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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카이토의 편지 신이치 잘 지내? 여기는 장맛비가 한창이야. 언제쯤이면 그칠까. 맑은 하늘을 마지막으로 본 게 언제인지도 모르겠어. 그러고 보면 너는 나름 운치 있다고 비를 좋아했었는데. 기억나? 축축하고 우울하다고 비를 싫어했던 나와는 다르게 말이야. 사실 말은 안 했지만 그날 이후로 나도 비를 좋아해 보려 했었어. 나도 네가 좋아하는 걸 좋아하고 ...
가을, 사계절 세번째.- 푸른 잎은 모두 붉게 물들었고, 돌려주지 않았던 보석도 판도라만 빼고 모두 돌려주었다. 정확히는 판도라를 세상에서 없앴으니 남은 건 아무것도 없다고 하는 게 맞았다. 괴도는 할 일이 더 이상 남아있지 않았다. 그래서 쿠로바 카이토는 그저 평범한, 세계에서 유명한 마술사를 꿈꾸는 고등학생으로 돌아갔다. 그러니까, 괴도키드는 완전히 사...
사계절 그 두번째 이야기- 완연한 여름이 되었다. 어느새 나무에는 초록 잎이 무성했고, 매미소리만이 가득했으며 햇빛은 뜨거웠다. 온몸이 끈적거리는 더위였다. 오죽하면 키드 옷을 새로 만들어야 하나-라는 생각을 하는 게 일상이 될 정도였다. 그러나 키드의 활동을 줄이지는 않았다. 변함없이 예고장도 두 개를 보낸다. 또 변함없이 예고장의 장소로 향한다. 아, ...
*봄,여름,가을,겨울편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전부 짧습니다. -"역시 명탐정. 오늘도 빠르네.""네가 찾는 보석 아닌거 확인했으면 빨리 이리 돌려내.""있지, 오늘이 무슨 날인지 알아?""아, 만우절이었나.""맞아. April Fool's Day. 그리고 우리가 만난지 일년되는 날.""어?""항상 묻고 싶은게 있었어. 이건 거짓말일지도, 거짓말이 아닐지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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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아님 달성표 보상입니다!*풋풋한(답답한)연애하는 희도일!*혹시 모르실 분들을 위해쿠로바 카이토=고희도 쿠도 신이치=남도일 - "남도일.""...""나암도오이일-""...""도ㅇ-""아 왜.""엇 대답했다!""놀아줄 생각 없으니까 빨리 너네반으로 돌아가라. 너 다음 시간 네가 제일 싫어하는 국어쌤 시간 아니었냐?""아 헐 미쳤나봐. 저 가요....""응....
사망소재 주의MUM1. 무언의, 침묵2. 국화 (=chrysanthemum)- 달빛을 받아 찬란하게 빛나는 너희의 모습을 본 순간, 그런 생각이 들었어. 행복했음 좋겠다. 지금처럼 앞으로도 반짝반짝 빛났으면 좋겠다. 그냥, 그런 생각이 들더라. 아무래도 나는 너희를 참 좋아하나봐. 몰랐는데, 어느샌가 너희는 내게 소중한 친구가 되어있더라고. 그러니까, 내가...
카이토가 고통받습니다 ------------------------------- '내가 어쩌다 얘네들이랑 친구가 돼서...' 카이토는 수많은 경찰들 사이에 둘러싸여 홀로 어색한 웃음을 내뱉으며 30분째 서 있는 중이었다. 괴도키드를 잡기 위한 경찰들인가? 그건 아니었다. 지금 그는 그저 평범한 대학생 쿠로바 카이토일 뿐이었다. 그러면 왜? 간단히 이유를 설명...
*카이토 생일 축하해! *코난없는 키드코(?) 카이코(?) ----------------------- '괴도키드, 보석 훔치기에 실패하다''괴도키드 VS 꼬마 탐정, 정의의 승리!''괴도키드의 잇따른 실패. 그 원인은?' 괴도키드가 다녀간 다음날 아침, 예상한 대로 신문과 인터넷 기사에는 괴도키드와 작은 탐정의 이야기로 가득했다. 제목과 신문사는 다양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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