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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저번에 뽀뽀했잖아. 우리도 '사귄다' 그거 할 수 있어? 친구랑은 다른 거야?
2022 | 색물커 22.10.23 정채아 / 시장커 22.12.22 윤솔민 2023 | 소행커 1.5 23.1.6 임규빈 / 애청커 23.1.28 은시하 / 운프커 23.2.17 련프커 23.3.3 축프커 23.6.2 최정윤 부괄 / 빛솔커 23.3.1 강세인 / 별들커 23.3.4안수인 / 기억커 23.5.3 한세이 의 오너입니다..... 캐 외관
T. 오늘 저무는 해는 내일 다시 뜨지만 한 번 시든 꽃은 평생 물을 주어도 다시는 피어날 수 없듯이. " 학이불사즉망, 사이불학즉태. " 공자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학이불사즉망 사이불학즉태 (學而不思則罔 思而不學則殆). 이 말은 곧, 배우기만 하고 생각하지 않으면 얻는 것이 없고, 생각만 하고 배우지 않으면 위태롭다. 무릇 지성을 갖춘 사람이라면,...
"아~ 좋게 좋게 가자고, 응?" [외관] (192364) 옅은 핑크빛의 짧은 머리의 꽁지 머리와 그에 어울리게 푸른 녹색의 눈을 가졌다. 항상 크고 동그란 검은 테의 안경을 쓰고 있는데, 도수는 없다고 한다. 마냥 날카롭지만은 않은 귀여운 고양이 상이지만 옷은 검고 화려하게 입는다. 주로 얇은 목티에 가죽 재킷과 가죽 장갑, 그리고 진청바지에 어두운 톤의...
T. 사람을 후회의 동물이라고 한다면, 저도 사람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 "바보 같은 소리는 혼자 하시죠." [외관] (43958) 눈썹이 살짝 아래로 내려가는 느낌이 있어, 때때로 슬프거나 불쌍하다는 인상을 주기도 한다. 앞머리가 눈썹 아래까지 내려오는 흑발 숏컷, 눈매가 날렵하고 눈꼬리가 내려간 강아지 상이다. 간혹 파란색으로 보이기도 하는 탁한 벽안을...
" 내가 세상에서 가장 싫어하는 건 달, 그리고 무월야. " [외형] 1(234517) 2(6324) 3(트친 커미션) 4(트친 커미션) 5(58960) 6(79981) 밤하늘을 연상케 하는 짙은 푸른색의 머리카락 차분한 머릿결의 숏단발 투블럭 스타일 앞머리가 한쪽 눈을 약간 가릴 정도 보름달을 닮은 노란색 눈동자 눈매는 가로로 찢어진 편 좌측 붉은색 귀걸...
23살 한샘이, 생애 처음으로 정확한 가슴 사이즈를 알게 되었다. 처음 만난 팀장님의 손길에 의해...❤️🔥
"뭐야? 불만있어?" [인장] (157004) [외관] 푸른 긴머리, 노란 눈동자, 고양이상, 둥근 귀걸이 [이름] 예프 [나이] 29세 [키/몸무게] 181cm 60kg [성격] ( 의연한, 활기찬, 반말 ) 언제나 당차고 떳떳한 모습을 보이며, 불합리한 상황이나 비겁한 모습을 참지 못한다. 모두에게 반말을 사용한다. [기타] 한국에서 자랐지만 러시아인이...
"뭐하냐? 나도 끼워줘!" 1(127343) 2(56246) 3(26700) [외관] 한쪽만 내린 앞머리와 묶어 올린 뒷머리 보랏빛 머리카락과 짙은 혈색 눈 왼쪽 눈 밑 눈물점과 뾰족한 송곳니 [이름] 레인 [성별] 여성 [나이] 27세 [종족] 인간+뱀 [키/몸무게] 173cm 56kg [성격] 활발, 후줄근, 얼렁뚱땅 [기타] 날카로운 송곳니를 가지고 ...
최범규의 마무리는 언제나 마라스키노 체리를 올려줘야 한다. 캐리어를 털털 끌고 거리를 걷던 최범규의 첫 번째 목적지는 호텔도, 친구의 집도 아닌 칵테일바였다. 무작정 들어온 범규는 잘 도착했냐는 연락을 확인하고는 답장없이 휴대전화를 가방 안쪽에 넣어두고는 모른 척 했다. 캐리어를 끌고 들어오는 사람이 퍽 이상했던 건지, 문이 열렸다 닫히는 틈새로 들어온 바...
-열두시 땡하면 만나요. 스무살 되자마자요. -그래. 먼저 온 연준이 뒤늦게 들어온 범규를 반겼다. 나란히 맥주를 주문한 두사람은 밀린 이야기들을 하나씩 꺼냈다. 안 본 지 고작 일주일이 지났음에도 뭐가 그렇게 할 말들이 많은지 각각 맥주를 세잔씩 비울 때쯤에야 대화주제가 바뀌었다. 범규가 네잔째 마시던 술을 내려놓았다. 절반 정도 남은 맥주가 내려놓는 반...
내 첫사랑은 사랑이 뭔지도 모를 초등학교의 나이로 거슬러 올라간다. 피아노를 치던 그 형을 동경하고 따라다녔던 것을나의 첫사랑이라고 정의한다. 2012년 5월-2013년 내가 초등학교 육학년에 올라가던 그해. 형을 처음 봤다. 하얀색 세라의 반팔 셔츠의 단추를 모두 채운 단정한 교복 차림새로 학원 정중앙에 있는 피아노를 치며 레슨을 받던 형이 있었다. 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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