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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 대 제자에서, 상사 대 후임이 될 때까지. 10년 간의 짝사랑이 오늘 끝났다.
점심시간 👤:어서오세요~주문하시겠어요? 최영준: (전화하며)다 고르셨어요? 그럼 먼저 주문해둘게요. 저희 김치볶음밥이랑, 칼국수, 보통김밥이랑 샐러드 김밥 2줄씩 주세요. 👤: 두 분 더 오세요? \ 최: 아뇨, 한 명이요. 👤:?? 최: 네, 송실장님. 아, 네. 저희 떡볶이도 하나 추가요. 👤: 지방 출장가서 숙소 대신 찜질방가면 맥반석 계란 한판+식혜...
뭔가 분위기 잡은 걸 그리고 싶었는데 저게 뭐지.. 위에 컷은 작업하다보니 A5사이즈였어서 줄여서 올렸습니다 (..왜 그랬니 원본 사이즈가 크니 나중에 뽑아도 될 거 같네요. 드디어 송실장님이 송이(?), 태산이(?) 데려가셨다는데 ㅠㅠ 아직 그 구간까지 못 읽고 있네요.. ㅠㅠ
"...이제 그만하시죠, ㅡ헌터."
신비 생물의 이야기를 전하는 기록가 에릭과 조수 윌의 천방지축 모험을 단행본으로 만나보세요!
송태원이 앞에서 쓰러졌을 때, 성현제는 그때서야 깨달았다. 지금까지 사랑한다는 말을 허울로 내뱉으며 송태원의 그림자만을 보고 있었다는 사실을. 무너져 내리는 몸과 함께 송태원이 힘겹게 내뱉는 말들은 작으면서도 현제의 마음을 무너뜨리는 기분이었다. "꼭 살으셔야 합니다. 성현제씨" 몸을 잡아 꼭 안았을 때, 송태원은 천천히 손을 올려 성현제의 뺨에 손을 댔다...
실장님이 보고싶어서 부랴부랴 그렸는데 27일에 실장님 등장하셨다고 하네요ㅜㅜ 오늘은 읽으면서 자야겠고 언젠가는 실장님 덕질하는 책 내고 싶네요. 랄까 올캐러북도 내보고 싶긴한데 내스급 캐릭터들 미운캐릭터가 잘 없어서 참 좋은ㅠㅠ♡
요 며칠 송태원은 제 몸이 어색해서 견딜 수가 없었다. 사실 몸뿐만이 아니었다. 움직임도 말투도 태도도 어색하기 그지없었다. 온몸이 삐걱거리는 느낌이었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그가 시달리는 어색함은 그만이 알고 느낀다는 것이었다. 주변인들은 평소와 같이 그와 함께 일하고, 식사하고, 회의하고, 언쟁하고, 농담했다. 평범한 대화를 나누다 문득 누군가 등에 관...
송실장님 생일 정말정말 추카포카합니다... 생일 기념으로 쓰던 글이었는데 결말은 결국 또 송실장님이 힘들어지는 마무리였습니다ㅠ 촉박하게 쓰다보니 컷한 부분이 많고... 실제로 공작 부인을 쓰다 까먹었습니다... 동화인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의 세계관을 차용했으며 내스급 등장인물들의 >>캐붕<<이 매우 심하고! 가볍게 볼 수 있도록 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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