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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 MEDICINE written 라궈르 그렇게 울렁이는 속을 겨우 다듬고 정신을 차리니 어느덧 저는 저녁 시간에 있었다. 고개를 들어보니 보이는 건 맞은 편에 있는 동기 셋과 비어있는 옆자리. 찬열이 보이지 않는다. “백현아, 이거 먹어.” 물론 곧 마법 같은 타이밍에 등장했지만. 백현은 제 옆에 앉으며 음식을 건네는 찬열을 옅게 응시하였다. 그리고...
안녕하세요 아카린입니다. 수량조사인데 표지와 특전이 명확하게 나와있지 않아서 당황하셨을 수도 있고 이게 모지? 싶으실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변경사항도 너무 많고 아직 정해지지 못한 것들도 있어서 이렇게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참가해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수량조사인 만큼 신중하게 답변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이쁜 사랑을 담아 주셔...
멍했다. 그저 멍하기만 했다. LOVE MEDICINE written 라궈르 그러다 다시 초점이 돌아온 눈에, 그제야 보이기 시작한다. 나와 대화할 때와는 다르게 눈에 띄게 밝아진 동기들의 얼굴이. 사실 대화라고 하기에도 민망할 정도로 일방적인 것이었지만. 그래도, 재밌는 친구들이었는데. 내가 또 분위기를 다 망쳐버린 거 같아. 그리고 언제나 그랬듯이 그 ...
안녕하세요! 라궈르 입니다. 수량조사에 표지 및 특전 제시가 명확하지 않아 당황스러우실 수도 있는데, 수량조사 진행하고 수요에 따라 변동될 사항이 많아 미리 제시 못해드리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수요가 적으면 진행되지 않는 것도 있을 것이고, 수요가 많다면 기존에 생각했던 것보다 많은 특전을 드릴 수 있을 거 같더라고요... 변동이 심할 거 같다는 이야길...
안녕하십니까, 라궈르입니다! 지옥의 연재텀 속에 염치 없게도 제가 들고 온 것은 노란 딱지 글도, 러브메디슨도 아닌 찬백온 나간다는 공지이니… … 참, 드릴 말씀이 없군요… 이미 알고 계시는 분도 계시겠지만, 이곳에서는 정식적으로 이야기한 적이 없었으니 한 번 말씀드려봅니다! 주말 안으로 대충의 수량조사를 올려볼 거 같으니, 그때 한 번 참고해보시구요! 아...
안녕하세요, 사카입니다. 찬백온3에 가져갈 소장본들의 수요조사를 진행하려고 합니다. 수량에 관계 없이 찬백온3 행사일과 비슷하게 통판도 진행 예정이니, 현장수령과 통판 관계없이 수량조사에 응해주시면 됩니다. 소장본별 자세한 사항들은 폼에 안내되어 있습니다 :-) 풋사랑니 / 호모 드라마티쿠스 / 오끌륀 / 하이온유(재판) 이렇게 총 4권에 관련된 수량조사 ...
임자 없는 모든 것을 주워 되파는 방물장수 '고야'의 귀에 엄청난 소식이 들어가고 마는데...
LOVE MEDICINE written 라궈르 “너에게, 나는 뭐야? ”…“ ”적어도 내게는, 나에게 너는 …“ * * * ”…현아, 일어나“ ”…“ ”백현아?“ ”…어어.“ ”벌써 도착했어, 우리.“ 백현은 제 어깨를 약하게 톡톡 치는 손길에 겨우 눈을 떴다. 아무래도 잠든 척하다가 정말 잠든 모양이었다. 심지어 짧은 꿈도 꾸었다. 이상한 꿈이었다. 그리...
왜 다 안 벗겨줘? written by 라궈르 찬열의 사랑스러운 연인, 백현에게는 요즘 누구에게도 말하지 못할 고민이 있었다. 십년지기 친구 앞에서도 섹스의 ‘섹’도 꺼내지 못하는 그였으니 말이다. 부끄러운 것도 있었지만, 제가 박히는 처지라고는 목에 칼이 들어와도 말하기가 싫었으니까… 물론 찬열과 백현이 연인 사이라는 것을 아는 친구들은 이미 짐작하고도 ...
“어…?” 모두가 잠든, 고요한 새벽에 홀로 그 빛을 발견한 것은 “축복?” 찬열, ‘어둠의 신’ 찬열이었다. La Festa Del Luce written by 라궈르 20년은 있어야, 그 아름다운 것을 또다시 이 두 눈으로 직접 볼 수 있으리라고 그렇게 생각했는데… 찬열은 자신에게 쏟아져 내린 깜짝 선물에 차마 움직이지를 못했다. 분명 이전과 같은 축복...
LOVE MEDICINE written 라궈르 그토록 기대하던 대학 생활의 처음은 교양이었다. 수강신청을 도와줄 수 있는 친구가 없었기에 망해버린 시간표를 지니고 있었지만-그래서 찬열도 시간표를 같이 망쳤다-, 다행인 건 1학년이라 학교에서 알아서 처리해주는 과목이 많았다는 것. 그러나 OT에 가지 않았었던 백현에게는 아무래도 이번 수업이 같은 학과 선배나...
LOVE MEDICINE written by 라궈르 그 상태 그대로 곯아떨어져 다시는 뜨지 못할 것처럼 굳게 감겨 있었던 백현의 눈은 시간의 흐름에 따라 자연적으로 확 뜨였다. 그것도 해가 다 져버린, 늦은 저녁이었다. 저녁이라기에는 너무 늦고, 밤이라기에는 너무 이른 시각… 그러니까 자그마치 8시 30분이었다. 물을 마시기 위해 침대에서 일어난 백현의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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