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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알파 팀 전원의 무사 귀환을 기원합니다.
공주님 일어나실 시간이에요. 일어나세요 민정이 깨우는 소리에 애리는 일어났다. 애리는 중세 시대 공주였지만 어쩌면 잘못하다 망해버릴 수 있는 나라의 공주였고 민정은 애리의 밑에서 일하는 하녀였다. 애리가 민정을 따를 수 있었던 까닭, 민정이 애리를 따를 수 있었던 까닭은 확실하다. 호기심 많았던 어릴 적 애리는 산책을 하다가 어느 숲으로 들어가게 됐고 길을...
X됐다. 다급하게 아니민정아그게아니고나는분위기좀풀어볼라고그랬지 보내봐도 말풍선 옆 1 안 사라졌다. 야 야 나 어떡함? 심각하게 물었는데도 유지민은 심드렁했다. 어 그거 한 3일 간대~ 니 지금 나 놀림? 일단 나는 청포도에이드. 아오. 김애리는 시트콤 주인공마냥 제 머리카락 쥐어뜯었다. 음료 주문하고 돌아온 유지민은 또 머리 쥐어뜯으려는 김애리를 멀거니 ...
위의 링크가 본편입니다. 라인 크로스 after story 유지민 김민정 지민은 접시에 정갈히 놓인 마늘 바게뜨를 집어 입으로 가져갔다. 한 조각에 거즘 천 원 하는 가격 만큼이나 고급스런 향기가 그녀의 식욕을 돋웠다. 한 입 베어 물고 반대 손에 들린 커피잔을 기울이는데 문득 여유 부리고 있을 때가 아님을 깨닫곤 미간을 찌푸렸다. 흘러내린 안경을 치켜올리...
타월로 덮인 어깨가 불규칙하게 들썩인다. 질끈 동여맨 긴 생머리는 땀이 배어 무겁게 늘어져 있고, 귀에 단정히 꽂아놓았을 앞머리는 몇 가닥 삐져나와 가지런한 속눈썹을 간질이고 있었다. 금방이라도 목구멍을 틀어막을 듯한 달뜬 숨결 사이로 억지로 밀어 넣는 노란빛 액체 한 방울이 입꼬리를 따라 흘러내린다. "...쩡이! 야, 정신 차려!" 콩. 머리에 가볍게 ...
트위터 썰 백업본 입니다. 트위터 썰과 내용 같습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유지민본부장님 사별함. 애있음. 원래 결혼 같은거 안하고싶었는데, 집안에서 맺어준 사람 대충 정 붙이고 살았을것 같다. 적당히 이익계산...
“ 야 김애리 나랑 점심 먹으러 가자. ” ” 뭐야? 김민정 너 공강임? 왠일이래? “ “ 닥치고 가자고 ” 민정이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2년 뒤, 민정은 대학교 2학년이 되었다. 첫사랑 유지민과는 아직도 만나지 못했고 그래도 민정 나름대로 적응해가고 있었다. . 사건의 시작은 그날 저녁이었다. 점심을 많이 먹었던 탓인지 민정이 저녁을 거르고, 밤공원을 산책...
사랑하는 것들의 온도: 부유하는 작은 생명체를 나의 공간에 담다
엣페스 에스파팬픽 칼윈 윈칼 칼윈칼 젤칼 칼닝 닝젤 젤닝 여돌페스 여돌팬픽 팬픽모음 - (썰) 우성알파 열성오메가.. 기득권층에 있는 알파 중에서도 우성알파 유지민과 집안에서 유일한 열성 오메가인 김민정의 결혼 이야기이다. 민둥민둥했던 민정의 흑화도 재미포인트. 연재중이다. https://twitter.com/liaro_00/status/1545977604...
김민정은 유지민의 모든것을 사랑했다. 학교 끝나고 편의점에 들러, 간식거리를 사갈 때도 유지민이 좋았고, 어쩌다 조별과제를 함께 하게됐을 때는 정말 기분이 날아갈 것 같았다. 유지민이 김민정에게 생일선물로 예쁜 후리스를 사주었을 때는, 그 옷만 겨울 내내 입고다녔을 정도로 좋아했다. 김민정에게 유지민은 전부였지만, 유지민에게 김민정은 일부였다. 그러기에, ...
벼락이 친다. 쾅! 산등성이 중간에서 민정의 치마가 더러워진다. 땅을 아무리 파도 어디선가 흙이 차올랐다. 민정은 벼락같이 운다. 지민아, 지민아. 손톱 밑엔 더 이상 흙과 피를 위한 공간이 없었지만 피는 계속해서 졸졸 흐른다. 끝내 단단한 돌이 민정의 손끝을 꺾는다. 쿠궁! 하늘과 가까운 곳에서 민정은 간절히 빈다. 하느님, 저는 도대체 어떡해야 좋을까요...
<하늘에서 내려온 토끼가 하는말> 저 멀리 우주에, 그러니까 지구에서 약 38만 4천 킬로미터 떨어져있는 달이라는 자연위성에 토끼가 떡 찧고 산다는 건 그냥 거짓말인 줄 알았는데. 지민은 이 야밤에 뜬 눈으로 꿈을 꾸는 것인가 잠깐 헷갈렸다가 대뜸 지민의 팔뚝을 찰싹 때리고는 금세 멀어지는 손찌검에 현실이라는 걸 깨달았다. “아야.” “우주에서 ...
엣페스 에스파팬픽 칼윈 윈칼 칼윈칼 젤칼 칼닝 닝젤 젤닝 여돌페스 여돌팬픽 팬픽모음 - EX-mas - 무료 / 단편 / 칼윈 헤어진지 3년된 민정을 오빠 상견례 자리에서 다시 만나게 된 지민과 3년 전에 자기를 찼던 여자친구를 곧 아가씨라고 부르게 될 사람으로 만나게 된 민정. 소재가 맘에 들었다. https://posty.pe/9vz3ga (썰) 240...
교무실로 끌려간 둘은 교무실에 있는 선생님들의 시선을 한 눈에 받았다. 입학식 첫 날부터 이런 불미스러운 일로 교무실에 끌려온 학생으로 낙인 찍힌다면 남은 기간 동안 피곤한 일이 여러 생길 수 있었지만, 지금 민정에게는 그런 것을 생각할 여유도 없었다. 민정의 작은 머리 속에는 오로지 금이 쫙쫙 가버린 헬로키티 컵뿐이었다. 생각해보니까 너무 우치나가의 코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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