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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 INSANE• 육아,,,내 손을 놓은 건 너야. 날 이렇게 만든 것도 이렇게 바꿔놓은 것도 너란걸 잊지마, 알겠지..? --------------------------------------------------- 섭은 이제야 알았지. 육에게 다른 남자가 생겼단 걸. 육을 데려다 줬던 집도 다른 남자의 집이었고, 사람 많은 곳에선 육은 섭의 손을 놓...
이거로 육섭 딱임 "야. 이따 햄버거 먹자." 같이 수업 끝나고 학원가려고 버스타고 가는 중. 육이 햄버거 먹자고 섭한테 조르기. 아아, 오늘 새우버거 1+1이래애 롯뜨리아 가자아아악 "나 새우버거 개싫어." 이씨. 단칼에 짤리니까 육이 인상을 팍 씀. 지금 내 새우버거 무시하냐. 나 초딩때부터 알랍쏘머취 원픽 새우버거를? "걔도 너 싫어해." 뚱한 얼굴의...
과일 수인같은거 있는 세계관에서 물복 인간 이창섭이 보고싶다. 복숭아 인간도 물복 딱복 있는데 물복은 말랑말랑하고 존나 달달하고 딱복은 하얗고 단단한데 약간 상큼한? 맛 났으면 좋겠음 (핥거나 체액을 먹으면 맛있다는 소리입니다) 이 밖에도 각종 과일의 특성을 타고난 인간들이 전체 인구의 한 10%정도 있다고 치자. (희귀 종류임. 나머지는 다 평범한 인간)...
말끔하게 차려입은 창섭이 성재의 회사 건물로 들어선다. 몇번 왔다갔다를 한 터라, 아는 채를 해주는 직원들에게 웃으며 손을 들어주는 창섭이 직행으로 간 곳은, 바로 사장실이었다. "야, 나 왔다." "어어, 형 왔어요?" 모니터에 얼굴을 들이 박고 있던 성재가 들어오는 자신의 연인을 보며 환하게 웃는다. 이 시간에 회사에서 형을 보다니, 하하. 말세다. "...
이거 사진 보니까 메리포핀스같은걸루다가 보고싶다 욕조 안 마법의 세계에서 보이는 섭이랑 자기만의 세계에 갇혀서 사는 육으로... 흠 이렇게 쓰니 섭이 꼭 육의 상상 친구같구만. 육은 잘크다가 무슨 트라우마 생겨서 현실 기피성이 커지는 바람에 이렇게 됐다고 할까. 아니 여기서부터 메리포핀스가 아니자나. 함튼, 껍질 속에 틀어박힌 육이 어항이며 욕조에 낚싯대를...
인생은 모순 덩어리다. 가령, 미세먼지를 걱정하면서 담배를 줄담으로 피운다거나. 대통령과 국회의원들을 욕하면서 정작 투표는 안한다거나. 존나게 싫었던 애새끼가 정신차려보니 첫사랑 상대라던가. 모순의 굴레 w.카사블랑카 그 새끼랑은 처음 시작부터가 최악이었다. 난 복학하고 나서 기분 좋게 캠퍼스를 걷고 있었다. 날씨도 좋았고, 오랜만에 스치는 바람도 좋았다....
첫 걸음을 내딛는 크리에이터를 위한 팁
섭은 데뷔 6년 차 가수임. 노래는 물론이고 춤이면 춤, 예능이면 예능, 거기다 비주얼까지 완벽해서 팬깨나 몰고 다니는 유명 가수. 데뷔한 지 6년 정도 되면 풀어져서 초심잃고 막 나가는 연옌들도 많은데 섭은 스캔들이며 인성논란 그런거 한 번도 터진 적이 없음. 어느 방송에서든 섭만 나갔다 하면 피디며 스텝들이 앞다퉈서 섭을 칭찬하기 바쁘다나 뭐라나. 심지...
섭 가끔씩 어머니 얘기 할 때마다 어찌나 귀엽던지ㅋㅋㅋㅋㅋㅋ 섭이 마마보이라면 어땠을까 하고 쓰는 육섭 동거 썰. [육섭] 동거하다 걸린 육섭 육이랑 섭은 사귄 지 세 달 정도 된 CC임. 사귄 지 얼마나 됐다고 서로 좋아 죽어서 벌써 갈 때까지 간 사이. 잠시라도 떨어지면 미쳐버릴 것만 같아서 결국 둘은 부모님 몰래 동거를 하기로 결심함. 저 마마보이가 ...
군대 엄청 덤덤하게 보내줘서 섭이 서운해 할 정도로 아무렇지 않아보이던 육이 텅 빈 집에 들어와서 섭 옷 끌어안고 엉엉 우는 거 보고싶다 광이형 보낼때보다 가슴이 아무렇지가 않아서 아 두번째라 그런가보다 싶었는데 사실은 그냥 실감이 안났던 것. 형이랑 스케줄 안맞는 날이 많아 늘 비어있던 적이 많았던 집인데도. 텅 빈 집에 온 적이 많았었는데도 오늘따라 느...
선택과 후회에 관하여. w.카사블랑카 창섭이는 오늘도 휴게실에서 양손에 얼굴을 묻고 있어. 오늘 있을 무대에 대한 공포감에 짓눌린 채로. 형들의 달램이고 뭐고 귀에 들어오지도 않겠지. 요즘 엄청 예민해졌거든. “씨발….” 작게 읊조려지는 욕설조차 떨리고 있어. 이 상태면 오늘도 100%야. 만족한 무대가 언제였는지 기억도 안나. 한숨을 푹 쉬어도 똑같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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