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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자 없는 모든 것을 주워 되파는 방물장수 '고야'의 귀에 엄청난 소식이 들어가고 마는데...
01편과 이어집니다! 안보셨다면 내용이해가 어려울 수 있어요. 고소 남씨의 음술. 하지만 위무선은 곧 다시 고민했다. 막말로 음술을 배워본 적도 위무선이 어떻게 갑자기 음술을 한단 말인가! 대충 흉내는 낼 수 있었지만 완벽하게 하는 건 위무선에게도 어려운 일이다. 하지만 위무선이 잊고 있는 게 있었다. 전에 남잠이랑 도륙현무를 잡고 가져온 음철이 엄청난 음...
내가 보고 싶어서 만든 위무선 난장강에 버려졌을 때 겪은 일 망상주의! 틀린 부분이나 설정 지적해 주세요! 숨이 턱 막혔다. 강징에게 금단을 주고 잡혀와 난장강에 버려졌을 때 제일 먼저 든 생각은 억울함이었다. 죽어 귀신이 되어 온씨 가문의 온조와 왕영교를 저주하지도 못한다는 점이 아주 심히 억울했다. 그리고 약간의 무력감과 혼란스러움이 뒤석인 채 어검하덤...
" 남공자, 큰일입니다! 흉시가 나타났습니다 근데... 그 흉시가 마치 귀장군의 형상을 하고 있어.. " " 바로 가지 " 줄곧 생각해왔다 왜 네가 이리 세상을 떠났는지 이해할 수 없었지만 한편으로는 보내줄 수 밖에 없었다 " 저쪽에서 피리 소리가 들립니다!" " 남공자, 조심하세요! 그렇게 빨리 뛰시다간.. " 끝내 널 붙잡지 못해서 그곳에서 널 보내버려...
파파고, 네이버 사전 돌려서 번역했어요. 전문 번역 아닙니다! 의역 주의 하세요:) 영상: 【刘宇宁演唱魏无羡角色曲《造化》正式发布-哔哩哔哩】 https://b23.tv/sHROdoC <造化: 운명> 踏月行 披星辰 折霜草 달밤에 거닐며 별빛을 두르고 서리풀을 꺾어 山幾重 雲水中 遊一遭 산과 물 속을 몇 번이고 돌아다니며 漂泊江湖道 강호를 떠돌고 煙波...
인생, 덧없는 꿈 푸른 물 위에 연꽃이 수놓인 연화오 저 멀리 보이는 정다운 두 사람 " 강징, 빨리 와! " " 어서, 아징 " " 강징, 그거 알아? 인생은 그저 꿈에 불과하대 " " 거짓말. 너 자꾸 거짓말 할래? 계속 그러면 개를 다시 데려올거야! " " 안돼!! 미안해, 강징!!! " 내가, 웃고있는 걸까 - ' 누님.. ' 꿈이었나. 그저 덧없다...
때때로 이상한 포인트에 마음이 울적해질 때가 있다. 그래도 보통은 집에서만 그랬는데, 오늘은 회사에서 일하는 중에 와서 입 꾹 닫고 울먹임을 참느라 힘들었다. 회사는 종종 시끄럽다. 업무에 대한 이야기, 간단한 회의를 그 자리에서 그대로 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인데... 그걸 바로 내 뒷 자리에서 한다. 진짜 개시끄럽다. 근데 업무에 대한 거라 뭐라고 하지도...
신비 생물의 이야기를 전하는 기록가 에릭과 조수 윌의 천방지축 모험을 단행본으로 만나보세요!
인스타에 올린거 재업! 지금 얼하 2권 다 읽었는데.. 얘네 둘 뭐야..ㅠ 내일이나 추석쯤에 만녕이 조금이라도 그려서 올려볼께요.. 손에 안 익어서 그런지 연성한게 죄다 어색..;; 젠장
* 사저와 금자헌 모두 무사하다는 배경입니다. 사저 행복하자ㅠㅠㅠ * 부족한 글솜씨지만 잘 부탁드립니다. * 드라마와는 결말이 완전 다를 예정입니다. * 날조 있으니 참고해서 봐주세요...! + 온녕은 출입을 못해 그저 밖에서 기다리는 상황입니다. ============================================= 궁기도에서는 금자훈이 수하들...
+ 부족한 글솜씨지만 재밌게 봐주세요ㅠㅠ + 진정령 기반입니다. 드라마 기반이요! * 한시진: 두시간 ---------------------------------------------------- 위무선이 복마전에서 아원의 선물을 제작하고 있을 때 온정은 매순간 고민하고 있었다. 위무선이 복마전에 들어간지 보름이 되었고 만월례까지 약 2주정도 시간이 남았다...
+ 처음 써보는 글인 만큼 부족한 점이 많습니다ㅠㅠ + 만월례에 늦게 가 무사히 도착한다고 가정한 썰 입니다. + 날조 있으니 참고해서 봐주세요ㅠㅠ ------------------------------------------------------------------------------ “위영도 금릉의 웃어른이니, 만월례에 초대해야 합니다.” 남가 둘째 ...
* 진정령을 보고 오면 이해하기 더 쉬운 글입니다. * 남망기의 아정한 모습을 사랑하시는 분들은 읽기 힘들 수 있습니다. “안녕.” 기분 나쁜 감각에 눈을 뜨니 익숙한 얼굴이 이보의 시야 가득 들어왔다. 곱상하고 단아한 얼굴에 어울리지 않는 건방진 표정의 남망기, 음철이었다. “상대해 줄 기력이 없는데, 제발 꺼져 주면 안 될까?” “매정하긴.” 온조로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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