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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계 힐링(?) 리맨물, 그런데 오타쿠 마왕님의 과한 복지를 곁들인···.
완결까지 스포일러 有얼마전에 광마를 다 본 사람으로.. 캐해가 미흡할 수 있습니다... ㅇ.<.. + 한 번에 다 올리려고 했는데 시간이 없어서 상하로 나누었습니다 약 3,000자 자하는 생각했다. 색마 놈이 튀어버린 지 며칠이나 지났지? 빙신같은 그 빙신보법으로 날쌔게 튀어버린 게. 으득- 절로 이가 갈려서 시야가 저절로 보랏빛으로 물드는 환상이 보...
20. 몽랑자하몽랑 백응지 시절 놀앗던 여인네중 꽤 지독한 여인네가 사술을 배워와서 김몽랑씨 진실한 입맞춤을 못받으면 깨어나지 못하는 저주를 거는거 상상 근데 당연히 여인하고 해야한다고 다들 생각해서 글렀다... 결국 때가왔다... 업보다... 이러다 몽몽이 전여친들 죄다 불러와서 ㅁ앞에 줄세우는데 이자하 뭔가 더럽게 꽁기해서 현실부정하며 도망친 사술건여인...
10. 몽랑이 꽐라되면 짜증날정도로 사랑고백퍼붓는데 팔다리로그아웃되서 주둥이만살아있는 김몽랑보고 타박하는 이자하 그러면서 그앞에 떠나지도 않고 그렇게좋냐? 뭐가좋은데? 얼마나좋아하는데? 믿을것같냐 증명을해봐 이러면서 양반다리하고 들여다보고있음 이쁜얼굴 만지작만지작하면서.. 근데항상 인사불성일때만 예쁘다예쁘다해줘서 징징거리는 몽랑... 취한척들러붙다가 등짝맞...
1. 몽자로 자하 밤하늘별 바다위조각배 이런거보면서 또 한껏 심상에 빠져서 주절주절 거리는데 낮뜨거운 반고백 서라운드로 온갖바리에이션 넣어가면서 귓구멍에 쑤셔넣으면 평소에 좋아한단말은 한마디도 안하는놈이 그러니까 민망하고 설레고 흥분되고(?) 난리도 아닌데 계속 듣고싶어서 주변사람들 에라이 씨.. 하면서 떠나가도 꿋꿋이 앉아서 끝까지 듣고있음 다 듣고나면 ...
적폐 날조 주의. 졸면서 쓴 거라 이게 뭔 소리지 싶어도 이해해주세요..자기 전에 올리고 싶었음.. [화이트데이를 대기업 상술이라고 무시하는 애인 죽여도 무죄인가요?] [내공 60] 등록하기 버튼을 몇 분 동안 노려보던 몽연은 결국 등록하기 대신 뒤로가기 버튼을 눌렀다. 옛날에는 누가 지식인에 이런 연애 상담 같은 거 올리나 하면서 한심해했는데, 그게 나였...
요알못 자취생의 누추한 자취방, 섬뜩한 비주얼의 우렁각시가 나타났다.
"누, 누나! 기다려!" "꺼져!" 햇살이 좋은 겨울 초입의 중원대에는 수개월에 한 번 볼 수 있는, 미남의 땅을 구르는 드라마틱한 퍼포먼스가 펼쳐지고 있었다. 이제는 이 코미디 영화 같은 이별 극장에 익숙해 진 학생들은 커피를 뒤집어쓴 산 만 한 남학생과 씩씩거리며 떠나는 고학년 여학생 사이를 유유히 지나다녔다. 청회색 와이셔츠와 흰 조끼가 온통 갈색빛이...
몽랑자하몽랑 위주 독고성태와 그외 씨피 포함 논씨피 몽랑자하몽랑 뇨타있음 독고성태 그외
순서 자하몽랑(광마좌사 포함) > 기타 자하왼(자하모용, 자하소백) > 타컾(임검임, 교주홍예) 적폐, 날조, 완결까지의 스포 주의 자하몽랑 1. 자하몽랑은 몽랑이가 아닌척 더 챙겨주는게 조은듯 엄청 신경써서 고른거면서 오다주웠다 필요없는건데 너 써라 이런거.. 이자하와 어울리는 버건디장삼, 이자하와 어울리는 장식 약간 이런 누가봐도 상대를 신경...
2회차 세계에 떨어진 좌사몽랑이가 보고싶어서 씀 의식의 흐름 주의! 적폐 주의! 날조 주의! 약 자하좌사 포함. 웹툰 1화 정도의 중년 좌사를 상상하며 썼지만 갓 좌사가 된 몽랑이로 보셔도 상관 없을듯?? 어느날 갑자기 자하객잔에 떨어진 몽좌사. 눈을 뜨니 앞에 그리운 얼굴도 있고 익숙한 얼굴도 있고 모르는 얼굴들도 있고. 바로 알아보는건 아마 검마가 아닐...
영원에서 이어집니다. 근데 몽랑이가 상처입을만한 일이 생기긴할까요? 모르겟네요. 자다깨서 적는 조각글입니다. 표 기능이 사라졌어.. ㅇ.ㅇ 평안하십니까, 사부님. 일이 바빠 이번 성탄절에는 내려가지 못할 것 같습니다. 그럴일은 없겠지만 서운해하지 마십시오. 저 없이도 여태 잘 사셨잖아요. 무림맹에는 온갖 정보가 속속히 들어옵니다. 저잣거리에 나돌아다니는 뜬...
나의 영원에 네가 함께하면 좋겠어. 제발, 몽연아. 우리 한날한시에 죽기로 맹세했잖아. 이새끼가 낭군님이 말하는데 듣지도 않고 처 자려하는게 너는 정말 바뀐게 없구나. 바닥이 차다. 여긴 우리가 쓰던 따뜻한 침소가 아니야. 네가 차가운 것에 익숙한 걸 알고 있지만 너는 추운게 싫잖아. 평소처럼 안아줄테니까 일어나. 곧 모용선생이 올테니까 조금만 더 버텨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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