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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자 없는 모든 것을 주워 되파는 방물장수 '고야'의 귀에 엄청난 소식이 들어가고 마는데...
[레오소라네] 소라네 쨩과 레오 쨩이 만약 이런 식으로 만났다면 회사원au? 패러디? 용어는 잘 모르겠네요 [에리마이레오] 에리피요 씨와 마이나 쨩과 레오 쨩이 만약 이렇게 만났다면 ↑ 같은 배경의 에리피요, 마이나, 레오의 이야기 어제 2월 13일은 소라네의 생일이었습니다
[레오소라네] 그 이름이 아니더라도 10월 25일 레오 생일기념 소설입니다 r-18이에요
불꽃놀이의 아래서 [아야유카] 불꽃놀이가 끝난 후에도 이때의 레오와 소라네의 이야기입니다
https://www.pixiv.net/novel/show.php?id=14834069
https://www.pixiv.net/novel/show.php?id=14737474
https://www.pixiv.net/novel/show.php?id=14660421 어제는 소라네의 생일이었습니다
선생 대 제자에서, 상사 대 후임이 될 때까지. 10년 간의 짝사랑이 오늘 끝났다.
https://www.pixiv.net/novel/show.php?id=14310547#1 나날이 추워지는 날씨는 어제가 다르고 오늘이 달랐다. 얼마 전까지 추웠던 것은 사실 추운 게 아니었다고 생각될 정도로 아침 공기는 제법 쌀쌀했다. 한창 출근 중인 사람들은 외투를 입고 있었음에도 예상보다 더한 추위에 팔로 제 몸을 감싸며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었다. 애...
역으로 향하는 거리는 언제가 사람들로 붐볐다. 마이나는 들를 곳이 있다며 라이브 하우스에서 나오자마자 반대 방향으로 갔기 때문에 돌아가는 길에는 레오와 소라네 둘뿐이었다. 두 사람은 팬들의 눈에 띈다면 또 오해를 받을지 모르겠다는 괜한 농담을 하면서도 사람들의 눈에서 벗어날 생각은 없는 것처럼 발걸음은 최대한 느리게 유지한 채 서로의 이야기에 집중했다. 특...
https://www.pixiv.net/novel/show.php?id=13208450#1 소라네와 섹스하는 꿈을 꾸었다. 꿈속에서 나와 소라네는 태어날 적 그대로의 모습으로 얽혀있었다. 키스를 하고, 서로 껴안으며 체온을 교환했다. 그리고 마침내 좋은 상황이 되어서- 뭐가 좋은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가장 중요한 장면을 앞두고 눈을 떴다. 자명종이 요...
https://www.pixiv.net/novel/show.php?id=13379455#1 "와아, 이거 지금봐도 되게 귀엽네." 나, 마츠야마 소라네는 손에 든 열쇠고리를 보며 중얼거렸다. 지금은 정기 공연을 하기 전 분장실, 레오와 둘 뿐이다. 이것은 강아지의 귀가 달린 레오의 일러스트가 그려진 아크릴 열쇠고리이다. 사진이 아니라 일러스트지만, 귀엽다....
잠들기 전 침대에 누워 이런저런 생각을 하다가 문득 소라네의 목소리가 듣고 싶어져 소라네에게 전화를 걸었다. 이미 잠들었으려나? 늦은 시간, 괜히 잠을 깨우는 것은 아닌가 미안하기도 했지만 그래도 전화를 받아줬으면 좋겠다는 마음뿐이었다. "여보세요?" 연결음이 두 번 정도 울리고 나서 소라네가 전화를 받았다. 소라네의 목소리는 다행히도 아직 깨어있던 듯했다...
https://www.pixiv.net/novel/show.php?id=12370695#1 나는 나를 좋아해주는 사람이 좋다. 계속 그렇게 생각해왔고, 그게 잘못됐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랬을, 텐데. "어, 오랜만이네?" "미안, 조금 바빠져서." "이제 나를 안좋아하게 된거야?" "그, 그렇지 않아!" "그럼 앞으로도 계속 좋아해줄거지?" 나, 마츠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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