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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얼모얼 님, 독사 님
티파를 손녀처럼 아낀다는 그 할머니 이름이 뭐더라... 클라우드는 그의 이름을 고민하며 월마켓 입구를 서성거렸다. 약속시간은 저녁 7시까지였고, 지금은 10분 전이다. 결코 의도하진 않았으나 약속시간보다 50분이나 일찍 도착해버리는 바람에, 그는 월마켓을 먼저 한 바퀴 둘러보기도 했다. 아마 말레가 그걸 봤다면 7번가 사람들을 모두 모아놓고 클라우드에게 칭...
*파판7 중요 스포일러 있습니다* “클라우드와 티파는 어떻게 하다가 만나게 되었어?” 갑작스러운 덴젤의 질문에 클라우드는 마시던 물을 내뿜을 뻔했고, 티파는 들고 있던 펜을 떨어트릴 뻔했다. 마치, 엄마 아빠는 어쩌다가 결혼하게 된 거야? 와 비슷한 질문이었다. 기습과 같은 질문이라서 클라우드와 티파는 서로 얼굴을 한 번 보더니 얼굴이 빨개졌다. “지금은 ...
첫째, 시드머니부터 악착 같이 모은다, 최대한 빨리.
* 본 내용은 Final Fantasy 7 Remake 의 내용이 일부 포함되어 있으며, 또한 날조되어 있습니다.(이외 시리즈의 내용은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안녕하세요. 유리카라고 합니다.무려 클라티파 온리전이라는 경사로운 이벤트를 기념하여 짤막하게 그려보았습니다.이제 다른분들 연성을 보러 갈거에요. 벌써부터 떨려요 v.v♥ 무슨 내용으로 그릴지 많은...
커튼을 쳐둔, 틈으로 한줄기의 햇살이 나를 비추었다. 이대로 더 자고 싶었지만, 이제는 일어나야 할 시간이었다. 눈을 부비며, 일어나자 당연히 항상 옆자리에서 조용히 같이 있을 클라우드가 없었다. “클라우드?” 하고 불러 봤지만 역시 대답은 돌아오지 않았다. 아, 그러고 보니 오늘부터 클라우드는, 일박 이일 동안 단기 출장이다. 언제나, 내가 일어날 때까지...
「CLOSED」 티파는 가게 앞의 팻말을 돌려놓았다. 평소보다 두어시간 일찍 세븐스헤븐의 문을 닫았다. 깔끔히 정리된 플로어를 지나 불이 훤히 켜진 부엌으로 향했다. 앞치마를 두르고 모자도 쓴 마린과 덴젤이 있었다. 티파가 웃으며 머리를 묶었다. "자, 시작하자." 덴젤과 마린이 힘차게 대답했다. "네!" 내일은 발렌타인 데이였다. 티파와는 상관 없는 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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