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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국 최고의 신문사 기자 하디, 유령 저택의 비밀을 밝히기 위해 잠입 수사를 시작한다!
건물 잔해들은 생각보다 많이 깔려 있어서, 그 여성과 내가 좀비를 처리하며 에누와 제로가 잔해를 부수기로 했다. "ㅈ, 주인님에게 다른 여자가 있다니...." 그 여성은 좀비를 처리하며 나를 왠지모르게 질투하고 있었다... 난 저 녀석이 불쾌하고 짜증나기만 한데 말이다. 그나저나, 계속된 전투에 지칠만도 한데, 저 여자는 지치지도 않고 싸우고 있었다. 오히...
편의점 밖은 좀비들로 가득했다. 나와 나포히르 씨는 이곳에 꼼짝 없이 고립되있었다. 누군가 오기만을 간절히 기다려야 했다.. 핸드폰으로 연락을 하고 싶었지만, 아까 폭발의 여파로 핸드폰이 고장난 듯 했다. "그나저나, 저 좀비들 조금 이상한 것 같지 않아?""네..? 뭐가요?" 나포히르 씨는 좀비들의 손을 가르켰다. 손에 각자 무언가를 쥐고 있었다... 식...
"연결이 되지 않아 삐 소리 후 통화가 종료됩니다...""후..." 모두가 연락 두절, 최악의 상황이었다. 알러그는 며칠 째 행방조차 알 수 없었고, 케사와 에누로프 씨는 바빠서 인지 연락을 받질 않았다. 마리 씨는 해체 이후에 연락처가 없어 연락을 할 수 없고... 남은 건... 슈림과 바펜... 그 뿐인가. "루 누나." 그 때, 기적적으로 티레흐가 정...
“야묘!” “…” “근데 말은 못하는 거야?” “…” “못하나 보네. 근데 진짜 귀엽다 야묘. 앞으로도 그냥 동물인채로 있으면 안 되냐?” 야묘가 품에서 발버둥쳤다. “알았어, 알았어. 장난이야.” 도현이 야묘를 책상 위로 내려 놓았다. 살쾡이 치고 그닥 몸집이 크지 않았다. “야묘, 그럼 어떻게 하면 원래 모습으로 돌아와? 물론 난 안 돌아오는 편이 좋지...
"썩은 내가 코끝을 찌르는데.." 시체의 썩은 내는 나와 엑티저스의 코를 괴롭혔다. 점점 갈 수록 우리는 썩은 내의 원천지로 가는 것 같았다. 썩은 내는 멈출 줄을 몰랐고, 그건 어느 열린 문틈에서 나오는 것임을 직감하게 했다. 문을 열고 들어가기 전, 우리는 잠깐 멈칫했다. 인기척을 느꼈기 때문이다. (작게 속삭이며) "엑티저스, 나 먼저 들어간다."(똑...
사람을 찾을 방법이라... 나와 헤이드는 그것을 궁리해야만 했다. 아스페 님과 교감을 하면 아마 그들의 위치를 알 수 있지 않을까 생각했다. 랜턴, 그 분과 만나기 위해서는 랜턴이 필요했다. 랜턴이 깨져 없어져 버렸으니... 내 생각은 대장장이에게 다시 부탁하는 것이었다. "에누로프 씨.""...예?" 아직까지 의식을 회복하지 못한 케사 씨를 붙잡고 기다리...
소설 속 황후에 빙의했어. 근데! 내 자리를 뺏으려 하는 후궁이 왠지 불쌍해... 하지만! 후궁은 날 싫어하는 것 같아... 그러나! 이 소설은 GL이야😋
"으.... 이런 제기랄!" 난 묶인채로 죄수 호송차에 끌려왔다. 탈의실에서 잠깐 쉬고 있었는데, 걔네들이 적일줄은 몰랐다. 제기랄! "가만히 있어 8801. 황녀님께서 너를 보고 싶어 하신다.""황녀!?" 황녀라면.. 분명 그 자식이다. 케사트리아. 우리 엄마하고 친했던, 꼴도보기 싫은 왕족년. "얼마 남았지?""알려줄 수 없다 8801. 가만히 있어!"...
나는 그의 얼굴을 보곤, 어디선가 온 당혹감이 야성을 누르게 되었다. 어둠 속 이었지만, 그 속에서도 알아볼 만큼 매우 익숙한 얼굴 이었다. 그렇게 멍하니 바라보고 있다가, 그는 손으로 얼굴을 막곤 도망가버렸다. "루! 괜찮아!?" 아까부터 계속 들린 듯한 무전이 이제야 내가 들은 듯 했다. "괜찮아 케사..그르릉.." 달빛이 덜 닿는 곳으로 가 나는 다시...
상황이 겨우 정리된 건, 어림잡아 여명이었다. 슈림 씨는 너무 지쳐, 과로로 쓰러질 정도 였고, 나머지도 치료를 받았지만.. 모두 제정신은 아니었다. 헤이드는 상처가 깊은 데다가, 치료도 할 수 없었다. 티레흐는, 헤이드의 몸 상태 때문에 충격을 받곤, 방에서 나오지도 못하고 있었다. "케사? 안에 있어? 케사?""....." 이번 일로, 케사의 정신력 또...
"지원 요청! 지원 요청!" 작전실의 무전기로 죽어가는 대원의 목소리가 흘러나온다. 이내 무전이 끊기며 나는 또 하나의 무고한 전사가 죽었다는 걸 알았다. "동료가 하나 더 죽었군... 카를로스 야비한 자식 같으니." 네시 씨가 평소와 같지 커피를 들이 마셨지만, 절대 기분은 평소같지 않았을 것이다. 카를로스가 세뇌당한 것 같은 카리스를 앞으로, 시베르스를...
귀찮다. 방금 병원에서 돌아온 참인데. 게다가 총까지 맞았는데. 아빠한테 가긴 싫었다. "바늘도 남아있는데.. 가기 싫어!!""아가씨. 가셔야 합니다." 아빠 쪽에서 보낸 집사는 나를 재촉했다. 나는 몰래 바늘로 그의 옷에 작은 구멍을 내놨다. 작은 심술이었다. "케사 씨. 무슨 일이에요?""맞아요 언니. 아침 부터.. 흐아암. 뭐에요?" 그 때, 헤이드와...
"대단하던데, 헤르젠츠" 수련을 하던 중, 뒤에서 티레흐 형이 들어왔다. 나는 불타는 게 주체가 안되는 검을 집어넣었다. "케사 씨에게 들었어. 어떻게 따라간거야?""뭐.. 따라간건 아니고, 오랜만에 산책이라도 할 겸, 쓰론으로 가려 했는데, 괴한들이 들이닥치더라고요, 그리고 그 안에서 두 분을 봤고요." 그러고 나서 갑자기 나 같은 애들만 갈 것 같은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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