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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계 힐링(?) 리맨물, 그런데 오타쿠 마왕님의 과한 복지를 곁들인···.
⚠️ 해남편(특히 1366 이후)부터의 스포일러 ✔️ 날조적폐낙서 뭐시기 다 주의. ✔️ 악필주의. 그림 아래에 대사 적어뒀어요. ✔️ 내용 스포가 가장 큰 주의사항일듯. ✔️ 해석이랄것도 없지만 후기겸 최하단에 있습니다. 🐦트위터에서 보기 - 아프지는 않았소. - 어디가 아픈지 모를정도로 아주 많이 아팠지요. - 말하고 싶지 않았소. - 다 털어두고 싶었...
※웹 유료본의 촬영, 유출, 인쇄, 변형 등을 절대로 금지합니다. 전체이용가 / 논커플 / 웹에 없는 비공개 만화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혜연 중심 이야기, 오검일권 일상 이야기 모음집 입니다. 낙서도 포함되어 있지만 만화 비중이 높습니다. 원작과 원결되는 이야기가 여럿 있으니 스포에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단편집이므로, 첫번째 웹재록 <소림 혜연>...
혜연이와 새 소소의 새 청명이 옛날에 대해 쓰는 만화 (검존임을 밝힌 종전 후 배경) + 위의 덤만화 오늘 날 추억이 역사가 될 날은 누구에게나 오는 법이니. 청진과 사형의 매 https://summersummer-winter.postype.com/post/13567699 여기서 이어지는 만화... 저쪽 포스트에도 올려둘 예정입니다.. 청명이 그가 웃는 것...
리퀘썰입니다 감기걸린 윤종. 무인도 감기에 걸릴까? 근데 면역력 떨어지면 걸릴 수 있지 않을까? 아무튼 대우주의 힘으로 감기에 걸린 윤종 다들 한참 바쁘고 개인 수련에 몰두하는 시기였다던지... 너무 무리를 했나, 자고 일어났더니 목도 칼칼하고 열도 있는 듯 뜨겁고 춥고 어지럽고. 다쳐서 아픈 것이 아니라이런식으로 아픈 것은 너무 오랜만이라서 자기 몸이 낯...
💦 23 04 26 💦 ✔️ 유이설의 성장을 다룹니다. ✔️ 악필 주의. 열심히는 썼음👍 ✔️ 25p/약 100컷. 슬라이드 형태. ✔️ 커다란 매화이야기를 먼저 보시면 좋아요. 커다란 매화이야기 바로가기 ✔️ 개인해석/날조 주의. 미련한 매화는, 도약한 매화로 성장합니다. ✔️ 후기 및 해석 잡담 뭐시기 사실 위에 첨부한 트윗으로 설명이 모두 끝나지만요....
지금까지 헷갈릴 표현이 있을 수 있었네요. 오검즈 또는 오검은 청명을 뺀 오검을 말하는 겁니다. 진작 그렇게 명칭을 주었어야 하는데 지금 깨달아버렸습니다.. 백천, 이설, 윤종, 조걸, 소소가 화산오검..ㅜ 오검들이 훈련을 잘 따라오고 전에 알던 것처럼 편히 대하니 청명도 정이 들어서 오히려 마교와 싸우겠다는걸 말리겠지. 다들 얘네 나가라고 시키기만 해. ...
키스하고 싶다는 건 대체 어떤 감정인 걸까? 사랑이 궁금한 양철심장 광기🤖
북마크 정리겸 셀프 트윗백업. 조걸,윤종 - 윤종 - 조걸 조걸, 윤종 (+오검?) 조걸이랑 윤종이의 등 맞대는 구도가 너무 좋다. 서로의 강약조절을(주로 윤종이가 정신차리라 하지만) 해줄 수 있는 관계 좋아. 그럼 청명이 뒤에는 누가 있지? 오검이 있지! * 조걸과 윤종은 완벽하게 서로를 보완해주며 성장하는 관계인데, 나중에 더욱 성장하면 조걸이 윤종 자...
북마크 정리겸 셀프 트윗백업. 청명 - 오검 - 화산귀환(장르 자체) 청명 청명은 화산이 자신에게 의지하지 못하도록 키웠음. 오히려 죽여볼테면 해보십시오 태도잖아. 그게 참 좋으면서도 너무 자신 위주의 이기심이 아닌 전체적인 상황을 보고 내린 판단이라 마음아프다 눈물촉촉. 우리 할아버지 아직 꼬맹이인데요~ * 자신이 이룬 모든것을 포기하면 천마를 없앨 수 ...
약간의 백청과 함께 스승검존과 베이비 오검... 글구 고양이 청명이 있음 +고양이 청명~ 혜연 스님 침대 차지한 청명 +검존이랑 베이비 오검들... ' +저희집 솜인형 근황 + 협력
윤종 윤종은 항상 땅 위에서 살았다. 그곳이 질은 땅이든 마른 땅이든 그랬다. 굶어서 하늘이 노랄 지경이더라도 만두가 떨어지지 않았고, 춥고 외로울 때 자신을 입양해 가겠다는 부자가 오지도 않았다. 그래서 자신은 하염없이 걸었다. 지쳐서 골목에 덜렁 눕는 한이 있더라도 뭐라도 해야 밥을 굶지 않을 수 있었다. 어머니가 돌아가신 그해 겨울에 장로님에게 가기...
"그 아이를 찾았다고?" 현종은 놀라서, 밥 먹는 것도 잊은 체 백천에 말을 걸었다. "예, 하지만 그게 그 여식일지는 확실치 않습니다." "하지만, 매화 빛 눈 그건 청명" "에이, 아닐 수도 있죠 사고." "그런데 궁금해서 그러는 건데요." "또 뭔데 걸어" "만약에요 정말 만약에, 청명인가 기억은 있는데 우리를 모른 척 하는 게 아닐까요? 혹시 모르잖...
“눈, 매화를 닮은 눈, 예뻤어” . . . “아무튼 청명이야” “사매 아직 확인도 안된걸 확실하게 돼ㅁ” “청명 맞아, 장로님 장문인에게 보고” “사고 눈하고 이름만 같은 걸 수도 있잖아요?” “청명” 투닥거림을 이어가다 수업 시간의 종이 울려, 결국 모두 수업을 들으러 갔다. "아싸, 오늘 탕수육이다!" "걸아 조용히 하거라" 오검이 모여 밥을 먹던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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