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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니미 과거사 if 해당 글에 등장하는 인물 및 설정은 2차 창작이며, 공식 설정과 관련이 없습니다. '주카이에 낀 안개' 이후의 시점입니다. 이전 글을 보고 오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https://posty.pe/jeusq2 트리거 주의 - 자살 묘사 "손님이 오질 않네요. 벌써 2주째에요." "하하, 너무 그러지만 말아줘. 무소식이 희소식이란 말도 있...
카사기리 인격 분리 if트리거 워닝 - 정신 피폐, 자살 암시 바쁘게 돌아가는 룰렛, 주변에는 빠칭코 구슬들이 굴러다닌다. 실력 좋은 변호사 카사기리는 일시적인 도파민 충족을 위해 오늘도 도박에 열중해 있었다. "하암, 늦새벽에 들어왔는데 벌써 밤이냐... 뭐, 돈은 보기 좋게 다 날렸지만." 그가 귀가하는 길이었다. 골목길을 지나가던 참이었는데, '토모야...
내 이름은 쿠니미 오오사쿠. 주카이에 작은 바를 운영 중인 변호사이다. 이 바는 사람 발길이 잘 들어오지 않는 곳에 위치해 늘 적자를 기록하고 있지만, 이 바를 운영하며 억울한 사람들의 마음을 풀어 주고 싶은 포부를 갖고 있다. 조수로는 니타미 군이 있지만, 대부분 이 바를 혼자 지키고 있다. "오늘도 왔어요, 쿠니미 씨!" "어서 오세요. 오늘도 수고하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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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속에서 작게 빛나는 바의 문이 열린다. "안녕하세요!" "오, 또 왔구나." 나는 손님이 왔는지 지켜 보고 있었다. 밝게 인사하는 한 여성이 있었다. "못 보던 사람이 있네요?" "이쪽은 내 조수, 니타미 군이야." "안녕하세요." 선생님과는 안식이 있는 듯 보였다. 나는 가볍게 인사를 나누고는, "쿠니미 선생님, 이 사람은 누구죠? 반응을 보니 선생님과...
전편과 이어집니다. 증거를 찾는데에 꽤나 애먹었지만, 카사기리의 도움으로 우리는 국가에게서 배상금을 얻어냈다. 그 후에 여자를 처음 만난 바에서 다 같이 술을 마시고 있었다. "쿠니미, 다음에도 돈 될만한 사건 있으면 불러달라고!" "아니, 선생님께 무슨 말버릇이에요!" "냅둬, 니타미. 얘는 원래 이런 캐릭터니까." 그 때 나를 선배라고 부른건 술에 취해...
쿠니미-카사기리 선후배관 if 내 이름은 쿠니미 오오사쿠. 주카이에 작은 바를 운영하는 바텐더 겸 변호사다. 주카이라는 사람 발길 닿지 않는 곳에 위치 한데다 가끔 발을 들이는 손님들에게는 얘기를 들어주고 무료로 술을 주고 있어 오픈 이래 줄곧 적자를 기록하고 있다. 그런 작은 바의 입구가 열린다. "어서오세... 너는...!?" "어-이. 여기가 그 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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