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구매 시 신규 일러스트 포함 한정판 특전 굿즈 세트 증정 📚
*유혈/살인 묘사 우연이라 믿었던 만남을 운명으로 여긴 건 너였고, 인연이길 바랐던 운명을 악연으로 만든 건 나였다. 처음 너를 만났을 때 너는 살인자의 눈을 하고 있었다. 사람을 죽여본 자만이 할 수 있는 짙고 깊은 살인자의 눈. 국정원 생활을 하며 그런 눈들은 수도 없이 봐왔다. 피와 죽음에 익숙해져 비쩍 말라버린 눈깔들. 성직자로 살게 된 이후로도 이...
※ 해당 종교에 대한 명확하지 않은 얕은 지식을 가지고 작성한 글입니다. 모쪼록 글로만 가볍게 즐겨주시길 바랍니다. 그다. 민태주는 곧잘 그의 머리를 쓰다듬었다. 그가 짜증을 부리며 손을 내치는 것을 즐겼던 것도 같다. 머리 만지는 거 싫어해요? 아니, 네가 만지는 게 싫은 거야. 어떤 높은 곳도 그에게 내주고 싶지 않았나 보다. 그를 만나고 온 날에는 곧...
김혜경이 죽었다. 재곤이 마지막으로 들은 사랑하던, 아니, 사랑하는 여자의 소식은 그녀의 부고였다. 어떻게 죽었는지도, 왜 죽었는지도 알려고 들지 않았다. 장례식에도 가지 않았다. 재곤과 혜경은 원래 그런 사이였고, 찾아가 봐야 그녀도 별로 달가워하지 않겠지. ‘아, 박준길이 보고 싶어서 그렇게 빨리 갔나.’ 그렇게 생각하고 부고 소식을 전하는 우편물 한 ...
생각보다 별로 없어서 당황쓰,, 이때 최대한 배우님 닮게 그려보려고한게 눈에 보여서 좋음
어느 날, 반려 햄스터가 내 손톱을 먹고 나와 똑같은 모습으로 변해 버렸다!
200304 컨트보이 허경훈으로 태주경훈 이거 보고싶어 귀태로 낳은 아이는 사람의 모습이지만 뭔가 신령스러운 면이 있다는데 그게 경훈이 같은 경우면 좋겠다. 신을 모실 그릇은 되지만 그 그릇이 크지 않아 모시지 못하는. 글구 귀태로 태어난 거라 남성의 모습을 하고 있지만 생식기는 두 개인 그런,,,,((걍 컨트보이 200305 -허경훈 머리채 잡고 끌고 가...
여유만만한 신부님하고 싸패악마하고 함뜨해라(뭐래
https://twitter.com/Yungum__/status/1139963473385816064 _ 해일은 원나잇을 즐겼다. 국정원에서 일하며 받는 스트레스를 푸는 일종의 방출구였다. 며칠에 한 번 꼴로 술에 떡이 되어서는 매일 다른 남자들을 집으로 데려왔다. 자신만의 원칙이라도 있는 것인지, 술에 취해서도 해일은 항상 남자를 집으로만 데려왔다. 그 탓...
그가 사라진 계절이 네 번, 돌아왔다. 그렇게 네 번째 겨울이 지나고, 봄이 찾아왔다. 봄. 겨우내 웅크리고 있던 꽃들이 피어나고, 온 세상에 생명력이 충만한 그 계절. 그 계절에, 네가 없다. 김해일은 성당 부지를 돌았다. 꽃들이 피고 있었다. 이맘때 즈음이면 생각나는 사람이 있었다. 이름 모를 들꽃 앞에 쪼그리고 앉아 한참 그 꽃을 바라보고 있던 사람....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