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썸네일만 넣어도 구매·후원이 40% 높아져요
@cybilkanojo 질문의 변형/추가/삭제(변형한 상태로 재배포x) 등 자유롭게 해주세요~ 조금 많이 뒤죽박죽인데 순서 바꿔주셔도... 좋습니다......:) 씨피 논씨피 어느 하나를 상정하고 만든 문답이 아니므로 자유롭게 사용해주세요~ 1. 드림캐와 드림주의 첫 만남 :이게 아직 나오지를 않아서 안 정했는데, 아마 힐트가 기사단 들어가던 첫 날 먼 발...
(곰구리님 @gom_guri 커미션) 인연예장, 토파즈 반지. 언젠가, 한 마법사가 기사인 아내를 위해 만든 마도구. 영원을 약속한 반지에 마법을 걸어, 떨어져 있어도 서로의 생사를 알 수 있게 만들었다. 둘의 사후, 반지는 그 딸이 물려받아 연인과 나누어 가졌다. 서로 떨어져 생사도 모르는 채로, 언제까지 이어질지 모르는 나날을 이것을 보며 버텨왔다. 부...
※CAUTION※페이트 시리즈와 그랑블루 판타지의 크로스오버입니다. 페이트의 경우 FGO를 기반으로 하고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그랑블루 판타지의 드림주를 주인공으로 하고 있으나 페이트 시리즈의 드림주 언급이 있습니다. 또한 후지마루 리츠카가 존재하며 성별은 여성(구다코)입니다. 성격 밑 말투에 날조가 있으며 페이트 시리즈에 나오는 크림힐트에 대한 날조와 개...
@KAR1N_ATM 이 모든 분들의 드림을 응원하며 만든 25문답입니다! 1. 드림 커플의 분위기와 가장 잘 어울리는 단어 3가지를 말해주세요! -온화, 안정, 상사상애 2. 드림 커플의 테마곡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혁명 듀얼리즘 3. 드림 커플과 가장 잘 어울리는 꽃은? -리시안셔스(변치 않는 사랑), 제비꽃(성실). 4. 드림 커플은 어떻게 만나게 되...
크림힐트는 멍하니 눈앞에 펼쳐진 광경을 바라보았다. 눈이 닿는 곳은 모두 검은색 일색이며, 크림힐트 자신을 제외하면 아무것도 없었다. 이곳에 온 방법도 이유도 모르나, 이곳이 어딘지는 알고 있었다. 억지로 쏟아 붓듯 머릿속에 들어오는 지식에 크림힐트는 미간을 찌푸렸다. “이런 건 또 처음인데.” 온갖 이상한 일은 다 겪었다고 자부할 수 있다. 성정수는 물론...
내가 왜 퇴직을 못해서 이 꼴이 났나. 크림힐트는 란슬롯의 집무실에 가득 쌓인 서류를 보며 한숨을 쉬었다. 하필이면 란슬롯 본인과 그 보좌관까지 자리를 비운 날인데 서류가 이렇게 들이닥치니 한숨밖에 나지 않았다. 베인은 바쁘니 저라도 얼추 정리를 해둬야겠지. 한숨을 쉬며 서류를 살피던 크림힐트는 서류를 들고 들어온 다른 기사들을 보고 땅이 꺼져라 한숨을 쉬...
내 작품을 널리 알리고 싶다면 작품 태그를 알맞게 설정해보세요.
기사단 건물에 발을 들인 크림힐트는 이상하게 부산스러운 분위기에 고개를 갸웃거렸다. 한 달 조금 안 되는 시간 동안 자리를 비우기는 했으나, 무슨 일이 있었다면 란슬롯이나 베인에게 연락이 있었을 것이다. 그랑사이퍼에서 내려서 기사단 건물까지 오는데 반나절도 안 걸렸으니 그 짧은 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거나, 연락을 할 수 없을 상황이라는 말이 된다. 괜히 불...
크림힐트는 책상 위에 놓인 꽃병에 옅은 노란색 리시안셔스를 꽂았다. 지크프리트에게 선물할까 싶어 덜컥 사온 것치고는 꽤 잘 어울리는 분위기에 괜히 웃음이 나왔다. 예쁘다는 생각까지는 안 해줘도 좋으니 볼 때 제 생각이나 해줬으면 좋겠다 싶어 가만히 꽃잎을 만지작거리던 크림힐트의 뒤에서 갑자기 지크프리트의 목소리가 들렸다. “힐트?” “아, 오셨어요?” 회의...
토노시 섬의 숙소에 도착한 크림힐트는 로비에 있는 소파에 주저앉듯이 앉았다. 이번만큼은 좀 조용히 지나가나 했더니 그것도 아닌 모양이다. 그나마 지난 번 여름처럼 혼란스럽지 않은 것이 다행이었다. 이게 폭풍전야의 조용함인지 어떨지는 모르지만 쉴 수 있을 때 쉬어두자. 그런 생각에 아예 소파에 엎어지다시피 한 크림힐트에게 루리아가 말을 걸었다. “크림힐트 씨...
일이 끝나고 일행은 모두 홀에서 나와 복도에 서 있었다. 이미 하늘 저편이 밝아올 시간이었으나, 모두 지친 것은 다를 것이 없었다. 일단 한숨 자고 일어나자는 베인의 말에 반대하는 사람은 없었고, 모두가 방으로 돌아가 복도에 남은 것은 방금까지 불청객이었던 지크프리트와 그를 걱정하여 남은 크림힐트 뿐이었다. “당신도 쉬셔야죠. 제일 피곤하실 분이.” “빈 ...
계단을 걸어 내려온 곳에는 조금 넓은 공간과 어딘가로 통하는 긴 통로가 펼쳐져 있었다. 그것이 어디로 통하는지는 알 수 없었으나 일단 내려온 이상 선택지는 없었다. 통로 너머에서 바람이 불어오는 것으로 보아, 어딘가로 이어지는 것은 확실했기에 통로를 따라가 보자는 말에 반박하는 사람은 한 명도 없었다. 통로는 꽤나 넓었고, 어디에서 어느 것이 튀어나올지 몰...
지크프리트가 요제프 왕을 시해했다. 갑자기 궁 전체에 퍼진 말에 크림힐트는 지크프리트를 찾아 궁 전체를 뒤졌다. 그럴 리가 없다.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인데. 요제프님을 알현하러 간다고 방을 나선지 얼마나 되었다고 그런 일이 가능할 리가 없었다. 한참동안 성 내부를 뛰어다니던 크림힐트는 사람이 없는 곳으로 사라지는 푸른색의 망토를 보았다. “지크….” 크림힐...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