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내용으로 건너뛰기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검색 결과 8개

[원신/각청감우 외] 모든 판례는 감우x각청으로 흐른다

법률 자문가의 특성상 여러 백합 커플의 상담을 받는 연비 / 사실 그 모든 행위는 감우와 각청이 한 덕분에 판례가 남아있고... / 그런 감우각청 안나오는 감우x각청 회로

※이 글은 법에 대한 고증이 하나도 되어있지 않습니다 * 변호사에게 있어서 판례는 굉장히 중요하다. 선례가 있으면 그 선례를 바탕으로 의뢰인을 변호하기가 쉬워지며, 이미 판결이 내려졌다면 이야기는 더 쉬워졌다. 그걸 기반으로 어떻게 변호를 할지, 그리고 어떻게 형량을 내릴지, 무죄가 내려졌으면 왜 무죄인지, 유죄면 왜 유죄인지...그것을 판단하는 것이 무척...

[원신/야란x연비] 나 일 그만둘래 下

자기 진짜 신분 못밝혀서 어떻게 해명해야할지 쩔쩔매는 야란 /야란이 백수인줄 알고 인정할 수 없다면서 반대하는 루미네 / 원작과는 많이 동떨어진 야란연비 회로

분위기가 착 가라앉은게 느껴졌습니다. 원인은 물론 알고있었습니다, 다른 누구도 아닌 바로 저 때문이었지요. 초면부터 벼락부자니 뭐니 그런 소리를 들은 것 때문에 야란이라는 사람은 기분이 조금 상해있었으며, 페이몬 마저도 제가 왜 그런 소리를 했는지 모르겠다는 듯 제 머리 위에서 안절부절 못하고 있었지요. 그런 저희 두 사람 너머, 연비만이 상황파악을 못한 ...

[원신/야란x연비] 나 일 그만둘래 上

자기 진짜 신분 못밝혀서 어떻게 해명해야할지 쩔쩔매는 야란 /야란이 백수인줄 알고 인정할 수 없다면서 반대하는 루미네 / 원작과는 많이 동떨어진 야란연비 회로

그건, 제가 오랜만에 리월에 돌아갔을 때의 일이었습니다. 평소같았으면 여행 도중에 들렀겠지만 이번의 방문 목적은 조금 달랐습니다. 연비한테 경사스러운 소식이 생겼다는 편지가 왔기에, 그녀를 보기 위해서 리월로 다시 온 것이었지요. 대체 무슨 경사스러운 소식이길래 저한테 이런 편지를 보낸 걸까요? 페이몬과 머리를 맞대고 생각해뵜지만 뾰족한 해답은 내놓을 수 ...

[원신/야란x연비] 불러보고 싶었어

당분간은 주말에만 쓸거같네요.../ 갑자기 언니라고 부른 야란 / 평소처럼 장난인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진지한 야란의 반응에 부끄러워하는 연비 / 그런 야란연비

"언니." 조용한 방 안에, 야란의 예쁜 음색이 울려퍼졌다. 그건, 평화로운 어느 주말의 일이었다. 집 데이트, 라는 명목으로 자신의 집에 찾아온 야란이, 날도 덥고 딱히 할 것도 없다면서 자신의 무릎 위에 누운 채 편안하게 눈을 감고 있었으며, 연비 자신은 그런 야란의 머리를 쓰다듬어주며 한 손으로 책을 적당히 넘기며 이따 점심으로 같이 뭘 만들어 먹을지...

[야란연비] '정당한' 계약서 上

야란과 결혼하고 싶은 연비 / 가 리월의 헛점을 이용해서 혼인신고서에 도장을 찍으려고 하고... / 원작과 비교했을때 케릭 성격이나 설정 등 다른게 일부 존재 / 그런 야란연비

계약의 나라 리월에는, 법적으로 금지된 계약이 대표적으로 세 개 있었다. 하나는 말할 것도 없이 강제적인 계약, 알기쉽게 말해서 협박 같은 걸 동원한 계약이었다. 사채업 같은 곳에서 빚을 지게 한 다음, 신체포기각서 같은 걸 억지로 들이민다면, 그것에 대해 싸인을 한다고 하더라도 법적인 의무는 없었던 것이다. 쌍방에 의한 합리적인 계약이 아닌, 강요에 의해...

추천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