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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얼모얼 님, 독사 님
*캐붕주의 *조직은 괴멸했고 신이치군은 대학생이 되었습니다 *언젠가 사라질지 모르는 글 "좋아해." "……." "사랑해?" 탁, 소리와 함께 후루야의 맞은 편에 찻잔이 놓인다. 저와 같은 디자인의 잔에는 저와 같은 종류의 차가 담겨있다. 페퍼민트. 차의 종류를 인식함과 동시에 이와 닮은 목소리가 들린다. 맞은 편 찻잔의 주인이자 이 집의 주인의 것이다. "...
후루신 입질,, 진짜 암것도 없는데요..네.. "ㅎ,후루야씨..." "응?" "아파요." "응." "아니, 잠깐..." 아그작 "악!!!!" "앗, 미안. 아팠어?" "아까부터!!! 아프다고 했잖아요!!! 후루야씨가 개라도 돼요???" "음. 일단 나라의 개는 맞는거 같은데." 나름 진실된 이야기인양 자신의 턱을 매만지며 후루야는 대답했다. 이에 신이치의 ...
*고등학생 AU 후루신입니다. *동기조, 후루야, 신이치 모두 동갑 설정입니다. *후루야 중심으로 대사가 거의 없습니다. - 평소와 달리 후루야는 책상 위의 책이 아닌 창밖의 운동장에 고개를 돌린 상태였다. 맨날 공부만 하더니 이제는 좀 놀고 싶은가 보지. 자신의 자식을 바라보는 것 마냥 흐뭇한 미소를 지으며 그의 이름을 부르려던 때였다. 이유가 대체 무엇...
네게님 리퀘! 분명 받은건 후루코버번인데 버번이 코난 협박만 합니다.. - "명심해. '그'를 만나면 그 즉시 도망쳐." 코난은 깊은숨을 들이마셨다. 지금 제 앞에 서있는 사람은 누구인가. 애써 긍정적인 방향으로 사고해보려 하나 저 비릿한 웃음은 하나의 답을 나타내고 있었다. 정답은, 직접 물어보는 걸로 확인하는 수밖에. "당신은... 누구죠." "내 이름...
"음, 후루야씨 어쩐지 어색하네요." 뭐가? 후루야가 양배추를 썰며 대답했다. 하얀 셔츠의 양팔을 걷어붙이고, 아래는 회색 정장 바지인채로, 누가 봐도 방금 회사에서 튀어나온 사람같은 모습의 후루야는 어쩐지 그의 차림새와는 어울리지 않는 포와로의 주방에 있었다. 그리고 그의 맞은편 의자에는 어쩐지 더 작고 귀여운 모습의 아이가 앉아있어야 할 것 같지만, 그...
-사망소재-누군가의 독백 속 이야기 --- 그가 죽었다. 복잡한 사건은 아니었다. 옥상에서 떨어졌다. 그게 다였다. 그저 아이의 작은 몸으로 감당하기 힘든 충격이었을 뿐이다. 그래서 더 슬펐다. 작지 않았더라면 죽지 않을 터였다. 아이의 진짜 이름을 처음으로 들었다. 쿠도 신이치였다. 저가 아는 쿠도 신이치는 그렇게 약한 사람이 아니었다. 실제론 만난 적 ...
K - 엔터 산증인, ‘빅히트 시그널’ 저자가 말하는 K-팝 산업의 모든 것.
아마도 카이토의 편지 신이치 잘 지내? 여기는 장맛비가 한창이야. 언제쯤이면 그칠까. 맑은 하늘을 마지막으로 본 게 언제인지도 모르겠어. 그러고 보면 너는 나름 운치 있다고 비를 좋아했었는데. 기억나? 축축하고 우울하다고 비를 싫어했던 나와는 다르게 말이야. 사실 말은 안 했지만 그날 이후로 나도 비를 좋아해 보려 했었어. 나도 네가 좋아하는 걸 좋아하고 ...
가을, 사계절 세번째.- 푸른 잎은 모두 붉게 물들었고, 돌려주지 않았던 보석도 판도라만 빼고 모두 돌려주었다. 정확히는 판도라를 세상에서 없앴으니 남은 건 아무것도 없다고 하는 게 맞았다. 괴도는 할 일이 더 이상 남아있지 않았다. 그래서 쿠로바 카이토는 그저 평범한, 세계에서 유명한 마술사를 꿈꾸는 고등학생으로 돌아갔다. 그러니까, 괴도키드는 완전히 사...
사계절 그 두번째 이야기- 완연한 여름이 되었다. 어느새 나무에는 초록 잎이 무성했고, 매미소리만이 가득했으며 햇빛은 뜨거웠다. 온몸이 끈적거리는 더위였다. 오죽하면 키드 옷을 새로 만들어야 하나-라는 생각을 하는 게 일상이 될 정도였다. 그러나 키드의 활동을 줄이지는 않았다. 변함없이 예고장도 두 개를 보낸다. 또 변함없이 예고장의 장소로 향한다. 아, ...
*봄,여름,가을,겨울편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전부 짧습니다. -"역시 명탐정. 오늘도 빠르네.""네가 찾는 보석 아닌거 확인했으면 빨리 이리 돌려내.""있지, 오늘이 무슨 날인지 알아?""아, 만우절이었나.""맞아. April Fool's Day. 그리고 우리가 만난지 일년되는 날.""어?""항상 묻고 싶은게 있었어. 이건 거짓말일지도, 거짓말이 아닐지도 ...
*홍아님 달성표 보상입니다!*풋풋한(답답한)연애하는 희도일!*혹시 모르실 분들을 위해쿠로바 카이토=고희도 쿠도 신이치=남도일 - "남도일.""...""나암도오이일-""...""도ㅇ-""아 왜.""엇 대답했다!""놀아줄 생각 없으니까 빨리 너네반으로 돌아가라. 너 다음 시간 네가 제일 싫어하는 국어쌤 시간 아니었냐?""아 헐 미쳤나봐. 저 가요....""응....
아포톡신 해독제를 먹은 후 죽어가는 신이치와 그걸 바라보는 시호 - 1. 그의 심장이 멎는다. 아, 죽었다는 이야기는 아니다. 그저 가끔씩, 잠깐, 심장이 멎는 것뿐이다. 심장이 멈추는 시간이 점점 길어지고 있다는 문제가 있긴 했지만, 어쨌든. 아직 그는, 쿠도 신이치는 살아있었다. 그 증상을 처음 알게 된 사람은, 아포톡신이라는 독약의 제조자이자, 그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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