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구매 시 신규 일러스트 포함 한정판 특전 굿즈 세트 증정 📚
*2021년 [2월 22일] 좃같음을 좀 누그러뜨려야겟어 아기라야아기나 떠올려야지 라야 허벅지 베고 누워서 시시덕거리면서 별이나 세는 아기에... 와, 별 진짜 잘보인다 하고 웃으며 라야를 보는데 라야의 잔잔하고 검은 눈에 별이 잔뜩 스며든 것 같아서 넋 놓고 보는 아기에.... 그리고 라야가 허리 숙여 입 맞춰주면 완벽 타닥타닥 타오르는 모닥불의 열기에 ...
[2월 8일] ...이제 말하면 되는 건가? 아, 이걸 내 입으로 말할 줄은 몰랐는데. (옷 스치는 소리) 이걸 다 말해도 믿어줄지는 모르겠는데 기해가 한 번 해보라 해서 하는 거예요. 내가 하는 말이 헛소리로 들렸나 봐, 미련 어쩌구 한 걸 보면.. (침묵) 본론으로 가자면, 2년 전 죽은 연인에게서 연락이 옵니다. 내 말이 개소리로 들릴 수도 있는 건 ...
[5월 13일] 아기에는 라야의 뒷모습을 지그시 바라보았다. 새까만 머리카락이 곧은 등을 타고 가지런히 흘러내렸다. 이따금 바람이 불 때나 잔잔히 움직이는 머리칼은 그마저도 라야 다웠다. 얼굴을 보고 싶었으나 아기에는 라야를 부르지 않았다. 왠지, 얼굴을 보면 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때문에 아기에는 아무말 않고 라야의 머리칼을 한줌 쥐었다. 기척을 ...
왕웃 6권 스포일러 주의!!! 예전 그림부터 한 번에 올려서 커플링이랑 논컾 뒤죽박죽 섞여있음 아기라야/칠눈 약...수위?...있을 수도
*센티넬버스 AU 한 가문의 가주는 어느 때고 쉽게 만날 수 있는 사람이 아니었다. 그가 사랑해 마지않는 가족들이야 그가 바쁜 일정을 쪼개고 또 쪼개어 부러 만날 시간을 낸다지만, 그 외의 외부인은 한 달을 사정해도 만나기 어려웠다. 그는 현역 센티넬이었고 한 가문의 가주였고 무척이나 바빴다. 가족과 함께 식사하기 위해 새벽 늦게 잠들어야 할 정도로 온갖 ...
*논커플링이나 라야와 아기에의 관계성이 짙습니다. *** 세상이 뒤집히기 이전에도 ‘멸망’은, 발에 채일 정도로 흔했다. 적당한 비급 영화부터 학교에서 킬링타임 용으로 틀어줄만한 세월이 묻은 명작까지, 인류의 마지막을 상상해본 이야기꾼들은 이미 넘치도록 많았다. 라야는 그런 것들에 크게 관심을 두지 않았다. 그런 무난한 취미생활을 즐기기엔 그는 신경 쓸 일...
품에 지닐 수 있는 작은 귀여움으로 당신의 하루를 더 완벽하게! 행운을 전하는 핑크 클로버 🍀
아기에가 기해 괴롭히다가 오늘치 식량 바닥에 떨굼
*현대 AU. *사진사 아기에×모델 라야. 서늘한 눈빛이 화면을 뚫고 심장에 닿았다. 빛을 모조리 흡수해 홀로 빛나는 것 같은 눈동자였다. 새벽의 어둠을 꼭 빼닮은 눈이 깨끗하고 곧은 시선으로 앵글을, 사진사를, 화면 너머의 아기에를 보았다. 아, 아기에는 저도 모르게 신음 같은 탄식을 흘렸다. 대충대충 빠르게 마우스 휠을 굴리던 손가락도 우뚝 멈추었다. ...
*휘핑보이(Whipping boy) 소재 주의. *중간에 17금 주의. 아기에의 윽박과 몇 번의 유혈 사태를 통해 더이상 시종의 손길이 닿지 않는 방은 적당히 어질러져 있으면서도 적당히 깨끗했다. 오로지 아기에만을 위해 존재하는 공간이자 그 누구의 침입도 거부하는 곳. 아기에는 발에 거치적거리는 카펫을 대충 걷어차며 입구에 우뚝 서 있는 라야에게 손을 까딱...
라야, 다시 일어나 나에게 와줘 네가 없는 나는, 악몽이 되었고, 무자비한 살인마가 되었고, 친구를 지키지 못한 왕이 되었어. 어떻게 하면 너를 되찾을 수 있을까. 라야, 네 귀밖에 남지 않았는데. 나에게 남은 너는 점점 썩어가는 귀밖에 없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썩어가는 귀에 의지하는 나는, 나는. 나보다 먼저 가버린 네가 미워. 그리워. 돌아와줘. 이제 ...
* 현대 au 청게 아기라야 * 퇴고는 없습니다.. 트위터에서 풀었던 썰 정리 겸 추가 (https://twitter.com/join__foryou/status/1260740791774793728?s=20 ) "좋아해, 라야." "어, 나도." "그런 의미가 아니란 걸 알잖아." "아기에." 제 앞에 턱을 괸 채 웃고 있는 아기에를 보며 라야는 인상을 ...
*휘핑보이(Whipping boy) 소재 주의. *이번 편은 특히나 더 주의해주세요. 꿇어앉아 있었던 통에 발개진 무릎이 다시 책상에 닿았다. 양 무릎이 꿇리고, 빨간 줄이 엉망인 종아리에 하얀 허벅지가 눌렸다. 접촉과 무게감으로 상처가 자극되었는지 작게 숨을 삼키는 소리가 들렸다. 책상을 짚은 손이 통증은 인내하듯 바르르 떨렸다. 새하얀 허벅지 아래로 빨...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