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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그게 무슨 말이지?""말 그대로야. 난 널 파벨에서 꺼내줄 수 있거든.""날 꺼내줄 걱정을 하기 전에 네가 오늘 이 자리에서 살아갈 수 있는지를 걱정해.""그럼 넌, 평생 파벨의 개로 살 텐가?""넌, 아니라서 행복한가 보지?""너만 날 따라주면 말이야, 그럼, 다 괜찮아져. 내가 널 죽인 걸로 하고. 너는, 내가 죽인 걸로 한다면. 우리는 서로를 죽인 ...
분명 좌석 위 선반에 가방을 넣어두고 탔는데, 울란바토르역에 내리기 위해 의자를 밟고 올라가 선반 위를 살피니 가방이 감쪽같이 사라졌다. 어디 갔지? 체첵은 혹여라도 자신이 다른 쪽 선반에 가방을 두고 저 혼자 착각하나 싶어 고개를 기차 각처로 돌렸다. 없어, 아무 데도 없다. 졸자야가 만들어 준 아이보리색 패브릭 배낭의 흔적은 그 어디에도 없었다. 좁다랗...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가끔은 도망치고 싶을 때가 있잖아. 나를 옥죄는 그 모든 것으로부터. 정형화된 모스크바의 물리적인 공간일 수도 있고, 아니면 어디선가 들리는 이름 모를 총소리, 어쩌면 자주 들리는 구식 리볼버의 장전 소리일 수도 있고, 아니면 환상環狀으로 뻗어나가 결국은 그곳에 갇히고 마는 방사상放射狀 도로가, 결국은 그냥 이 길고 긴 겨울에서. 지난날에 나의 근원에서 버...
(트위터에서 쓴 썰 백업본입니다) 파벨에서 도망나올 때 어딘지도 모르고 헤매다 몽골 국경지나고 쓰러진 안톤을 빠빠와 체첵이 발견했음 좋겠다. 체첵 어리지만 아픈사람이라는거 알고 빠빠한테 (((손쉽게)))태워서 물 마실 곳으로 데려갔으면. 서투른 보살핌 받고 깬 안톤이 눈을 떴을 땐 쏟아지는 별만 보였음. 자기가 죽었다고 착각하고 멍하니 바라보는데 옆에서 코...
*이 글은 제3자의 시선으로 내용이 진행됩니다. 참고 바랍니다* ...... "우리 대표님은 애인 있으시려나?" 치킨의 닭다리살을 특히 좋아하는 선영이 왠일로 치킨을 앞에 두고도 먹지를 않자 기회다 싶은 연주가 선영 몰래 조용히 닭다리를 집어들었을까. 갑자기 뜬금없는 질문을 던지는 선영에 의해 생각회로가 뚝 멈춘듯 들고있던 닭다리를 허무하게 놓쳐버리고 말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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