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임자 없는 모든 것을 주워 되파는 방물장수 '고야'의 귀에 엄청난 소식이 들어가고 마는데...
"저.. 저기 치사키 씨.." 치사키가 미도리야에게로 고개를 휙 돌렸다. 미도리야가 머리의 쉬나벨을 잡고 끙끙댔다. "이.. 이거.. 고정이 안 되는데.." 덜렁거리던 쉬나벨이 결국 바닥으로 툭 떨어졌다. 미도리야가 허리를 숙여 바닥으로 떨어진 쉬나벨을 보며 울상을 지었다. 치사키가 쉬나벨을 집어 들었다. 미도리야의 작은 머리통에 톡 씌우고 조임새를 살살 ...
오버홀 > 치사키 명칭 변경했습니다. 캐붕 요소가 있을 수 있습니다. 깜깜한 방에서, 미도리야의 눈이 스르륵 떠졌다. 사실 방이 너무 깜깜해서 눈을 뜬 것이 맞는지 잠시 헷갈렸다. "으으.." 짧은 신음소리가 새어나왔다. 뜨끈뜨끈한 이불을 걷고 무거운 몸을 일으켰다. 갑자기 몸을 일으키니 머리가 띵 울리고 눈앞이 잠시 깜깜해졌다. 무거운 몸뚱아리를 일...
해가 산 사이로 쏙 들어가면서 노을빛으로 하늘을 물들이는 시간, 한 중학교에서, 한 3학년 반에, 한 소년이 홀로 서 있었다. 고개를 푹 숙인 소년이 가방을 매고 교실을 나섰다. 교문이 아닌 학교 연못으로 향한 중학생 소년이 물고기들이 뻐끔뻐끔 물어대고 있는 노트를 들어 올렸다. 시꺼먼 물이 뚝뚝 떨어졌다. "언제나 웃으면서.." "모두를 구하는 히어로."...
어찌저찌해서 미도리야가 사팔 들어갔다는 가정하에 전개되는 오버데쿠 미도리야 배정받은 방 들어가니까 침대위에 가지런히 접힌 셔츠랑 그 옆에 새부리 있는거... 근데 이제 새부리 쓴다는 건 오버홀 계획에 동참한다는 거니까 그건 냅두던가 오버홀 책상위에 냅두고 그거본 오버홀 바로 미도리야 불러서 왜 안쓰냐고 물어보자 돌아온 대답은 처음에도 말했지만 당신의 계획은...
길거리에서 떠도는 데쿠 어쩌다가 만난 오버홀 개성 칭찬하면서 자긴 무개성 이라고 하자마자 오버홀 데쿠랑 같이 지낼거같다. 사팔 두목한테 거둬질때 같이 지내던 데쿠도 어찌저찌해서 사팔로 같이 갈듯. 가서도 사이좋게 지내는데 오버홀은 사팔의 부흥을 데쿠는 두목처럼 양지에서 당당하게 지낼수 있게를 꿈꿀거 같고쩔수 없이 점점 멀어질듯. 오버홀은 여러모로 바쁘게 다...
- 가벼운 썰입니다. 문체 등이 일반 글과 달리 간결하게 쓰이는 점 참고 부탁드립니다. 해당 본지 일러스트 UA의 미도리야에 수인 UA가 짬뽕된 썰입니다. 너른 초원에서 양을 치며 살아가는 미도리야 이즈쿠. 마을과 떨어진 초원에 오두막을 짓고 사는 그의 외로움을 달래줄 가족이나 친구는 양들 뿐이지. 미도리야는 가끔씩만 마을에 내려가 모아둔 양털과 젖을 팔아...
어느 날, 반려 햄스터가 내 손톱을 먹고 나와 똑같은 모습으로 변해 버렸다!
이즈쿠가 에리에게 다가가는 것은 생각보다 쉬웠다. 에리는 너무나도 쉽게, 머리를 쥐어짜며 에리에게 친해지려 노력한 것이 무색할정도로 이즈쿠를 잘 따랐다. 그런 두사람을 보며 사예팔재회의 간부들은 속도 좋다며 혀를 찼다. 그들이 보기에 이즈쿠가 에리에게, 에리가 이즈쿠에게 보이는 관계는 웃긴 코메디 같은 것이었기 때문이다. 가끔 치사키는 이즈쿠에게 쉬는 날이...
- 빌뎈 설정입니다. - 캐붕 주의 추석 선물이자 구독자 100명 넘은!!! 기념❤️ 저의 자그마한 선물을 받아주세요...! 사실 추석 맞춰 올리려했는데 제가 못 기다리고 먼저 올립니당 ㅎㅎ 선물치고 우중충하지만...예쁜 마음으로...봐주세요...!!(((??? 그리고 부족한 제 글 읽어주시고 구독까지 눌러주신 102분의 구독자님들, 그 외에도 조회해주시고...
- R-15 - 개성이 없는 현대사회 au - 메인 커플은 오버데쿠입니다. - 약 캇데쿠 있음. - 캐붕 주의 - 원본 성인버전에서 수위를 조정한 클린버전입니다. 기존 상/하편을 모두 합친 분량입니다! 우리가 잃어버린 것에 대하여 01 평범한 일상이었다. 여기서 말하는 ‘평범’이란 그동안의 ‘무료’하고 ‘정적’인 일상이 아닌 세간의 사람들이 흔히들 말하는 ...
짝을 맺고난 뒤- 어느 날. 사실 미도리야는 세로의 결혼 전 축하파티에는 참석했지만 바쿠고는 만나지 못했다. 바쿠고와 차에서 그런 대화를 나눈 이후 얘기해봐야겠다고 생각했지만, 바쿠고는 그날 이후 연락도 되지 않았고, 축하파티에도 바쿠고는 급한 호출로 인해 참석할 수 없게 됐다, 고 세로에게 전했다고 했다. 그리고 현재, 세로의 결혼식 당일이 되었다. “같...
* <그 꽃의 꽃말을 아세요?>의 외전으로, 메인 커플인 치사키와 미도리야 커플 외전입니다. “.....으...응.....? 흔, 들려....” “이즈쿠씨? 깼어요?” “우응......어, 어어? 저, 그, 엣- 내, 내려주세요...치사키...ㅆ...아니 그, 카이씨...” “거의 다 왔어요.” “거, 걸을 수 있어요....네?” 바닷물에 둥둥 ...
* <그 꽃의 꽃말을 아세요?>의 외전으로, 메인 커플인 치사키와 미도리야 커플 외전입니다. “다, 챙긴 거죠? 빠진 거 없겠죠?” “걱정 말아요. 오래 걸릴 테니까, 좀 자둬도 되고. 안 그래도 일찍 나왔는데.” “.....잠이..안 와요.......” 조수석에 앉아 안절부절, 가만히 있지 못하는 미도리야를 보며 치사키가 픽 웃으며 손을 잡아주...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