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사고뭉치지만 귀여워, 오린이 가족의 평화로운(?) 일상 이야기!
※책을 읽은지 오래되기도 했고 욕망에 따른 날조글이기 때문에 원작과 다른 부분이 아주 많습니다. 케이트가 일어난 것은 조금 더 나중의 일이었다. 올리비아는 이제 퇴원해도 된다는 말을 듣고 나온 케이트를 반겼다. "안녕." 그녀의 발랄한 톤에 케이트는 잠시 고개를 끄덕였다. 그리고 대답은 그보다 조금 더 늦게 나왔다. "안녕." 그 정도면 되었다. "생각보다...
또다시 의자에서부터 번쩍 안아 올려 가슴팍에 조금 갑갑하게 가두고 다이아몬드, 루비, 에메랄드, 사파이어, 페리도트, 아쿠아마린, 토파즈, 가넷, 터키석이 지면을 향해 비추는 오묘한 빛의 회오리가 부군대공과 아내의 손끝에 닿는 높이와 마주하는 곳에 그것 한 가지만 놓여있기에 조금 너른 선반에 놓여있던 워터볼을 가리켰다. 올가는 부군대공의 품에 안겨 워터볼을...
"안녕하세요, 사라 언니!" "응, 안녕." "안녕, 오웬 오빠!" "응, 좋은 아침." 올리비아는 어딘가 이상함을 느껴 고개를 갸웃거렸다. 분명, 사라와 오웬이 눈빛을 주고받는 것을 보았는데 그 눈빛이 영……. 무언가……. 영……. 아무래도 이상한데, 싶어서 다시 뒤를 돌아보는데! 또 역시, 어색하고 부산스러운 둘의 움직임을 보아하니, 무언가 단단히 심상...
비뚤어진 사명과 경쟁, 애정이 공존하는 음대 이야기
올리비아:내가 아니라고 했지이이....!! 리처드: 산타와 루돌프도 귀여웠는데....(나중에 몰래 또 입을꺼야...!)
크리스마스 파티라길래...당연히 산타와 루돌프일줄 알았죠... (머글계에선 이게 정석이라는데 어째서!!!!?) 올리한테도 혼이 많이 났어요...
화려한 비단이 드리워 바깥의 달빛을 차단한 방 안은 촛불로 붉게 달아올라있었다. 그러나 방안에는 가득 매운 색과는 어울리지 않게 차분한 먹을 가는 소리만이 낮게 깔려있었다. 론도는 보라색 머리카락을 기생의 분홍 전모 아래에 감춘 올리비아가 하는 양을 그저 지켜보고 있었다. 하얀 손가락이 붓을 잡고 수려한 글씨가 종이 위에 메워진다. '그들'만의 은어로 가득...
백설공주 박채원 손혜주 옛날 옛날에 백설공주와 일곱난쟁이들이 살았어. 그들은 아주 평범하면서도 평화로운 하루를 보내고 있었지. 그런데, 어느 날 마녀가 백설공주를 찾아온거야. 난쟁이들이 말렸지만 공주는 괜찮다며 마녀를 만났어. “ 무슨 일이신가요?” 공주가 차분한 목소리로 묻자, 마녀는 아무 말 없이 바구니에서 새빨갛고 먹음직스러운 사과하나를 꺼내어, 공주...
에덴이 잠든 사이에 . 00 하수영 김지우 박채원 손혜주 발이 45도 정도 올라갔다. 허공을 향해 휘적이는 새하얀 맨다리에는 작고 큰 생채기들이 가득했다. 때 아닌, 눈이 내렸다. 그 순간 옅은 갈색 머리를 가진 여자가 고개를 돌렸다. 눈이 마주쳤다. 빠르게 내리던 눈은 어느 순간부터 눈에 가까이 보일만큼 느려졌다. 심장이 미치도록 시려왔다. 고개를 다시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