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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팅 어플 엠베서더가 된 망돌 세현, 그런데 매칭 상대가 여자라고?
“박제가 되어버린 천재를 아시오?” 어, 뭐더라… 많이 들어본 대사인데. 대뜸 물어오는 말에 나는 떨어지지 않는 눈을 감은 채로 어물쩍 대답했다. “이상의… 날개?” “오, 바로 알아봐주니 고맙구만.” 주입식 교육과 내신에 미쳐 날뛰던 7차 교육과정을 마친 내가 해당 문구를 모를 리가 없었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글귀이기도 했고. 내용은 시궁창이나 다름없지...
📢모두 주목 오마이걸 컴백함!!! 와 3월 케이팝 역대급임 유기현씨, 아이들, 레드벨벳 , 스키즈, 엔드림, 오마이걸까지 미쳤군요. 아무튼 이번글은 걍 대충 내가 오마이걸 컴백기다리면서 느낀것과 옴걸신곡에 대한 정말 개인적인 주저리이다. 컴백일 3.28일 정규2집으로 컴백예정인 오마이걸 3월 28일은 오마이걸에게 매우 의미있는 날임 바로 오마이걸 팬 미라클...
전반적인 세포신곡, DLC와 은자의 방, 그리고 약간의 막간 스포 포함 개인적인 해석/추리 다소 포함 보유인자론에 관한 더 자세한 이야기는 미키엘님의 https://essqy.tistory.com/847에서혹시 타임라인이 궁금한 거라면 치즈젤리님의 https://cheesejelly.tistory.com/21에서 하라다 무테이의 '보유인자론'(밑줄 쳐진 단...
"오늘은 아무 생각 없이 이 밤을 즐길래" "오늘 하루는 내 삶이 아냐" "아무 곳에나 들어가 지금 당장의 기분을 난 즐기고 싶어" 전문가도 아니라 잘 모르지만, 가사를 봐도 맬로디를 봐도 시원하고 중독성 있는 노래라고 생각했고, 사진하고도 어울린다고 생각했다. 그러면 호기심에라도 한번 들어보시기를 바란다.
달이 익어가니 서둘러 젋은 피야 민들레 한 송이 들고 사랑이 어지러이 떠다니는 밤이야 날아가 사뿐히 이루렴 팽팽한 어둠 사이로 떠오르는 기분 이 거대한 무중력에 혹 휘청해도 두렵진 않을꺼야 푸르른 우리 위로 커다란 strawberry moon 한 스쿱 나에게 너를 맡겨볼래 바람을 사로질러 날아오르는 기분 so cool 삶이 어떻게 더 완벽해 다시 마주하기 ...
2021년 8월 16일 12시 신곡 발표 축하 포스타입 올라가요. 많이들 보러 오세요~
🎤 7인조 보이 그룹 <트루퍼즈>와 네임드 팬 해준의 하이퍼리얼리즘 k-pop 아이돌(팬덤) 실태 보고서
해당 글은 곡 Dandelion에 기반하였으며, 오로지 '재미'와 '상상'만으로 구축된 이야기입니다. 자급자족으로 작성한 글이므로 퀄리티가 낮을 수 있습니다. 캐붕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삭제 및 비공개 처리가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글의 경우 사라질 수 있습니다.) - 형호는 그것을 마주했던 첫 순간을 기억한다. 「그걸 어떻게 기억해?」 신기하다는 얼굴로 ...
Going nonstop 말도 안 되잖아 그치 우린 서로가 모르는 게 없는 사인 걸 이토록 빤히 na-na-na-na-na like na-na-na-na-na 우리 사이 비밀 따위 있을 리 없는 걸 다 봤지 우린 Hi hi weak body Like them burning and burn but 쉿 요즘 오늘 또 내일 매일 다른 아는 옷 이렇게 달라 보인다...
아프던 너의 이름도 이제는 미련이 아냐 하얗게 잊어버린듯 살다가 또 한번 마주치고 싶은 우연이지 낮게 부는 바람 결이 희미한 계절에 기척이 내게는 전혀 낮설지 않아 혹시나 하는 맘에 손을 뻗어 보네 봄 그대가 내게 봄이 되어 왔나봐 따스하게 내 이름 불러주던 그 목소리 처럼 아마 잘지낸다는 다정한 안부인가봐 여전히 예쁘네 안녕 안녕 나란히 걷던 길에 어느새...
I'm such a goo sufer 가라앉지 않기 비틀 비틀 거리다가 풍덩 빠지더라도 구명복 따윈 졸업 I'm such a good sufer 휩쓰리지 않기 울렁 울렁 거리다가 throw up 게워내더라도 지는 건 난 못참아 제일 높은 파도 올랐타타 랏차차우아 해일과 함께 사라질 타이밍 그건 내가 골라 무슨소리 겁이 나긴 재밌지 뭐 어어어 푸푸푸 또 허허...
나를 알게 되어서 기뻤는지 나를 사랑해서 좋았었는지 우릴 위해 불렀던 지나간 노래들이 여전히 위로가 되는지 당신이 이 모든 질문들에 그렇다고 대답해준다면 그것만으로도 끄덕이게 되는 나의 삶이란 충분히 의미있지요 내 맘에 아무 의문이 없어 난 이렇게 흘러가요 어디에도 없지만 어느곳에나 있겠죠 가능하리라 믿어요 짧지 않은 나와의 기억들이 조금은 당신을 웃게하는...
그러나 시간이 지나도 아물지 않는 일들이 있지 내가 날 온전히 사랑하지못해서 맘이 가난한 밤이야 거울 속에 마주친 얼굴이 어색해서 습관처럼 조용히 눈을 감아 밤이 되면 서둘러 내일로 가고싶어 수많은 소원아래 매일 다른 꿈을 꾸던 아이는 그렇게 오랜시간 겨우 내가 되려고 아팠던걸까 쌓이는 하루만큼 더 멀어져 우리는 화해할 수 없을 것같아 나아지지 않을 것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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