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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나 저사람 뉴스에서 봤어! 인신매매범이야!” 후. 나의 임기응변이란. 어제 여기 세계로 왔는데 내가 뉴스를 봤겠냐? “헐 진짜???? 아저씨 인신매매범이에요?” 일단 뛰자. 🏃♂️🏃💨💨💨 “아저씨 아닌데,,,그 보다 맞아 나 티오피 소속이야! 아~이 랔 댇!(까딱까딱)...이미 가버렸네.” “후우...겨우 도망쳤다” “저..근데 휘준아... 근데 ...
“거짓말하지마” “앗 들켰네😅 어벤져스 좋아하니? 근데 너 마블에 너무 과몰입 하는거 아닐..까?” “마블이 뭔데. 대리석? 소고기 마블링?” 쪽팔리나... 뭔 말도 안되는 소리를... “들킨건 어쩔 수 없지. 방과 후에 나 따라와.” “구랩,,,” 무슨소리를 하는지,,, 그래도 재밌어 보이니 따라가볼까? ——방과 후—— (노휘준 시점) “첫 날부터 내무덤...
내 이름은 송민재. 아직 아무도 모르지만 나는 사실 휘준 남팬이다. 작년에 엠카에 나온 앤씨앤디의 아이스에이지에서 휘준의 발재간을 보고 그대로 폴!인!럽! 해 버렸다...😔 그 이후로 내꿈은 티오피 입사가 되어 버렸고 밥 한숟갈 뜰 때마다 스텝을 밟아 주는게 일상이 되어버렸다. ——아침 식사 중인 집안—— “민재야! 제발 조용히 밥 좀 먹자!” 엄마의 등짝...
민재는 그날 이후로 휘준의 눈을 슬며시 피했다. 괜히 껄끄러워지는 게 싫어서 말을 하지 않은 휘준은 아마도 여자가 집에 찾아갔었다고 연락했나 보다, 라고 생각했다. 그래도 며칠 지나니 원래대로 돌아오긴 했다. 너무 평상시처럼 지내게 되었다는 게 문제였지만. 민재는 하루가 멀다 하고 외박을 했다. 휘준은 집에 있고, 민재는 누군가를 만나고. 아침이 되면 그제...
...삐빅. 삐빅. 삐ㅂ-조용하던 방에 전자음이 시끄럽게 울렸다. 알람이 정확히 두 번 울리고, 흰 손이 잔뜩 구겨진 이불 속에서 불쑥 튀어나와 울어대는 시계를 탁 소리 나게 눌렀다. 하암. 적막감이 맴도는 방안에 한숨과도 같은 하품소리가 들렸다. 시계에서 떨어진 손이 옆자리를 더듬었다. 하지만 잡히는 건 차가운 이불 시트뿐, 온기라고는 찾아볼 수 없었다....
. . . 주의사항 시한부소재이므로 불편하신 분들은 뒤로 가기를 눌러 주세요. . . 글의 이해를 돕기 위한 설정들 - 추후 수정 혹은 추가될 수 있습니다. *** 휘준은 어릴 때부터 천식이 있다. 성장하면서 많이 나아져 크게 무리만 하지 않으면 네뷸라이저도 필요없는 수준. *네뷸라이저 : 천식 등 폐 질환이 있는 사람들의 호흡을 돕기 위한 휴대용 의료기구...
가바나 님, 직업인 A 님
저퀼주의. 의식의 흐름 주의. 언제부터인가 휘준은 능청스러움과 뻔뻔함이 늘어서, 웬만해서는 얼굴이 벌게지는 일이 거의 없었다. 그러나 그런 휘준에게도 민재는 예외였다. 아무리 오랜 시간을 같이 보냈어도, 자신의 연인인 민재에게는 영 익숙해지지를 않았다. 꼴에 비밀연애랍시고 다른 멤버들이 있을 때는 슬쩍슬쩍 건드리다가도 둘만 있으면 저돌적으로 달려드는 민재였...
삐, 삐, 삐, 삐, 삐이이- 초점을 잃은 눈, 아무 소리도 들리지 않던 귀에 숨을 턱 막히게 하는 길고 끈질긴 신호음이 이어진다 [20XX년 4월 21일 오후 4시 35분 48초 사망하셨습니다] 툭- 눈을 맞춰 주고 웃으며 사랑한다고 볼을 쓰다듬어주던 손이 맥없이 떨어진다"휘준아...? 휘준아 왜 그래...? 아니야 이거 아니잖아 이렇게 가는 거 아니잖아...
1.망했다.이사로 인해 전학 온 첫날, 송민재는 이렇게 생각했다. 정확히는 반 아이들 앞에 서서, 자기소개를 할 때. 반장이라는 아이는 분명, 노휘준이었다....휘준과 민재는 어릴 적 친구였다. 옆집에 살며 부모님끼리 친했던 까닭에, 기억이 나지 않을 정도로 어렸을 때부터 둘은 붙어 다녔다. 어린이집에 다닐 때는 민재가 꿈 그리기 시간에 휘준을 '공주님'이...
0. 설정+소개 전학생 민재×반장 휘준 민재는 전학생. 초등학교 시절 골목대장이었으며 중학교때 노는 무리와 어울리기 시작해 공부와는 거리가 먼 생활을 해왔다. 중학교를 졸업하고 아예 다른 지역으로 이사해 S고등학교를 다녔다. 고등학교에 올때 쯤 키가 많이 크고, 훈훈한 외모덕에 자연스럽게 인싸의 삶을 살게 되었다. 고2가 되고 또 다시 이사해 M고등학교로 ...
완연한 여름이었다. 덥고 습한 날에 연습을 하니 더 더웠다. 춤을 추고 난 후의 호흡은 가팔랐고, 몸은 끈적거렸다. 힘이 빠져 바닥에 누웠다. 바닥에 누워있으니 당장 입에 시원한 것을 물리고 싶은 욕구가 가득했다. 아이스크림이나 먹을까, 하던 와중 휘준이 말을 건넸다. "야 아이스크림 사러 갈래" "그랭" 연습실 밖을 나서자 햇빛이 사정없이 눈을 찔렀다. ...
여름이었다. 날은 덥고 습했고, 연습을 하고 난 후의 몸은 끈적거렸다. 당장 입에 시원한 것을 물리고 싶은 욕구가 가득 차 올랐다. 끄어어, 하는 괴상한 소리를 내며 바닥에 널브러지는 민재에게 물었다. "야 아이스크림 사러 갈래" "그랭" 연습실 밖을 나서자 햇빛이 사정없이 눈을 찔렀다. 피부에 닿는 햇볕이 따가웠다. 차라리 에어컨 틀어놓은 연습실이 낫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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