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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국 최고의 신문사 기자 하디, 유령 저택의 비밀을 밝히기 위해 잠입 수사를 시작한다!
よびすて 부제 : 질투하는 조,센,쿠,오 * 카이조, 토오는 ( )가 3학년이라는 설정. 세이린,요센,슈토쿠는 동갑. 카이조 오늘은 료타가 농구부 주장에게 조르고 졸라서 허락받은 연습 구경하는 날. 하고 싶은 대로 하라는 감독님과 달리 절대 안 된다고 반대하는 주장 때문에 힘들었다며 료타는 입을 쭈욱 내밀었다. 나에게 거의 안기다시피 걸어온 료타가 떨어지기...
君に帰る道 너에게로 돌아가는 길 ◈ 2014.01.31. 에 발행되었던 책입니다. (EXTRA GAME/LAST GAME 발매/상영 전 발행되었던 책으로, 카가미가 일본 대학에 진학한다는 설정 구멍이 있습니다.) *화핑(카가미x모모이) 설정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 원작 이후, 아오미네가 미국에 갔다가 재회하는 내용입니다. ◈ 책의 내용과 같으며, 5월 1...
요즘 들어 자꾸 이상한 일이 생긴다. 갑자기 사람들이 날 피한다거나, 친구에게 선물 받은 선물이 사라진다거나. 분명 어제까지만 해도 서로 장난치며 친하게 지내던 친구에게 말을 걸자 미묘한 표정을 지으며 날 피하거나 아예 연락조차 안 되는 사람들이 태반이었다. 몇몇은 키세의 친구들이었기에 키세에게도 물어봐도 키세도 모르겠다며 고개를 저을 뿐이었다. 이유 모르...
어디 갔다 와요?
구최애를 그리고 싶은 마음에 만든 도안으로 소액결제가 걸려있습니다! 아래에는 풀채색된 파일 올려두었습니다. 배경 투명화 되어있는 파일이고 샘플에 나와있던 라인은 안 그려져 있습니다! 자작발언, 2차배포×
(쿠로코랑 드림주가 학교 끝나고 롯ㅇ리아에 들려 먹을 것을 사오고 이것 저것 얘기하는 중) -쿠로코군은 왜 바닐라 쉐이크가 좋아? "달달하니까요" -달달하다고 치면 딸기나 초코가 더 달달하잖아 "딸기나 초코는 너무 달아요, 바닐라의 달콤함이 적당해요" -그렇구나 나는 초코가 제일 좋은데 아! 우리 한 입씩 바꿔 먹어보자 "너가 그렇게 하고 싶다면 바꿔 먹어...
주형온은 이정이가 순수하다고 굳게 믿고 있다. 웃기는 소리다.
여주는 테이코중을 재학중인 학생이다. 테이코 중학교 시절에는 그냥 평범한 학생1이였다.학교 내에 유명인물들인 키세키들이랑 아무 관련없는 도서부 학생이였다. 그 날 쿠로코 테츠야가 도서관에 오기 전까지는, 여주는 쉬는시간에도 방과후에도 점심시간에도 이른 아침에도 늘 도서관에서 따분한 표정을 지은 상태로 멍하니 있고는 했다. 도서관 안에서 살짝씩 들어오는 햇빛...
카가미와 쿠로코는 그대로 여러번 몸을 섞고 잠이 들었지. 새벽쯤 되었을까 어렴풋이 잠에서 깨어난 카가미는 제 팔베개 위로 잠들었던 쿠로코를 키스로 깨우며 그의 위로 올라탔어. 쿠로코는 카가미가 자신과 비교할 수 없을 만큼 체력이 좋다는 건 애초부터 알고 있었지만 미국에서 뛴 사이에 더욱 체력증강이 되어 온 그를 온 몸으로 받아들이며 체감해야했지. 눈도 제대...
맞닿은 입술이 떨어지고 쿠로코가 촉촉한 눈을 나른하게 뜨고서 카가미를 올려다봤어. 카가미는 쿠로코의 그 얼굴을 보고 불끈거려서 쿠로코의 뒷목을 잡은 손에 힘이 들어갔지. "이제... 돌이킬 수 없습니다." 쾅! 타액으로 젖은 쿠로코의 입술에서 나온 말이 신호탄이라도 된 듯 카가미는 그대로 쿠로코를 현관문에 밀쳐 온 몸을 밀착시켰어. 부딧치며 조금은 큰 소리...
그러다 식탁에 놓인 부르르 떨리는 쿠로코 핸드폰 액정에 반 자동적으로 눈이 가서 뺨을 치던 양손을 스르륵 내리겠지. 발신자는 임의의 이름으로 설정돼 있어서 누군지 짐작이 잘 가지 않았어. '이 새낀 누구지? 말투는 아오미네 자식인데? 내가 없는 동안 화해하고 다시 친해지기라도 한 거야? 그럼 이 자식이 다시 쿠로코의 히까리?' 자기의 얼굴이 복잡미묘하게 바...
모두들 해산하고 쿠로코는 카가미 집에 남아서 함께 뒷정리할 듯. "자고 가." "예?" 쿠로코가 놀란 듯 시계를 바라봤다. 10시가 되기 10분 전이라 돌아가기에는 조금 늦은 시간이긴 했지만 "부모님이 걱정하십니다." 라고 거절할 듯. 이렇게 작고 귀여운 미성년자 아들이 부모없이 외박을 한다니 하긴 내가 부모라도 걱정하겠다 싶은 카가미는 부모님 언급에 입을...
바다의 낙원 찰랑거리는 물살 사이에 고개만 쓱 내민 쿠로코 테츠야는 OO를 바라보고 있다. 물빛의 말갛고 나긋한 눈동자가 육지에서 다른이와 세상 행복한 듯이 웃으며 담소를 나누고 있는 모습을 쫓는다. '내가 그보다 먼저 당신을 발견했어요—' 애타는 마음으로. . . . 얼마 전, 따끔거리는 햇빛의 농도가 짙어지는 계절이었다. 쿠로코 테츠야는 바다의 소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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