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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1주년, 인생 최악의 전환점을 맞이하다.
*사망 소재 "거기! 뭐 하시는 거 에요!? 병원에서 싸우시면 안 돼요!" 보호자가 뜯어 말려 밀려나지 않았던 두 사람이 간호사의 호통에 떨어졌다. 여전히 으르렁거리며 서로를 노려보던 두 사람은 잡아끄는 보호자들에 서서히 멀어져 갔다. 마지막까지 남자를 노려보던 마이키는 병실에 들어가서야 인상을 풀었다. “무슨 일이 있었던 거야?” 마이키를 침대로 이동시키...
공백 포함 6,880자관동사변 후 이자나가 생존한 시점을 다뤘습니다. 퇴고 안 함 ㅈㅅ합니다,,, 나중에 안 귀찮아지면 할 수도 있음 우리는 무엇을 위해 싸웠던 걸까?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져도 알 수가 없었다. 그것은 사노 만지로만의 문제가 아니었기에. 그러나 마이키는 늘상 이 질문을 곱씹었다. 이자나, 우리는 무엇을 위해⋯ 싸웠던 걸까? [이자마이/잊마...
사라진 거리. 평화로웠던 거리에는 사람이 존재하지 않는다. 존재하는 것은 거리를 지배한 그들. 그들의 존재가 이 공간을 꽉 메운다. 쳇. 누군가의 목소리가 울려 퍼진다. 손에 들려 있는 핸드폰은 이미 기능을 잃은 듯 전화조차 걸리지 않았다. 다른 이들의 상태를 확인하기 늦어버린 것일지도 모르는 상황이었다. 기능조차 하지 않는 핸드폰을 가만히 들고 바라본다....
예전에 그렷던 담배피는 마이키 마지막 장안 어울려서 버려둿다가 아까워서 올림 네모네모빔~!!!! 24권표지마이키(맞나?) 레전드정병잊마(ㅋㅋ)만화 바탕인 썰은 이쪽 > https://posty.pe/hjn9ha 신기술발굴!재밋더라 지인화보에싸지른그림들 마이키 좀보AU언젠가 애들 거 하나씩 다 만들면 개별 게시물 파야지 잊아나굿즈로도뽑음 잊마트친이 이 ...
끼발이자나가 보는 앞에서 수조 속에서 천천히 녹아서 사라지는 마이키 따위가 보고 싶다면 어쩔건데 필리핀시공에서 이자나 존나 큰 개인 수조 있었음 좋겠다⋯ 근데 그게 크지만 이자나 손에서 온전히 관리할 수 있는 크기의? 그래서 쟈나는 그 수조 좋아함. 완전하게 지 손에 떨어져 있는 세계고 자기가 조종할 수 있는 생태계니까. 그래서 종종 마이키가 지 원하는 대...
가까운 미래, 인간의 기억을 디지털 정보로 저장해 사망 후 기억을 불러오는 마인드 서비스가 성행한다.
오랜만입니다 이제 슬슬 도리벤이 아니라 마이른 로그 백업이라고 이름을 바꿔야 하지 않을까나 산즈마이 의불산즈마이아마 항상 덮어뒀던 액자를 마이키가 죽고 나서야 들춰보는 그런 걸 그리고 싶었던 것 같음 산즈마이 파판착장 마이키 누가 이자마이로 동양풍 궁중물 안 해주냐????? 마이키가 그리고 싶었던 모양임젤 뒤에건 아포칼립스 AU 내가 너를 구할 수 없다면네...
"어이 이자나-" 마이키가 현관에서 이자나를 불러 보았다. 문이 멋대로 열리는 걸 보니, 집 안에 있는 게 분명했다. 마이키는 잠시 이자나의 답변을 기다리며 신발을 바닥에 툭툭 찼다. 그러나 이자나의 목소리는 들리지 않았다. “이자나-” 못 들었나 싶어, 다시 한번 크게 불러 본다. 이번에도 이자나는 답변하지 않았다. 어디 나갔나? 혹시나 해, 마이키는...
* 사망 소재 * 컾링 이름을 적어놓았지만, 논컾에 가깝습니다. “아파아아아앗!” “그러 길래 누가 3층에서 아무 장비 없이 떨어지냐. 그 배짱으로 뭐든 다 할 수 있겠다.” 진정제를 맞아도 도통 아픔이 나아지질 않는다. 사노 만지로는 침대에서 버둥거렸다. 간호사라도 다시 불러야 하는 거 아냐? 애처로운 눈빛으로 자신을 돌보고 있는 류구지 켄- 통칭, 드라...
* 사망 소재 * 컾링 이름을 적어놓았지만, 논컾에 가깝습니다. 툭, 어디선가 바람을 타고 흘러 온 벚꽃 잎에 소년은 벚꽃 잎을 짚어 자리에서 일어섰다. 고개를 돌리니, 인조 잔디와 인조 나무로 되어 있는 가짜 정원이 소년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적막하고 삼삼하기 짝이 없는 가짜 정원에는 웃음도, 어떠한 것도 있지 않는 외로움만이 가득했다. 그럼에도 소년의 ...
어느덧 날은 추워졌다. 점점 추워지는 날씨에 마이키는 옷을 챙겨 입은 채 밖으로 향했다. 이사를 온 집에서 지낸지도 꽤 긴 시간이 흐른 것만 같았다. 추워진 날임에도 어디를 가는 것인지 얇은 옷과 다리가 드러난 치마로 인해 마이키는 코트 위를 손으로 쓸며 어디론가 향했다. 마이키가 도착한 곳은 이자나의 카페가 있는 자신의 건물이었다. 건물에 들어서자마자 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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