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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운 미래, 인간의 기억을 디지털 정보로 저장해 사망 후 기억을 불러오는 마인드 서비스가 성행한다.
신혼여행을 제안한 건 매형이었다. 누나와 매형, 그리고 나까지 셋이 함께한 저녁 식사 자리였다. 누나가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매형이 기다렸다는 듯 말을 꺼냈다. 처남들은 신혼여행 안가? 농사 때문에 바빠서요. 매형의 빈 잔을 채우며 대수롭지 않게 웃어넘겼다. 그래도 겨울엔 괜찮지 않아? 처남들이 하우스까지 하는 것도 아니고. 한 계절은 쉬어줘야지. 병을 ...
※제2화 부턴 이미지 도 같이 등장합니다. 소설속 주인공들은 게임 심즈4로 제작된 인물들이며 최대한 실제 스타분과 닮게 만들어 보았습니다.※ 식후 두 사람은 간단히 정리를 마친뒤 함께 휴식을 취하였다.
※본 게시글은 예능 프로그램 '뽕숭아학당'의 한 장명을 모티브로 창작 되었습니다.※ 임영웅:오랫만에 나 홀로 캠핑이라니...굉장히 운치 있는걸... 이 기회에 제대로 힐링해야지...그럼 일단 뭐 좀 먹을까...? 임영웅은 크고 무거운 배낭속에서 고기 한점을 꺼내 화로위에 올렷다. 임영웅:자 이제 고기가 익기만을 기다리면 되겠네...그나저나 전에 찬원이 녀석...
INSTAGRAM LOVE_MORE 게시물 love_more 좋아요 1개 love_more 찬원아 쁴✌️💙 댓글 4개 모두보기 love_more @love_more ㅋㅋㅋㅋㅋ 귀여워어 | love_more @love_more 너도 해줘야지 | love_more @love_more 웅? 나두 하라궁??? 2022년 7월 1일 love_more 좋아요 1개 l...
INSTAGRAM LOVE_MORE 게시물 love_more 좋아요 1개 love_more 블랙 중독 임영웅🖤🖤🖤 검은색 좀 그만 사라고 해도 또 검은색 고르는 임영웅🖤🖤🖤 love_more @love_more 아니 찬원아... 아무리 그래도 검은하트는 좀... | love_more @love_more 🖤🖤🖤🖤🖤🖤 | love_more @love_more ...
영웅은 나이 30살에 회사를 옮기게 되어 오늘 한 아파트에 이사를 왔고 이사 오고 일주일 정도가 지나자 자신의 옆집에는 누가 살까 라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다. 그 생각이 든 날 밤에 영웅은 집에서 잠깐 나와 바람 좀 맞으려고 했는데 옆에서 나는 인기척에 고개를 돌리는 순간 너무나도 놀랬다. " 어.. " 옆집에는 바로 영웅과 1년 전 사귀었던 찬원이가 눈 ...
어느 날 치명적인 병으로 임산부들이 사망하기 시작했다.
INSTAGRAM LOVE_MORE 게시물 love_more 좋아요 1개 love_more 혼자 방송하는 거 외롭지 않냐고 맨날 걱정하는 임영웅씨에게❤️❤️❤️❤️❤️ 댓글 4개 모두보기 love_more @love_more 괜히 걱정했네. 나 없는데도 너무 해맑네. | love_more @love_more 걱정이 아니라 질투였어~? ㅎㅎㅎ | love_m...
[임영웅×이찬원] Last Summer : 우리가 함께한 마지막 여름 불편한 소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거슬리신다면 뒤로가기 눌러주세요. *ㅤ*ㅤ* 바다가 보이는 작고 아름다운 마을. 나는 그곳을 '여름의 선물' 이라 불렀다. 내가 어릴 적, 나에게 가장 소중했던 사람이 그 마을에 살았었다. 그 마을에서 보는 바다는 여느 바다와 같이 네 가지 계절에 따라 ...
MY YOUTH, A RAINY SUMMER DAY 나의 청춘, 비 오는 여름날 W_AO 90년대 후반의 찬원의 20대, 여느 때와 다름없이 경영학과 선배인 영웅과 연애하며 누구보다 행복한 커플 캠퍼스 라이프를 보내고 있었다. 그러다 어느 날 걸려온 한 통의 전화. -이찬원 씨 되십니까? "아 네, 누구시죠?" -미국으로 당장 오십시오. 회장님 지시입니다....
찬원은 아직 청춘인 26살에 청천벽력 같은 소리를 듣고 믿을 수 없다는 듯이 표정이 굳어졌고 그걸 본 마주 앉은 의사가 안쓰럽다는 듯이 바라봤다. " 이미 많이 암이 많이 방치 되서 일단 약물 치료를 하고 수술을 해야 살 가능성이 있을 거 같습니다. " " ...그럼..만약 그렇게 하면 가능성이 얼마나 되죠..? " " 약 20% 정도..입니다. " " ....
"아, 씨발. 늦었잖아.." 날이 저물어 캄캄한 골목길을, 몇번씩이나 시간을 확인하며 빠른걸음으로 걸어가는 희재다. 시계바늘은 정확히 12시 10분을 가리키고 있었고, 무조건적으로 집에 들어가야 할 시간을 이미 10분이나 넘긴 시점이었다. 가녀린 입술 사이로 쉴 새 없이 세어나오는 욕짓거리가 묘하게 그와 어울려, 전혀 천박해 보이지 않는다. 비가 오려는건지...
원래 세상은 뜻대로 흘러가지 않는다고, 흔히들 말 한다.찬원은 이마를 짚으며 한숨을 내쉬었다. 아니, 다시 만날거라 전혀 생각하지 못했던 임영웅이, 대체, 왜! 팔자좋게 지금 자신의 앞에서 아메리카노를 쪽쪽, 빨아 마시고 있냐고! 그것도 일주일 동안 하루도 빼먹지 않고, 계속! 할일이 없는걸까? 일주일간 매일 같이 찾아와 민호에게 장난을 걸고, 찬원에게 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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