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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모시는 아가씨는 조금 특별하다. 우리 아가씨는 인간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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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린, 나는 어쩐지 전생에서도 너를 만났던 것 같은 기분이 들어." "당신은 가끔 이렇게 감동적이고 의미 없는 얘길 하더라." "아이린. 만약 그 세상에서 네가 날 사랑하지 않았다거나... " "안나키스." "만약 그 세상에서 네가 범죄를 저질렀더라도..." "안나키스, 또 내 말 안 듣고 있지, 또." "...그래도 난 널 사랑했을 거야." "한심한 ...
잊고 있었는데 더 있더라
괜스가 파쿠리 사팍 파쿠리 ke장 파쿠리 느낌 살려서 대사 적었다가 조돌감 돼서 가림 예전에 트위터에서 어떤 분이 푸파 피부 혈관 잘 비쳤으면 좋겠다고 하신 거 진심 천재같다고 생각했던 기억이 있는데 낙서하다 무의식 중에 튀어나옴 근데 진짜 그랬으면 좋겠다 그냥 진짜 그렇다고 생각해야지
아버지와의 기억은 대부분 희미하다. 그는 내가 어려서부터 집에 자주 들어오지 않는 사람이었고, 그 때문에 결국 엄마와 갈라서게 되었으니까. 아버지가 집에 들어오지 않기 시작할 때 쯤 나는 내가 잘못해서 아버지가 화가 나 집에 돌아오지 않는다고 생각해 엄마에게 혹시 내가 잘못한 게 있느냐고 물었다. 그날 밤 잠에서 깨 부엌 식탁에서 숨죽여 우는 엄마를 보고는...
북부의 설산에서 죽은 남자를 주웠다. 남자는 아직 살아있다.
☆필독. 현대AU. 제가 현재 참여하고 있는 글쓰기 모임에서 <단어글쓰기>라는 주제를 가지고 쓴 글입니다. 모임 멤버들을 고려해 설정을 제 맘대로 바꾼 부분이 있습니다. 주의하고 읽어주세요! 그리고 2차창작 글 처음써봤습니다... 단어ㅡ 꽃, 구름, 부자, 타투, 택배, 우라늄 * 12월 초, 오늘도 쿠죠 죠린과 푸 파이터즈(F.F)는 3학년...
"역시 비오는 날에는 공포!무서운 이야기가 딱 아님까!" "그렇지! 귀신 한 번 휘까락 나와줘야 더운 여름도 시원하게 간다고!" 야바위 부자가 천둥이 치는 밤에 흥분하며 말했다. 비가 물흐르듯 쏟아지며 자꾸 요동치는 천둥에 아예 배개로 귀를 막고있던 죠린도 힐끗 흥미를 가진듯 바라봤다. "무서운 이야기 하면 나도 아는게 있는데~" 오랜만에 죠나단이 끼어들며...
이것을 열심히 그리고 있었으나..완성을 못한 약간 과도기라? 완성 못한 것들이 쌓이네요 차차 해가고 싶은 마지막 웃음
죠린에르 그리고 있었는데요(*사진참조) 완성이..쉽지않네요!!ㅋㅋㅋㅋㅋㅋㅋㅠㅠㅠㅠ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콘티도..많이쌓여있는데..뭔가 얼른 하고 싶은데 마음만 급해서 그런 것 같습니다 크리스마스 선물로 죠린에르 동인지 100페이지 혹은 빠른 손을 원합니다…🙏🏻 + 슥슥 그린 언더 월드 누구의 손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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