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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남자들, 나한테 왜 이렇게 관심이 많아?
무언가의 AU 그린거랑 트레한거 도새턴 트레했던 거 복장은 그 때 당시 다녔던 학교 하복 담요는,. 조피터가 덮어줬다는 설정으로 그림 ^-^,. 그,. 유명했던 그 짤., 트레 아래부턴 CP 트레한 것들
사실 회지로 내려던 글을 시간이 없고, 글실력이 안좋은 관계로 포타에 올리기로 했습니다. 좋게 봐주셨으면 해요! 공포:38,744자/공미포:30,133자 *** 불길함을 표출하고 있는 그 숲은 그에 걸맞게 불길한 소문이 돌고있었다. 소문의 내용은 이러했다. 그 숲만 자욱하고 짙은 안개가 껴있으며 흉조(凶兆)를 가르키는 까마귀가 떼를 지어 날라 다녀 불길함을...
하나하키병AU 인것 같습니다. 이상했다. 요즘 들어 계속 이상했다. 주피터는 생각했다. 그저 어린시절부터 가까운 행성으로 친하게 지냈을 뿐이었는데. 억년의 시간이 지나면서 자신이 이상해 진 것이라고 그렇지 않고서는 그 녀석을 보면 가슴 부근이 계속 쿵쿵 뛰는게 말이 되지 않았다. 그럴리가 없지 않는가 하고 자신의 마음의 변화를 거부했다. "어이 새턴." "...
초록빛의 숲이 우거진 어느 나라 어느 마을의 산에 음악을 좋아하고 항상 입에 웃음을 머금은 신이 한명 살고 있었다. 그 산을 총괄하며 다스리는 그 신의 이름은 새턴. 새턴은 원래 산의 신이 아니었다. 그의 본운은 원래 그 산에 있던 커다란 호수를 깨끗하게 하며 마르지 않게 하는 능력을 지닌 신이었다. 그가 어쩌다 숲의 신이 된것인지는 좀 오래된 일이었다. ...
주피터는 새턴에게 본인이 그리도 갈망하고 갈구했던 항성 됨을 포기했다고 선언했다. 새턴은 전달이 아닌 통보에 당황한 기색이 여력 했지만 주피터의 애들 장난이라는 말에, 새턴은 그저 따르겠다 수긍했지만 마음 깊은 곳에선 진실이 속삭였으리. 주피터가 누군가에게 말을 들었구나, 하고. 그렇게 시간은 평소와 같이 흘러갔다. 화창하다 못해 눈부신 토성의 아침이 밝았...
*솔라 흑막설 다소 함유/주피터 욕망多/작가님 예전 트윗 인용有/주피터 시점 독백 *코코 재연재분 스포 있을 수 있음!!! 친우라 부르던 놈들과 나는 같은 시절을 살며 성장했다. 아, 확실히 바뀐 놈이 있긴 하지. 골디락스고 뭐고 시끄럽게 떠들던 게 좀 사그라들었으니까. 테라는 조용했고, 후에 변한 어스는 지금 행복해 보이더라. 그와 달리 비너스는 아쉬움과...
비뚤어진 사명과 경쟁, 애정이 공존하는 음대 이야기
<미녀-새턴 야수-주피터 까메오-두 녀석의 위성들> 옛날 옛적에 어느 한 작지도 크지도 않은 평범한 마을에 괴짜라고 불리우는 청년이 있었습니다. 괴짜라고 불리는 이유는 재미있게도 아주 많았습니다. 군식구만 몇십명이라던가, 말끝마다 ★을 붙인다던가, 마을 광장에서 콘서트를 한다던가, 무엇보다도 가장 큰 특징인 머리위에 떠있는 고리, 제정신인 걸까 ...
과거에는 주피터의 마음이 발화되었고 현재에는 새턴이 마음이 발화되는............. 주피터는 발화점은 지났지만 여전히 좋아하는 중! 하지만 이어지면 서로 상처받고 자신은 과거에 세속되어 있을 게 분명해서 아파할까봐, 여튼 그런! *코코 재연재분 스포 있을 수 있음!!! - 목성의 아침이 밝았다. 뭐, 별 상관은 없나. 어차피 긴 잠을 잘 시기도 아니...
오랫만의 연성이라 어색할 수도 있습니다. 그래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주피~ 아직 멀었어?" "조금만 더 기다려라. 새턴" 새턴은 주피터의 말에 치~ 라고 말하고는 허공을 둥둥 떠다니며 주피터를 관찰했다. 며칠 전 새턴은 자신의 애인인 주피터에게 자신의 행성도 아니고, 주피터의 행성도 아닌, 태양계에서 유일하게 생명이 살고 있는 지구에가서 데이트를 가...
*코스믹코믹스 전력으로 참여한 글입니다! 햇귀가 은은하게 비추는 여름 날, 바람이 선선하게 열린 창문으로 들어오던 날. 그 날은 마법처럼 너와 네가 만났던 날. 창 밖으로 더운 바람에 나무가 흔들렸다. 그 날은 흔들린 나무처럼 내 마음이 흔들렸던 날. 처음 널 보았을 때. 처음 널 보았을 때. 그 순간을, 나는 아직도 잊지 못 한다. 그 순간을, 나는 여전...
*코스믹코믹스 전력으로 참여한 글 입니다. "내가 널 좋아하는 줄 알았어?☆" 고요한 외침, 나를 향하는 말 한마디가 네 입을 떠나서, 나에게 닿아 사라졌다. 나는 네게 무언가를 물어볼 수 없었다. 네 눈동자는 텅 비어있었고, 슬퍼보였다. 입에는, 혀 끝에서 단어가 맴돌았다. 나는 어쩔 수 없이 말을 삼켜야 했다. 너는, 어째서 그런 말을 하고 있는걸까. ...
*화이트데이 기념 주피새턴입니다. 물오름달, 물이 차오르는 삼월적을 그리 부르기도 하지만 시샘달과 같이 그 달들은 특별하기도 했다. 달의 반 가량이 지날 즈음부터는 길가에서 절로 달달한 향이 풍겼다. 특별한, 사실 그렇게 거창한 의미는 없는 일 일지도 모르겠지만 사람들은 의미있는 날을 만들어 서로를 기리는 일을 좋아한다. 사탕과 함께, 혹은 다른 달큰한 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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