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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나이 서른 넷, 문득 즐거운 일만 생각하기엔 너무 현실을 사는 게 아닌가 싶었다.
2019초연~2020앵콜 ※주의- 별 거 아니지만 탈의신이 있어서 뒤조심
2020앵콜~2021재연 밑은 별 거 없지만 부끄러워서..감당하실 수 있으신 분만........봐주시면 감사합니다.... . . . . . . ~~~~~~(로)쇠(십)주~~~~~~
진 위주
당연하게 우린 살아가네 당연하게 그래도 살아가네
이것이 우리의 숙명인가?
비야, 오지 마라. 너 오니 강물이 불어버린다. 비야, 오지 마라. 너 오니 온 세상이 눈물바다다. 비야, 오지 마라. 너 오니 내 사람이 흘러간다. 비야, 오지 마라. 오지 말아다오. 비야, 비야. - "형님, 어제부터 비가 그치질 않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장마가 시작된 모양이구나." 처마에 앉아 쏟아지는 비를 바라보여 운치에 잠긴 기선과 십주가 조용...
임자 없는 모든 것을 주워 되파는 방물장수 '고야'의 귀에 엄청난 소식이 들어가고 마는데...
"행님- 기선 행님!!" 쥐 한마리 쏘다니는 소리조차 나지 않는 골빈당의 거처에서, 갑자기 우당탕하는 소리와 함께 로쇠가 문을 박차고 들어왔다. 저 멀리서부터 뛰어오느라 거칠게 몰아쉰 숨을 고르면서도 허겁지겁 주위를 둘러본 로쇠는 아무도 없다는 것에 망연자실하던 찰나였다. "무슨 일이니, 로쇠야." 작은 문을 열고 기선이 모습을 드러냈다. 방 안에서 명상이...
수애구 모으기. 마지막은 머리 찧던 휘단 ㅠ.ㅠ 트친이랑 모동숲에서 준단을 룰루랄라 커마했다네요! 길이 있다면 가야지 않겠느냐. 아픔은 누구에게나 똑같아,, 골빈당즈. ~8/14. 주말에 외출이 잦은데다가 요즘 영 피곤해서,,, 몇 장 없다 ㅇ<-<
스압 주의! 엄청 많음 그린 순서대로! 자첫 때 딱 보고 너무 강렬해서 조선 돌게 했던 그 장면 ㅠ.ㅠ 너어,,, 단이니,,,! 하는 십주 귀욥 머리 푼 단에 진심인 편 수.애.구 쟨진의 그것,,, "광기" 단기선 ㅠ.ㅠ 독잇휘단....! ㅠ.ㅠ 세미막 때 넘 좋았어 단이는 말하는데 기선이는 생각인 게 넘 좋아!!!! 사람이 제 아니 오르고 새세맆에서 좋아...
행님이 왜 그라실까. 접촉이 많은 양반이라는 건 익히 알고 있는 바였다. 하지만 유독 더 심해진 것만 같은 기분은..., 오롯이 제 기분탓인가. 지금도 마, 보소! 방금까지 뽀시래기랑 싸운 후라 평소 같았으면 혼냈을 터인데. 재수없어서? 기 한 마디 했다구 요래 볼도 토닥여주지 않심까. 이라니까 마을 아낙네들이 죄다 오해하는 거 아임니까. 허어, 잔뜩 붉어...
내가 너를 좋아한다. 마음이 통한지 채 사흘도 지나지 않았는데 어쩐지 이전보다 더 멀어진 것만 같은 느낌이다. 눈이 마주친 것 만으로도 얼굴이 달아오르고 손끝이 스치기도 전에 짜릿한 느낌에 화들짝 놀라 괜스레 등을 돌리는 날들의 연속이었다. 연애를 처음 하기라도 하는 양 심장이 떨리는 이 기분이 마냥 낯설기만 했다. 로쇠와 기선은 누가 봐도 다른 종류의 사...
웬일로 삼촌이 먼저 산보를 가자 하나 했다. 홍단은 입술이 댓발 나온 채로 걷고 있었다. 팔락이는 푸른 옷자락마저 그가 토라졌다는 것을 알려주기라도 하듯 툭툭 옆에 있는 이를 건드려댔다. 이게 무어야. 남도 아니고 이렇게 멀찍이 서서 아무 것도 안 하고 걷는 게, 속으로든 입 밖으로든 꽁알대던 단이의 눈에 여기 저기서 꽁냥대는 연인들이 들어왔다. 아주 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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