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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바나 님, 직업인 A 님
너무 일찍 철들어서인가 봐요 무거운 철을 무겁게 더 무겁게 짊어지고 어깨가 함푹 낮아져요 지구의 심장이 날 불러요 나를 당겨요 내가 저 우주 끝자락에 차오르지 못하게끔 설레이지도 못하게끔 그토록 무겁게 나를 당기기 때문인가 봐요
즉흥적이었다. 그것은 왜인지 모르겠고 또 기묘한 일이었다. 무언가에 홀린듯 다가가 성큼, 당신의 앞에 서서 눈을 마주친다는 것. 행위의 결과는 생각없이 그저, 나를 위한 행위. 다가서기 위한 발진. 스스럼 없이 입을 맞추는 순간, 산산이 부서진 짝사랑이었다. 너무나도 즉흥적인, 더할 나위 없이 사랑, 텅 빈 마음의 극치.
네가 죽도록 미웠다. 보고싶지도 않았다. 애증이라는 단어를 이해하지 못했었다. 하지만 어느새 너는 내옆에 있었다. 밉다는 감정이 더이상 느껴지지 않았다. "왜그래?" "그냥..." 이젠 네가 없으면 안된다. "라피스, 오늘은 잠 안자는 거야?" "어.." "그럼 오늘은 나랑같이 시즌3 정주행하면서 토론 해줄거야?" "그러지뭐..-" "이야호-!!" 떨릴정도...
훙넹넹 님, 무슈슈 님
거절 머리를 들고 어둠속으로 걸어간다. 그 안에는 뭐가 있을지, 내가 뭘 접할지 알지 모르는 상태에서 그곳으로 걸어간다. 명랑하고 행복한 무리의 사람들이 내 눈에 보이지만, 아무도 내게 다가와 반갑다고 말해주지 않는다. 내가 먼저 말해볼까? 그럼 무슨 말이 나올지. 그쪽으로 걸어가 인사를 하고는 대화에 끼여들어볼려고 노력한다. 그러면 나를 좀 봐주겠지......
Drama 공연에 내가 말해야할 시.. 즉흥시라서 어떨지는 모르겠지만 뭐 ================== Rejection Looking up, I walk into the darkness, Not knowing what I will encounter I walk. I see various people All happy and content; Yet no...
아침잠이 끌고가던 발등 찍어누르는 묵직한 그것은 정녕 뭘까 머리에 둘러져 뇌 깊숙히 박힌 월계관 꽉 쳐박힌 그것은 너무나 자랑스러운 명예 내 온 마음부터 머리까지 흘러내리는 영광의 붉은 포도주 살짝 햝아보네 비린 맛이 혀와 일체가 되어 머릿속에서 발가벗은 붉은 악마가 뛰어노네 아 매혹적인 그 맛 그 향취에 취해 점점 불그스레지는 심장과 헐떡대는 가슴에도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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