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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탕과 정욕의 계보, 저주받은 콩가루 가문의 여자들
○○연구소. 이곳은 멸망해가는 지구를 되살리기 위해 세워진 연구소이다. 자주 일어나는 폭발들과 끊임없이 발생하는 사망자와 부상자들. 이대로라면 전 세계의 인구는 멸종할 것이다. ○○연구소는 이 일에 책임을 지고 잦은 폭발의 원인을 찾아내고, 망가진 지구를 복원시킬 것. 그리고, 최대한 많은 사람들을 구조해낼 것. 이 조건으로 ○○연구소에서 연구를 시작하게 ...
19호. 나는 어느 연구실의 끌려 온 학생이다. 이제는 내 이름이 뭔지도 기억나지 않는다. 나의 이름은... 19. 19호다. 4년전, 난 이곳으로 끌려 왔었다. 가난하고, 부모님이 없고, 비실비실한 체형에 예쁘장한 얼굴의 남자. 그게 실험체가 되는 조건이였다. 여기에 있는 연구원들은 나에게 항상 이상한 약물을 주입했다. 그럴때마다 내 몸에서 피가 끓어 오...
1. 이자나 " 이거 놔! 이거 놓으라고!!!! " _ 이자나 " 야야야!! 진정제 가져와!! 진정제!!! " " 아놔 X! 이 자식 왜이렇게 힘이 쎄?! " 연구소의 경비병들이 또다시 흥분한 이자나한테로 달려들었다. 이자나는 자기를 말리는 경비병들을 전부 걷어차거나 주먹으로 날려버렸다. 그런 장면을 의자에 앉아서 고고히 지켜보는 사람이 있었다. - E-7...
매일 눈을 뜨면 멀쩡한 내 모습에 비명을 지르고 하루를 시작하게 된다. 나는 팔이 없지도, 다리가 없는 것도 아니었다. 멀쩡한 팔과 다리, 어디 하나 성한 곳 없는 멀쩡한 신체를 가지고 태어난 나는 이 세계에서 '감시 대상'과 '혐오 대상'이다. 신께서는 모두가 함께 돕고 살아가라는 의미에서 모든 사람들이 태어남과 동시에 신체의 한 부분을 빼앗는다. 눈알이...
. . . . . . . . 소년은 다시 눈을 떴다. 자신을 속박하는 좁은 철창속에서. 소년은 그곳에서 '실험체'라 불리었다. 소년이 있는곳은 사람들을 대상으로 '감정'을 실험하는, 언뜻보면 별것 아닌것처럼 보일수 있지만 실상은 오히려 더 잔혹한 곳이였다. 기쁨을 연구하기위해 선물을 주거나, 맛있는 요리를 해주거나, 재밌는것을 보여주다가도 공포를 연구하기위...
나이도 이름도 모르는, 버려진 고아가 있었다. 아이는 색깔을 인식하지 못했기 때문에, 그렇기에 아이의 세상은 태어났을 때부터 색깔이 없었다. 그런 아이의 병을 과학자들은 신기하게 여겼다. 애들린 연구소가 있었다. 그곳은 새하얀 건물이었고, 새하얀 방에 사람들을 한명씩 가둬두고 연구했다. 누군가는 그곳을 지옥이라 불렀으며 누군간 그곳을 버려진 자들이 잊혀지는...
23살 한샘이, 생애 처음으로 정확한 가슴 사이즈를 알게 되었다. 처음 만난 팀장님의 손길에 의해...❤️🔥
어릴때에 기억은 없다. 흐릿하지만 가장 선명하게 나는 기억은 처음 연구소에서 눈을 떳을때였다. 눈을 뜨자마자 보이는 한쪽 벽면을 대신하는 유리벽이 그가 하는것을 모두 감시할 수 있도록 되어있었다. -그렇다고 해서 딱히 할 수 있는것은 없었다. 그곳에는 아무것도 없었으니- 그곳에서 지낸지 일주일 정도 지났을 때쯤에 알게 된 사실인데 나는 이곳의 첫번째 실험체...
라온재단 산하 생명공학 연구소는 전국 최대규모의 크기를 자랑한다. 이 연구소는 육지에서 멀리 떨어진 OO도에 위치하며, 표면적으로는 '보육원'으로 위장한 실험체 연구소인 '에덴'이 존재한다.모든 실험체는 A, B, C 등급으로 나뉘며 등급에 따라 다른 색의 옷을 입고 목에는 원격조종이 가능한 전기충격기가 달린 초커를 차고 생활한다. 이곳의 실험체들은 자신이...
수작업(G펜)으로 진행한 20P 단편만화
저는.. 긴상이 굴려지는게 너무 좋습니다. 보기 꺼려지는 내용이 있을 수 있어요납치,감금,폭행 묘사 있슴다! 약..카무긴 있을 수 있어요 찰그락 쾌쾌한 냄세가 맡아지고, 날카롭게 쇠붙이가 부딪히는 소리가 꺼름직하게 들린다. 결박되어있는 손목을 이리 저리 움직여 보았지만, 소리가 요란해지고 생체기가 날뿐, 그 이상의 움직임을 보일 수는 없었다. 심지어 방금 ...
너는 너를 붙잡는 나에게 바람이 되려면 떠나야만 한다고 했다. 십여 년간 이곳에 묶여 날지 못한 바람을, 이제는 그만 놓아달라고 했다. 나는 꽉 잡고 있던 너의 옷자락을 살며시 놓아줄 수밖에 없었다. 창문 밖으로 머리를 내밀었을 때, 상쾌한 바람이 방으로 들어왔다. 네가 떠나고, 너 없이 나 혼자 이곳에 묶여 있는 것도 어느새 3년째다. 오늘은 네가 떠났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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