈은 ' 기울이기 ' , 기억회상은 ' 나눔명조 ' 로 표현 할께요. " 나와 함께 세상을 바꾸지 않을래 " 너는 그렇게 말을하며 나에게 손을 내밀었지. " 음~ 그야 그게 더 재밌을 것 같으니까. " 너를 믿지 못한 그 시절의 나의 질문에 너는 그런 답을 했어. 왜… 선명한 네 웃는 얼굴은 보이지 않는지 모르겠어. 하지만 만약 지금의 내가 그 시절의 너에...
모닝 추격전이 끝나고 결국 잭에게 꿀밤을 맞은 제미니는 입을 삐죽거렸고 잭은 콧방귀를 뀌었다. 오뉴는 난감하듯 웃었고 류는 낄낄거리며 제미니 머리에 난 혹을 손으로 누르며 장난을 쳤다. " 자! 이쯤하고 슬슬 회의를 시작 하자. " 오뉴의 말에 류와 잭은 각자의 자리로 돌아갔고 그걸 확인한 오뉴는 다시 입을 열었다. " 이번 회의는 인질로 잡힌 단원들을 구...
내용의 원할한 흐름을 위해 ' 님 ' 는 뺐어요. 잭님, 오뉴님, 제미니님, 류님, 정부군- 부하, 단원, 정부군- 상사 예요.
나는 네가 언제나 불행할 줄 알았지. 내 말이 틀려? - “…오늘은 어때?” “평범하지, 보시다시피.” “형은 절대 평범한 모습은 아니잖아, 안 그래?” “이 **, 당돌하네.” “당돌한 게 아니라 진실만을 말하는 거야, 형.” 차마 일상이라는 단어조차 내뱉기 어려운 상황 속에서 묵묵히 제 입을 벌려 그간의 썩어 빠진 발언을 서슴없이 토해내어 버린다. 이때...
도시에서 온 전학생 지세찬에게 찾아온 사랑과 우정, 그리고 농사?!
짙은 주홍빛의 액체가 찻잔에 가득 담긴다 향기로운 차향이 주변을 감쌌다 찻잔 손잡이를 잡고 가볍게 올려 김이 올라오는 차를 조심스레 한입 마셨다 살짝 씁쓸한 맛과 함께 꽃향기 뒤에 희미한 견과류의 냄새가 났다 입에든 차를 넘기며 위와 같은 행동을 반복했다 찻잔의 차가 반쯤 비워졌을 때 따뜻했던 차는 미지근해 졌다 미지근해진 차를 홀짝인 잭은 뭔가 불안해 보...
무언가 이루고자 하는 것이 있노라면, 미쳐라. 그것을 향한 환희를 띄워라. 자부할 수 있느냐. 행하던 모든 것들이 언제나 옳은 선택이었음을. - “이곳에서 나갈래?” 물음. 첫 마디는 물음으로 시작했다. 그 누군가를 향한 선의의 물음. 상대에게 물음을 건넨다고 했을 때, 상대를 대면하는 것이 예의임을 배운지는 오래. 말을 행한 자가 있으니 답변을 입 밖으로...
살의 없는 총성. - 철컥-. 과거에서부터 전해진 푸르른 불빛이 검은색으로 도배되어 버린 하늘을 환하게도 비추더라. 지상을 밝혀 나그네의 길잡이가 되어 주었던 달빛만은 밤하늘을 닮고 싶어 하는 구름 뒤로 숨어버린, 지극히도 평범하기 짝이 없는 한가한 새벽이었다. 분명히 아무 일 없는 평범한 새벽이었다. 녹 빛의 풀들 속에 숨어 목소리만을 내보이고 있는 풀벌...
"잭 형이 여태껏 그 고난과 역경을 딛고 일어날 수 있었던 건, 네가 있었기 때문이야." 붉은 머리의 남성이 집을 나서는 모습을 보며 그는 그에게 했던 말을 떠올렸다. 당장의 목적지를 위해 힘껏 달려 나가는 그의 모습이 그가 떠나고 난 후에도 뇌에 맴돌았다. 이를 아득 물고 달려가는 모습이 그를 만나고 여태껏 본 모습 중에 가장 마음에 들었다. 처음으로 심...
충동적으로 저지른 일이다. 왜, 다들 그런 적 있지 않나? 사람의 발 사이를 힘들게 지나가는 개미가 참으로 가엾어 보여 저 멀리 데려다줬는데, 어느 짓궂은 아이들이 짓밟아 죽이는 허무한 일. 나한텐 이 혁명의 결과도 그것과 별 다를 바가 없었다. 아니, 어쩌면 더 심한 허무함을 들게 했을지도 모르지. 내가 애써 가지고 놀기 위해 쌓은 것들이 한순간에 무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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