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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문을 통해 비춰지는 햇살이 익덕을 또 깨웠다. 익덕은 눈을 감았다 뜨는 것을 반복하다 눈을 비빌려고 자신의 팔을 얼굴로 가져다댈려했지만 어째서인지 움직이지 못했다. 무언가 자신의 몸을 움직이지 못하게 감싸안고있었다. 익덕은 그것을 알자 눈이 확 떠졌고 겨우 고개를 반대로 돌려 확인해 보았다."야..안 떨어져...?"익덕이 움직이지 못한 이유는 그거였다. ...
※현대 au ※살짝 잔인한 묘사가 있습니다 하늘의 햇빛이 창문을 통해 익덕의 얼굴을 비춰주었다. 그 햇빛덕분에 익덕은 눈을 떴고 시계를 확인했다."11시 45분....45분...45분?!?!?!"익덕은 시간을 확인하고 바로 침대에서 일어났다. 12시에 강의가 있었기때문이다. 익덕은 아무 옷이나 잡히는대로 입고 가방도 대충 챙긴뒤, 모자를 깊게 눌러쓰고 헐레...
(※현대au입니다. 조직보스 여포와 미대생 장비.) 익덕은 자신의 반복되는 일과에 더 피곤한 일이 추가되었다. 자신의 학교 건물 문앞에서 계속 자신을 기다리는 여봉선을 피하는일말이다. 다른 문으로 살금살금 가서 도망가거나 여봉선이 방심하는 순간 정면돌파하여 도망가는 방법이 있었는데 익덕은 역시 오늘도 전자를 택하여 조심조심 나갈려했다.하지만 운이 안좋았던걸...
※현대 au※(봉선은 조폭조직의 대장이고, 익덕은 미대생입니다.)익덕은 평범한 미대생이다.오늘도 반복되는 일과에 지쳐서 집으로 가려던 중이었는데 건물구석에서 피투성이인 남자가 뛰어나오더니 익덕을 붙잡고선"제발 이 가방좀 맡아주세요 제발요!!!!!!"하며 급하게 말한다."ㅇ,아니 아저씨!!! 괜찮으세요!!?? 119부터!!!"익덕은 구급차를 부른다음 남자를 ...
인별스타 조아영, 정의감 넘치는 동기 때문에 대학 생활이 완전히 꼬여 버렸다😫
△노동요 기타 소리 위주로 듣고 싶었다 장비는 긴 장마를 지겨워했다. 그래서 흔치 않게 구름이 갠 날이면 집에 가만히 앉아 있지를 못했다. 핸드폰조차 집에 던져놓은 채 사라지고 나면 도저히 들어올 생각을 안하는 그를 도로 주워오는 것은 언제나 여포의 몫이었다. 그가 아무런 불만 없이 그런 귀찮은 일을 떠안을 리는 없었기에, 한번은 지 발로 나간 거 저가 찾...
△ 노동요 존좋 희희 "야, 이거 받아." "뭔데?" "선물이니까 따지지 말고 그냥 좀 받아라." 다짜고짜 여포 앞에 불쑥 내민 장비의 손에 들려 있는 것은 제 주먹보다 조금 클까말까한 크기의 플라스틱 돼지 저금통이었다. 뜬금없이? 여포는 수상하다는 눈으로 저금통의 들창코와 장비의 얼굴을 번갈아 쳐다보았다. "안 받음? 이상한 거 아니라고!" 참을성 없이 ...
삼톡파는 계정님 http://posty.pe/dh3kvv 옆장썰기반<<<♡♡♡톡계님 사랑♡♡♡ 므드븡 그긑은그 증근으 틍그브르씁느드.......,,,,,, 슨흐믄 늠그즌느으 얼굴이 반대인건 실수가 아니라 그냥 반대쪽에서 본거 맞습니다... 손방향 보면 맞음
마을의 술을 다털어간 마왕봉선에 빡쳐서 술도 되찾을겸 겸사겸사 마왕 퇴치하러가는 용사 의덕...보고십다 ㅋㅋㅋㅋ 마왕성 백문루까지 멀고 먼길을 걸어가자 근데 사실 그렇게까지 멀지는 않음 마차 얻어타고 일주일정도만 꼬박 달리면 나온다 마차 히치하이킹도 좀하고 걷기도 걷고 하면서 도착해서는 시발나와 술내놔!! 하는데 봉선님은 지금 출타중이시니.... 하고있는 ...
목이 잘리는 꿈을. 꾸고서 봉선은 확 눈을 떴다. 흙바닥과 칼날이 퍼렇게 어른거리던 눈에 이제는 밋밋한 천장의 하얀 벽지만이 보였다. 목의 살갗위에 잔상으로 남은 벼려진 칼날의 예리함은 비명조차 감히 나올수없게 아직도 생생했다. 식은땀에 젖어 조용히 몸을 일으키면 아직 창밖은 옅은 푸른색이다. 봉선은 꿈에서 채 깨지못한 눈으로 칼과 밧줄과 나무만이 가득했던...
*ㅅㅅ라는 단어 언급ㅈㅇ 새해를 맞아 삼형제가 모여 소원을 주고받았을 때 막내는 실실 웃으며 입을 가렸다. “내가 진짜 오지는 게 생각이 났거든?” 자신 있게 저런 말을 하면 불안하기 마련이라, 현덕은 입꼬리를 겨우 올려 웃었다. “뭔데 막내야?” “안 가르쳐 줄 거임!” 두 손바닥으로도 가려지지 않는 광대에 괜히 현덕만 불안했다. 얘 좀 어떻게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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