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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산하고 무서운 사장님... 이 아니고 자상하고 젠틀한 어른이었다? 사장님, 저 사장님 좋아하게 된 것 같아요.
*러프하게 의식 흐름대로 쓴 거라 부정확한 정보와 음슴체가 많이 섞여있음을 주의 ★★★중요하니까 다시 말합니다 이 썰에는 안경원숭이 작가님의 '요한은 티테를 사랑한다'의 매우 아주 정말 리얼 미친 엄청난 스포일러가 들어있습니다. 띵작이니까 안 보신 분들 제발 한 번 보시고 이 글을 봐주세요 제에에에에에ㅔ에에에발!!★★★ 부제: 만약 쥰이 회귀해서 요한티테를...
스포있어요~
안경원숭이작가님의 요한은 티테를 사랑한다의 2차창작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티테가 죽은 후의 내용입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요한은 티테를 사랑했다. 그녀가 제물이 된 후 교황요한은 칭송받았다. 리베로가의 미친년까지 사랑한 교황의 아량에 평민은 물론 귀족, 나라의 모든 사람들이 그를 존경하였다. 티테, 그때 말을 해줄걸 그랬습니다. 그대에게 못한 말...
요한은 지끈거리는 두통을 무시하며 잠에서 깼다. 티테가 제물로 바쳐진 지 벌써 1년이나 지났음에도 아직도 그는 쉽게 잠들지 못했다. 요한에게 티테는 영원히 잊지 못할 존재이니 어쩌면 당연한 일이었다. 불면의 가장 큰 이유는 매일 밤마다 꿈에 티테가 나오는 것이었다. 그녀가 푸른 성화 속에서 타들어가는 순간에도 저를 사랑한다고 말하는 꿈이, 신전의 높은 곳에...
요한은 남들보다 이르게 신탁을 받았다. 성신의 축복을 받은 요한, 그는 알고 있었다. 자신이 이 전쟁을 끝내야한다는 것을. 그러니 누군가를 사랑해선 안된다는 것을. 하지만 언제나 시련은 오는 법. 설마 축하 파티에서 티테 리베로를 만나 사랑에 빠질 줄은 그도 몰랐을 것이다. 티테 리베로. 그녀와 요한이 첫만남부터 서로에게 반했다는 것은 오직 둘만이 알았다....
훌쩍 커버린 소꿉친구와 보내는 무더운 여름방학🍉
*실수로 계정을 삭제하는 바람에 재업겸 조금 수정해서 다시 올려둡니다. 티테 리베로는 마지막 숨을 거둘 때까지도 사랑을 거머쥐었다. 오히려 불길 속에서 타버리는 사랑을 전부 빠짐없이 그녀의 붉디붉은 두 눈동자에 담았다. 사랑하는 임을 포함하여 모두가 아니라 말할 때 그녀만이 옳다고 주장했으며 둘의 사랑을 노래했고, 소원했으며 굳게 믿었다. "요한은 날 사랑...
*약간의 가벼운 욕설이 섞여있습니다. 요한이랑 티테 위치가 뒤바뀌는 게 보고싶다 신분은 그대로고 맨날 영애 영애하면서 쫓아다니고 티테가 거절할 때마다 그리 말씀하셔도 영애가 절 사랑한다는 사실을 알고있습니다 하기 그래서 미친놈이라고 소문 다나고 하는데도 신탁이 내려왔던 그 요한. 그 추기경 요한이었기에 모두가 미친 추기경 이런 식으로 수군거리기만 하지 함부...
*스포주의 아래는 그리는 와중 생각한것+ 잡담(스포 有) 2021.04.28 수정
요한은 티테를 사랑한다. 이에 거추장스럽고 아름다운 미사여구들은 필요 없었다. 감정을 품은 장본인인 요한 그가 알았으며, 티테 또한 이를 알았다. 누구보다 잘 알았다. 그게 화를 불렀다. "영애, 저는 당신을 사랑하지 않습니다." "아니요. 난 안답니다, 요한. 당신은 날 사랑해요 지금도 봐요." 사랑스러워 어쩔 줄 모르겠다는 그 눈빛, 표정, 몸짓. 티테...
안경원숭이님의 <요한은 티테를 사랑한다> 2차 창작입니다. 엔딩 이후 요한의 시점에서 작성되었습니다. 스포일러가 있으며 원작 정독 후 읽으실 것을 권장합니다. 리디북스에서 1500원으로 구매 가능합니다! https://ridibooks.com/books/2825000016 정말 날려쓴 글이라 부끄럽지만 가볍게 읽어주세요! 쓰면서 위대한 개츠비 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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